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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옥정’ 김태희-유아인, 촛불방서 파격 키스...속적삼 첫날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7 10:45
2013년 5월 7일 10시 45분
입력
2013-05-07 10:19
2013년 5월 7일 1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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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토리티비 제공
'숙종' 유아인과 '장옥정' 김태희가 드디어 첫 날밤을 치른다.
7일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의 두 주인공 김태희와 유아인의 가슴 설레는 첫 날밤 사진이 공개됐다.
전날 방송에서 김태희와 유아인은 아슬아슬한 궁궐 비밀 로맨스를 즐겼다. 하지만 유아인이 위험에 처한 김태희를 구한 후 혼절했고 그 일로 김태희는 눈물을 흘리며 궁궐에서 쫓겨나고 만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촛불이 은은하게 비춘 방안에서 유아인이 김태희를 살포시 눕히고 키스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번째 사진에서는 하얀 속적삼 차림으로 서로 끌어안은 김태희와 유아인의 모습이 있다. 옥정을 안은 숙종 유아인의 얼굴에서 애틋함이 묻어난다. 김태희는 쪽진 머리를 하고 있어 두 사람의 첫 날밤에 무게를 싣고 있다.
김태희 유아인이 연기한 합방신은 7일 '장옥정'을 통해 공개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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