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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1박2일 합류, 새 PD 적극적인 러브콜 있었다
동아닷컴
입력
2013-03-11 10:50
2013년 3월 11일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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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유해진의 1박2일 합류에는 새로 프로그램을 맡은 이세희 PD의 적극적인 러브콜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해진 1박2일 합류, 이세희 PD 적극적인 러브콜
배우 유해진이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의 새 멤버로 합류한다.
유해진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는 11일 “유해진이 오는 29일부터 1박2일의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1박2일에서 유해진이 인간적인 진솔한 매력을 뿜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유해진은 김승우의 바통을 이어받아 ‘1박2일’의 맏형 역할을 할 예정이다. 차태현, 주원, 성시경과 함께 ‘1박2일’ 시즌2를 1년 간 이끌어 온 김승우는 15일 녹화를 끝으로 하차한다.
유해진의 합류에는 새로 1박2일을 맡은 이세희PD의 적극적인 러브콜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PD와 제작진은 개그맨이나 방송인보다는 예능감을 갖춘 배우를 찾기 시작했고 그 적격 인물로 유해진을 지목했다는 후문이다.
‘유해진 1박2일 합류’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해진 남다른 예능감 기대된다”, “유해진 1박2일 합류 시청률 오를 듯”, “유해진 진솔한 매력 잘 보여주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해진이 새 멤버로 합류한 ‘1박2일’은 4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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