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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화 구두’ 한승연-홍종현, 첫회부터 밀착 백허그…“두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25 10:03
2014년 2월 25일 10시 03분
입력
2014-02-24 15:59
2014년 2월 24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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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여자만화 구두’ 한승연-홍종현 백허그/SBS플러스 제공)
'여자만화 구두' 한승연-홍종현 백허그
'여자만화 구두' 한승연과 홍종현이 첫 회부터 달달한 밀착 백허그를 선보였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미니드라마 '여자만화 구두'(극본 이미림, 연출 안길호 민연홍) 첫 회에서는 홍종현이 한승연을 백허그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극중 홍종현이 한승연의 허벅지 부분의 찢어진 치마를 가려주기 위해 몸을 밀착시킨 것.
약 22cm 정도 되는 두 사람의 키 차이로 인해 한승연이 홍종현의 품 안에 쏙 들어가면서 이상적인 백허그 포즈가 완성됐다. 하지만 완벽한 포즈와는 달리 태수의 무덤덤한 표정에서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승연과 홍종현의 커플연기가 기대되는 '여자만화 구두'는 사랑을 두려워하는 여자 신지후(한승연)와 사랑을 믿지 못하는 남자 오태수(홍종현)의 사내 연애 이야기를 그린 10부작 멜로드라마다. '여자만화 구두'는 매주 월요일 오후 3시30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여자만화 구두' 한승연-홍종현 백허그/SBS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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