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구자욱 열애설’ 채수빈 측 “친한 사이, 구자욱 배웅한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1 17:39
2015년 7월 21일 17시 39분
입력
2015-07-21 17:23
2015년 7월 21일 17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닷컴 DB,
‘구자욱 채수빈 열애설’
배우 채수빈 측이 구자욱 선수와의 열애설을 극구 부인했다.
소속사
토인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오후 “확인 결과, 구자욱 채수빈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라고 한다. 기사에 나오게 된
사진은, 다른 지인들과 함께 있다가 지방으로 내려가는 구자욱 선수를 배웅하는 사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사진만 보면 충분히 오해를 살 수 있다고 저희도 생각한다. 그러나 그러한 장소에서 편하게 다닐 만큼 부담 없는 관계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 또한 사진에는 안 찍혔지만 다른 지인들도 근처에 있었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유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채수빈과 구자욱 선수가 손을 잡고 거리를 걷는 모습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후 구자욱의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채수빈과)사귀는 사이가 맞다. 사귄지는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해 서로가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다.
한편 구자욱은 지난 2012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현재 내야수로 활약 중이다. 채수빈은 현재 KBS2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 은수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2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3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4
공연 전야 광화문은 ‘우정의 마당’…“글로벌 아미 서로 통해요”
5
[속보]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6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7
수제 가죽 파우치가 15만원…구혜선 또 ‘고가 논란’
8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9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10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2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3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4
공연 전야 광화문은 ‘우정의 마당’…“글로벌 아미 서로 통해요”
5
[속보]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6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7
수제 가죽 파우치가 15만원…구혜선 또 ‘고가 논란’
8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9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10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갑판서 ‘36분’ 조깅했을 뿐인데…佛항공모함 위치 유출됐다
송호성 기아 사장 “2030년까지 전기차 13종 출시”
[속보]“대전 화재 2층 계단서 실종자 1명 발견…심정지 상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