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포토] ‘무도 출연 거절 이유 공개’ 전지현… 다리 벌린 채 과감한 액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8 16:48
2013년 6월 18일 16시 48분
입력
2013-06-18 16:22
2013년 6월 18일 16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전지현이 ‘무한도전’ 게스트 출연을 거절한 이유가 밝혀져 화제다.
최근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MBC 아나운서국 발행 웹진 ‘언어운사’의 인터뷰를 통해 전지현이 과거 무도의 출연 제의를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김태호 PD는 ‘무한도전은 최고의 프로그램이니만큼 많은 스타들이 출연하고 싶어할 것 같다. 섭외는 잘 되느냐’는 질문에 “과거 전지현 씨에게 무한도전 출연 요청을 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전지현 씨에게 연락을 한 번 드렸더니 정말 출연하고 싶지만 ‘솔직히 팬의 입장에서 볼 때, 게스트가 출연할 때 보다 일곱 명이 나오는 무한도전이 훨씬 재미있다. 괜히 나가서 그 틀을 깨고 싶지 않다’고 거절했다”고 밝혔다.
또 “전지현 씨가 ‘반대로 밖에서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다’고 했다. 우리가 놓쳤던 것을 발견하고 말해줘서 고마웠다”고 덧붙이며 감사를 표했다.
‘전지현 무도 거절 이유’를 접한 누리꾼들은 “전지현 무도 거절 이유, 그래도 나왔으면 좋겠다” “전지현 무도 거절 이유, 공감한다” “전지현 무도 거절 이유, 맞는 말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4
호주 2-1로 꺾은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강서 일본 만난다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7
65세 숀 펜, 35세 연하 여친과 LA 데이트 포착
8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6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7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8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9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10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4
호주 2-1로 꺾은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강서 일본 만난다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7
65세 숀 펜, 35세 연하 여친과 LA 데이트 포착
8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6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7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8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9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10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라우마’에도 못 쉬어…소방공무원, 올해 900명 이상 늘린다
北 김정은, 각국 정상에 연하장…시진핑 이름·내용 없이 직책만 표기
이란 시위 사진은 왜 이것뿐이었을까 — 허락된 이미지[청계천 옆 사진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