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나 류필립 열애, 17살 나이차 극복…미나, 13일 군 입대한 류필립 전역 기다릴 예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17 17:01
2015년 8월 17일 17시 01분
입력
2015-08-17 17:00
2015년 8월 17일 1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류필립 열애설. 사진=스타제국, 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류필립 열애, 17살 나이차 극복…미나, 13일 군 입대한 류필립 전역 기다릴 예정
가수 미나와 그룹 소리얼의 류필립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7일 오후 미나의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 측은 “미나가 지난 6월부터 류필립과 교제 중인 사실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미나는 류필립이 군 입대 하던 날에도 배웅을 해줬다”면서 “미나가 군에 간 류필립이 전역할 때까지 기다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이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나이 차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나는 1972년생이고 류필립은 1989년생으로 두 사람은 17살 차이가 난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의 청계천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6월 지인의 생일 파티 자리에서 처음 만나 그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02 월드컵 당시 데뷔해 ‘전화받어’ 등으로 많은 인기를 얻으며 섹시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중화권 스타로 발돋움했고, ‘2015 럭셔리 브랜드 모델 어워즈’ 한류공헌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류필립은 4인조 보컬그룹인 소리얼로 지난해 3월 데뷔했고, 지난 13일 충남 논산 육군 훈련소로 입소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7
서울 버스파업 이틀째 노사 팽팽…“필수인력 유지 법제화” 목소리
8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9
‘이재명 피습 사건’ 테러 지정될 듯…피해지원-진상조사 길 열려
10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7
서울 버스파업 이틀째 노사 팽팽…“필수인력 유지 법제화” 목소리
8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9
‘이재명 피습 사건’ 테러 지정될 듯…피해지원-진상조사 길 열려
10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백해룡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이재명 대통령과도 각 세워
당정, 대전충남 통합법에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 명시 추진
인간 가수 디스곡 발표한 ‘AI 가수’…‘딸깍 작곡’ 어디까지 가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