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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슬기 “연습생 생활만 7년” 동기들 다 데뷔했을때 기분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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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1 10:18
2015년 10월 1일 10시 18분
입력
2015-10-01 10:16
2015년 10월 1일 1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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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슬기.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슬기 “연습생 생활만 7년” 동기들 다 데뷔했을때 기분은?
‘라디오스타’에서 그룹 레드벨벳 슬기가 애교로 남성 출연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30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개그우먼 박경림, 배우 진이한, 레드벨벳 슬기, 가수 그레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네 눈은 취향저격, 변화무쌍 특집’을 꾸몄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슬기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연습생 생활만 7년을 했다”며 “그룹 에프엑스(f(x)) 크리스탈, 엑소(EXO) 카이 등과 함께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MC들이 “크리스탈, 카이 등이 데뷔했을 때 마음고생 하지 않았냐”고 묻자 슬기는 “마음고생 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어 슬기는 “에프엑스 데뷔했을 때가 연습생 생활 2년 정도 됐을 때였다. ‘더 열심히 해서 나도 데뷔해야지’ 했는데 7년이 됐다”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라디오스타 슬기.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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