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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연애’ 엄정화―박서준 진한 맥주 키스 화제… 여심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0 14:42
2014년 6월 10일 14시 42분
입력
2014-06-10 14:32
2014년 6월 10일 14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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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마녀의 연애 ’엄정화와 박서준이 화끈한 맥주 키스를 나누며 사랑을 확인했다.
지난 9일 전파를 탄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에서는 반지연(엄정화)과 윤동하(박서준)의 달콤한 키스신이 담겨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마녀의 연애’에서 두 사람은 반지연의 집에서 맥주를 마시던 중 진한 키스를 나눴다.
많은 양의 캔 맥주를 들고 온 반지연을 보고 윤동하는 “이걸 다 마시게요?”라고 물었다. 지연은 “그냥 편하게 마시라고. 왔다 갔다 하면 귀찮다”라고 대답했다.
윤동하는 “짧은 치마 입고 다니지 마라”고 잔소리를 했고, 반지연은 그런 윤동하를 보며 맥주 캔을 땄다.
그 순간 거품이 흘러나왔고 두 사람이 거품이 흘러나오는 캔에 입을 대며 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이에 윤동하는 반지연을 바닥에 눕히며 화끈한 맥주 키스를 나눠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둘이 잘 어울린다”,“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로맨틱하다”,“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박서준 정말 멋있어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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