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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유라 섹시화보, 파격적인 노출로 男心 ‘초토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2 11:02
2014년 8월 22일 11시 02분
입력
2014-08-22 11:00
2014년 8월 22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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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사진=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유라
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해피투게더3’에서 입담을 뽐낸 가운데, 유라의 화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유라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1월 2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유라의 티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는 검은색 수영복과 망사 스타킹을 착용한 유라의 모습이다. 유라는 상체가 살짝 비치는 수영복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한편 유라는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데뷔 전 일화를 공개했다.
유라는 “고등학교 때 개인 홈페이지에 춤 동영상을 올려 최고의 인기녀로 선정됐다. 이후 40여 개의 소속사에서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유라는 “한 소속사 대표님이 이를 분석하고 울산에 있는 학원까지 찾아와 나를 직접 캐스팅했다”고 덧붙였다.
유라. 사진= 드림티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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