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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모델 호감도 1위는 이승기, 여성 중 1위는? “역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17 11:01
2013년 1월 17일 11시 01분
입력
2013-01-17 09:22
2013년 1월 17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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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동아 DB
‘광고모델 호감도 1위’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광고모델 호감도 1위로 꼽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국 CM전략연구소는 “지난해 12월 광고모델 호감도 1위로 이승기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현재 피자헛, 지펠, KB금융그룹 등 10여개의 브랜드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이승기는 지난해 10월부터 꾸준히 광고모델 호감도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그동안 방송을 통해 그가 쌓아온 바르고 성실한 이미지가 광고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
그 뒤를 잇는 광고모델은 배우 김태희였다. 외모는 물론 밝으면서도 지적인 이미지가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있다는 것.
3위를 차지한 것은 드라마 ‘해를 품은 달’로 큰 인기를 얻은 배우 김수현이 선정됐으며, 2012년 라이징스타였던 배우 송중기가 4위를 차지했고, 5위는 ‘월드스타’ 싸이로 꼽혔다.
이 외에도 배우 원빈, 피겨 선수 김연아, 그룹 미쓰에이의 수지, 체조 선수 손연재, 배우 전지현 등이 TOP10으로 선정됐다.
네티즌들은 ‘광고모델 호감도 1위 이승기’ 소식에 “이승기가 좋은 이미지를 잘 쌓아놨다”, “광고모델 호감도 1위는 역시 이승기였군”, “남성은 이승기 여성은 김태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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