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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얼마나 예쁘길래? 이효리 극찬, 문희준 “눈도 못 마주쳐” 고백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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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9 21:49
2014년 11월 19일 21시 49분
입력
2014-11-19 21:14
2014년 11월 19일 2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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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장예원 극찬. 사진 = SBS ‘매직아이’ 화면 촬영
이효리 장예원 극찬
장예원 SBS 아나운서의 미모에 가수 문희준이 사심을 드러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는 게스트로 장예원 아나운서와 전 농구선수 서장훈, 방송인 홍진호, 배우 줄리엔 강이 자리했다.
이날 문희준은 “장예원 아나운서는 존재만으로도 사랑스럽다. 눈을 못 맞추겠다. 웃으니깐 미치겠다. 오늘은 웃지 말아주세요”라고 미모를 칭찬했다.
장예원 아나운서가 “아까 썸녀 얘기 했으면서”라고 말하자, 문희준은 “걔는 아무 사이도 아니다. 그냥 썸도 아니고 섬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문희준은 장예원 아나운서가 아나운서국 막내라 사무실의 잡일을 담당한다고 말하자 “내가 다 해놓겠다”라고 사심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이효리는 장예원의 미모를 극찬했다. 이효리는 “아까 녹화 전 화장실에서 마주쳤는데 너무 예쁘더라. 마치 아이돌 같았다”라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이효리 장예원 극찬, 진짜 예쁘다”, “이효리 장예원 극찬, 여신 인정”, “이효리 장예원 극찬, 매력적인 외모다”, “이효리 장예원 극찬, 걸그룹 같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이효리 장예원 극찬. 사진 = SBS ‘매직아이’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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