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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버 성관계女, 폭탄 발언 “비버 침대스킬 엄청났다, 녹초 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8 14:56
2013년 11월 28일 14시 56분
입력
2013-11-28 14:53
2013년 11월 28일 14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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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팝스타 저스틴 비버(20) 상대 성매매 여성인 타티 네베스의 인터뷰를 공개돼 화제다.
타티 네베스는 영국 더선과의 인터뷰에서 여전히 저스틴 비버와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한 것. 인터뷰에 따르면 타티 네베스는 5살 난 딸이 있는 이혼녀다.
타티 네베스는 인터뷰에서 “저스틴 비버가 나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정말 최고의 순간이었다”고 고백했다.
타티 네베스는 이에 덧붙여 “저스틴 비버는 나와 섹스할 때 본인의 노래를 틀었다”며 “저스틴 비버의 물건은 환상적이었다. 저스틴 비버의 섹스 스킬은 엄청났고 나는 녹초가 돼 집에 빨리 갈 수 없었을 정도였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저스틴 비버가 자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뒤 게재해 큰 논란을 일으켰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 11월 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위치한 한 성매매 업소에 출입해 논란을 빚었다.
성매매 업소 출입 논란에 대해 저스틴 비버 측 관계자는 이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비버는 성매매 업소가 그저 프라이빗 클럽인 줄 알았다”고 해명한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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