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캠프’ 이지아 “16세에 서태지 처음 만나, 가족과 7년간 연락 끊어”
동아닷컴
입력
2014-08-12 09:19
2014년 8월 12일 0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링캠프’ 이지아 서태지.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힐링캠프’ 이지아 서태지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이지아가 서태지와 결혼 당시 가족과도 연락을 끊었었다고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데뷔 후 첫 토크쇼에 출연한 배우 이지아가 서태지와의 결혼과 이혼, 정우성과의 만남 등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힐링캠프’ 방송에서 이지아는 “16세 때 LA 한인 공연에 왔었던 그분(서태지)을 처음 만났다”라며 서태지와의 첫 만남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열혈 팬은 아니었다. 그건 와전된 것이다. LA위문공연에 여러 가수들이 왔었는데 그 때 만났고, 나중에 큰 비밀을 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지아는 “온 국민이 다 아는 연예인과 숨겨진다는 건 바위 뒤에 몸 숨기는 것과 다르더라. 힘겨웠고 포기해야 하는 것도 많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내가 선택한 사랑은 산에서 내려오는 다람쥐에게도 들켜선 안되는 거였다. 더 이상 혼자일 수 없이 혼자였다. 혼자인게 익숙해질 정도가 되니까 이게 독이라 생각했다. 그건 너무 멀리 갔을 때였다”고 했다.
이에 MC들이 “가족들과도 연락을 끊었냐”고 묻자 이지아는 “내가 정말 큰 불효를 저질렀다. 가족들과도 연락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지아는 “약 7년 정도 뒤에 부모님께 연락을 했다. 7년 만에 찾아뵀다. 그 당시에는 그런 상황이었다. 정상적이지 않은 삶을 살기로 선택한 것은 그 분이 그렇게 해주길 원했기 때문이다. 난 그게 제 사랑을 지키는거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힐링캠프’ 이지아 서태지.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하메네이 아들, 이란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
2
매일 반복하는 이 습관, 동맥을 야금야금 망가뜨린다[노화설계]
3
UAE 배치 ‘천궁-2’, 이란 미사일 90%이상 요격…실전 첫 투입
4
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美해군이 호위”…유가 급등에 대응
5
“헤즈볼라 궤멸 기회”… 중동 확전에 뒤에서 웃는 이스라엘
6
‘충주맨’ 김선태 “돈 벌고 싶어 사직”…개인 유튜브 개설
7
[속보]“이란 차기 최고지도자로 하메네이 아들 선출”
8
원·달러 환율 한때 1500원 돌파…2009년 금융위기 후 처음
9
만취女 성폭행한 세 남자…“합의하면 되나” 현장서 AI에 물었다
10
브레이크 풀린 지게차, 2세 여아 덮쳐…의식 불명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5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한국 교회 큰 위기… 설교 강단서 정치 선동 말아야”
8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9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10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하메네이 아들, 이란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
2
매일 반복하는 이 습관, 동맥을 야금야금 망가뜨린다[노화설계]
3
UAE 배치 ‘천궁-2’, 이란 미사일 90%이상 요격…실전 첫 투입
4
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美해군이 호위”…유가 급등에 대응
5
“헤즈볼라 궤멸 기회”… 중동 확전에 뒤에서 웃는 이스라엘
6
‘충주맨’ 김선태 “돈 벌고 싶어 사직”…개인 유튜브 개설
7
[속보]“이란 차기 최고지도자로 하메네이 아들 선출”
8
원·달러 환율 한때 1500원 돌파…2009년 금융위기 후 처음
9
만취女 성폭행한 세 남자…“합의하면 되나” 현장서 AI에 물었다
10
브레이크 풀린 지게차, 2세 여아 덮쳐…의식 불명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5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한국 교회 큰 위기… 설교 강단서 정치 선동 말아야”
8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9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10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77년간 쌓은 필리핀 파트너십 확대” 방산협력 ‘금거북선’ 선물
현대차그룹 아틀라스-모베드 국내 첫 공개
감사원, ‘정치감사 논란’ 특별조사국 폐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