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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 도발적 자세로… 립스틱 바르며 “나 이쁘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8-18 13:48
2014년 8월 18일 13시 48분
입력
2014-08-18 13:44
2014년 8월 18일 13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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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오나미 페이스북
개그우먼 오나미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르수르만수르에 예뻐지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다. 립스틱 100개가 택배로 왔다. 헐ㅋㅋㅋㅋㅋㅋ 언제 다 바르나. 나 이쁘나ㅋㅋㅋ"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나미는 수많은 립스틱을 쌓아두고 핑크색 립스틱을 바르고 있다. 시크한 단발머리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도발적인 면모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오나미는 현재 KBS2 ‘개그콘서트’ 인기코너 ‘억수르’에서 억수르의 딸로 출연 중이다
네티즌들은 "오나미, 무서운 도발인데?" "오나미, 립스틱 100개를 누가?" "오나미, 색다른 느낌" 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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