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둘째 임신 소유진 남편 백종원 아이 고민 하다가 “능력없는거 아냐 오해마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3 18:19
2015년 2월 23일 18시 19분
입력
2015-02-23 15:53
2015년 2월 23일 15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유진 둘째 임신.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소유진 둘째 임신’
배우 소유진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 가운데 소유진의 남편인 요리 연구가이자 더본 CEO 백종원이 과거 2세 계획을 언급한 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백종원은 2013년 SBS 토크쇼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법륜스님이 출연해 즉문즉설을 통해 삶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내려줬다.
이날 백종원은 법륜스님에게 자신의 나이를 밝히며 대체 언제쯤 아이를 가질 수 있을지 물었다. “아이를 빨리 갖고 싶다”며 덧붙이기도 했다.
이에 법륜스님은 “아이란 계획 없이 생기기도 하고 금실이 좋아도 안 생기기도 합니다. 임신은 생물학적인 부분입니다. 부부가 마음 편안한 관계를 유지할 때 입태(入胎)할 조건이 됩니다”라고 대답했다.
백종원은 또 “하지만 능력이 없는 게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라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진의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한 매체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소유진은 현재 둘째를 임신해 10주차에 접어든다. 소유진은 “아이가 아주 건강하다”며 “첫째가 아니라서 활동하는 데 지장이 없기 때문에 당분간 활동은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유진 둘째 임신.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2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3
여친 손잡고 다른 손은 몰카 촬영…30대男 현장서 덜미
4
황당한 통일부…협의도 없이 “우리가 연구소 가져가겠다”
5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독립기념관 이사회, 김형석 관장 해임안 의결
8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9
임성근, 옷 속 ‘이레즈미’ 포착…‘기만적 자백’에 등 돌린 민심
10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2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3
여친 손잡고 다른 손은 몰카 촬영…30대男 현장서 덜미
4
황당한 통일부…협의도 없이 “우리가 연구소 가져가겠다”
5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독립기념관 이사회, 김형석 관장 해임안 의결
8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9
임성근, 옷 속 ‘이레즈미’ 포착…‘기만적 자백’에 등 돌린 민심
10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페인 고속열차 정면충돌 사고…최소 21명 사망, 100여명 부상
국힘 장동혁 단식 5일째…지도부 만류에도 “멈출 수 없다”
음주운전 차량 쫓아가 사고 내고 돈 갈취한 20대…징역 1년 6개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