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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강사 나디아 “소시 유리 가르칠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02 21:27
2013년 4월 2일 21시 27분
입력
2013-04-02 21:24
2013년 4월 2일 2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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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1대 100' 화면 촬영
연예인들을 가르치는 유명 요가강사 나디아가 "걸 그룹 소녀시대 유리를 가르칠 때 가장 뿌듯했다"고 말했다.
나디아는 2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 "수많은 연예인들에게 요가를 가르치셨는데 가장 뿌듯했던 사람이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소녀시대 유리"라고 답했다.
이어 "이곳에 연예인 6명이 있는데 요가가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연예인은 누군가"라는 질문에는 "남창희"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남창희는 "내가 허리가 굽혀지지 않는다. 요가보다는 마사지가 필요한 것 같다"고 점잖게 거절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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