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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걸그룹 최고수입…‘도대체 얼마?’

입력 2012-07-12 13:59업데이트 2012-07-1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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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40억, 걸그룹 최고 수입

소녀시대 윤아가 걸그룹 중 가장 많은 수입을 번 멤버로 선정됐다.

12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 E! ‘앤디, 서아의 K-STAR news’(이하 ‘K-STAR news’)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걸그룹 ‘센터’ 중 으뜸 멤버를 꼽는다.

방송에 따르면 현재 국내 걸그룹 서열 1위는 바로 소녀시대. 이 중에서도 당당히 ‘센터’를 차지한 멤버는 윤아로 총 20편의 광고에 출연해 회당 천 만원 상당의 출연료를 받으며 드라마까지 섭력했다. 그녀는 올 상반기에만 대략 40억원이 넘는 수입을 올린 것으로 전했졌다.

윤아 외에도 각 걸 그룹을 대표하는 ‘센터’ 담당으로는 미쓰에이 수지, 애프터스쿨 유이, 카라의 구하라, 원더걸스 소희 등이 있다. 이들은 가수 외에도 연기, 예능 등에서 멀티플레이어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방송은 12일 오후 7시.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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