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비비안수, 2살 연하 이혼남과 백년가약 ‘발리서 웨딩마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1 17:46
2014년 7월 1일 17시 46분
입력
2014-07-01 17:41
2014년 7월 1일 17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비비안수, 2살 연하 싱가포르 해운기업 CEO와 결혼
대만 배우 비비안수(서약선, 39)가 결혼식을 올렸다.
현지 복수 매체에 따르면 비비안수는 29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2살 연하의 싱가포르 해운기업 CEO 리윈펑(이운봉)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양측 가족과 친지, 비비안수의 연예계 절친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소규모로 진행됐다.
비비안수는 지난 2월 리윈펑과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알려졌다.
비비안 수의 남편인 리윈펑은 106척의 화물선을 보유한 시장가치 6억 뉴타이완 달러(약 216억 원)의 싱가포르 해운기업 마르코폴로마린의 경영자다.
리원펑은 7년 전 이혼해 두 딸을 홀로 키우던 중 비비안 수와 지난해 6월 처음 만나 약 9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특 히 비비안수는 지난 3월 생일을 맞아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편, 스태프들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2014년에 나는 새 가족이 생겼다. 남편과 두 사랑스러운 작은 천사”라는 글을 남겨 새 가족을 만난 행복한 심경을 전한 바 있다.
이번 결혼식은 싱가포르에 거주하고 있는 남편 리윈펑의 가족과 지인들을 배려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발리를 결혼식 장소로 선택했으며 오는 23일에는 비비안 수의 나라인 대만에서 웨딩 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비비안수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비안수 결혼, 사랑스러운 두 천사라니 마음이 곱네요” “비비안수 결혼, 행복한 결혼생활 하시길” “비비안수 결혼,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바로 ‘이것’이었다
2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3
[단독]“항공유 지옥문 열렸다”…유류할증료 상한선, 미국행 55만원 될듯
4
선거 끝나면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시행 가능성”
5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6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7
강의중 19세 여학생에 공개 청혼한 50대 교수…성난 학생들에 ‘몰매’
8
‘사진 한 장’으로 33년 전 납치된 동생 찾은 누나
9
김정관, 하루만에 214원 올린 주유소 불시에 찾았다
10
러시아가 이란에 좌표 줬나…美 ‘하늘의 눈’ 파괴 배후?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4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5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6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7
선거 끝나면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시행 가능성”
8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9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바로 ‘이것’이었다
2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3
[단독]“항공유 지옥문 열렸다”…유류할증료 상한선, 미국행 55만원 될듯
4
선거 끝나면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시행 가능성”
5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6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7
강의중 19세 여학생에 공개 청혼한 50대 교수…성난 학생들에 ‘몰매’
8
‘사진 한 장’으로 33년 전 납치된 동생 찾은 누나
9
김정관, 하루만에 214원 올린 주유소 불시에 찾았다
10
러시아가 이란에 좌표 줬나…美 ‘하늘의 눈’ 파괴 배후?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4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5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6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7
선거 끝나면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시행 가능성”
8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9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韓 LNG 수입 1위’ 호주도 생산 차질…카타르 이어 수급 비상
결혼 비용 다시 올랐다…대관료-식대 인상에 부담 커져
[단독]“항공유 지옥문 열렸다”…유류할증료 상한선, 미국행 55만원 될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