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남궁민·홍진영, 홍종현·유라 ‘우결’ 하차…송재림·김소은 잔류, “새 커플 주인공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6 14:17
2015년 2월 26일 14시 17분
입력
2015-02-26 14:16
2015년 2월 26일 14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궁민·홍진영, 홍종현·유라 ‘우결’ 하차…송재림·김소은 잔류, “새 커플 주인공 누구?”
‘우결’ 가상부부 남궁민-홍진영, 홍종현-유라가 하차한다.
26일 한 매체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로 출연한 두 커플이 최근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이 네 사람의 방송 출연분은 오는 3월 7일 마지막으로 방송된다.
홍진영-남궁민 커플은 지난해 3월 합류해 거침없는 스킨십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으며 홍종현-유라 커플은 지난해 6월 합류해 이십대 초반의 풋풋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우결’ 제작진은 최근 새 커플 섭외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현재 연예인 일부와 미팅을 진행했으며 출연이 확정된 연예인도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제작진은 3월 초 새 커플을 확정해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커플 하차소식에 누리꾼들은 “남궁민 홍진영 아쉽다”,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재밌었는데”,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새커플 기대된다”,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금방 하차하네” 등의 의견을 보였다.
사진 l 우결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3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7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10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3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7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10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악플러 자녀 사진 SNS에 ‘박제’한 배현진, 논란 나흘만에 삭제
이스라엘, 2월1일 이집트와의 라파 검문소 2년만에 재개방
美, 한국 ‘환율관찰국’ 유지… “대미 무역흑자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