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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영 글씨체, 대본 표지에 한 가득… “애정 묻어나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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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4 19:22
2013년 6월 24일 19시 22분
입력
2013-06-24 17:47
2013년 6월 24일 1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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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심이영 미투데이
배우 심이영의 글씨체가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심이영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 마지막 방송.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홍주를 사랑해주셔서 정말 행복했어요. 모두들 보고 싶을 거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이 출연 중인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 대본을 들고 있는 심이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심이영이 들고 있는 ‘백년의 유산’ 대본 표지에는 빼곡이 적혀 있는 손글씨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귀여우면서도 보기 좋게 적어 내려간 글씨체에 보는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심이영 글씨체에 대해 네티즌들은 “심이영 글씨체 얼굴만큼 예쁘네요”, “심이영 글씨체 따라 해볼까?”, “‘백년의 유산’을 향한 애정이 묻어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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