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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웨딩 화보, 단아한 한복 자태 …‘행복한 예비 신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14:36
2014년 9월 22일 14시 36분
입력
2014-09-22 14:32
2014년 9월 22일 14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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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웨딩 화보. 사진 = 럭스모렌스 오브 소울뮤지엄
이윤지 웨딩 화보
결혼을 앞둔 배우 이윤지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이윤지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22일 한복을 차려입고 우아한 매력을 뽐내는 이윤지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웨딩 화보 속 이윤지는 연한 빛깔의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가슴에 손을 올린 채 조신하게 앉아 있다. 옆으로 돌아앉은 채 고개를 살짝 숙이고 있는 이윤지의 우아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촬영 당일 긴 시간 촬영이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이윤지는 지친 기색 없이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가며 좋은 컷들을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윤지는 예비 신랑은 33세의 치과 의사로 두 사람은 10년 동안 편히 알고 지낸 친한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 결혼까지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윤지는 27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 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식은 일반인인 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윤지는 결혼 후에도 배우활동을 활발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리셋’ 후속으로 방송될 OCN 드라마 ‘닥터프로스트’에서 심리학 교수 송선 역에 캐스팅 돼 차갑고 도도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윤지 웨딩 화보. 사진 = 럭스모렌스 오브 소울뮤지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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