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유빈, 머리부터 가슴까지? “이 구역은 내가 짱” ‘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30 15:54
2015년 8월 30일 15시 54분
입력
2015-08-30 15:45
2015년 8월 30일 15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유빈 인스타그램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유빈, 머리부터 가슴까지? “이 구역은 내가 짱” ‘헉’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유빈이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근황 사진이 새삼 관심을 끈다.
유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쎈언니 #이구역은 내가 짱 #환불원정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빈은 강렬한 눈빛을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유빈의 호피 무늬 의상과 볼륨감 있는 가슴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유빈은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출연진과 함께 힙합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4’에 깜짝 출연했다.
28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버벌진트-산이 팀의 베이식, 지코-팔로알토 팀의 송민호가 결승전을 벌였다.
이날 베이식과 송민호의 1라운드 공연이 끝난 후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출연진 유빈(원더걸스), 효린(씨스타), 길미, 예지(피에스타), 키디비, 캐스퍼, 안수민, 문수아, 헤이즈, 애쉬비, 트루디 등 총 11명이 무대 위에 올랐다.
무대 위에 오른 이들은 ‘언프리티 랩스타’라는 제목의 곡으로 공연을 펼쳤다.
특히 유빈은 “급이 다르니 맞춰 주지. Like 파퀴아오. 내 랩은 훅처럼 귀에 쏙쏙 박힌다고. 어차피 마지막에 웃는 챔피언은 나고, 잘 봐. 날 위한 리얼리티. 이건 Ma show”라는 가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언프리티 랩스타2’는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벌어지는 실력파 여성 래퍼들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는 오는 9월 11일 밤 11시에 첫 방송 된다.
이날 ‘쇼미더머니4’에서는 베이식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사진=유빈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3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4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8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3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4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8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국 메달 딸때 ‘기울어진 태극기’ 게양…조직위 “수정하겠다”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속도 더 높인다
한밤 술취해 ‘길이 85㎝’ BB탄 소총 든 30대女 영상 보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