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공민지, 수영장 셀카 공개…촉촉하게 젖은 몸매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30 15:57
2011년 11월 30일 15시 57분
입력
2011-11-30 15:39
2011년 11월 30일 15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멤버 공민지가 수영장 셀카를 공개했다.
공민지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미키마우스 수영복 이후로 수영장은 가본 적이 없는데.. 꺄하 정말 최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민지는 수영장에 몸을 담그고 큰 선글라스를 착용한채 귀여운 표정을 지어보였다.
걸그룹 투애니원은 11월 29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Mnet Asian Music Awards(MAMA)에서 블랙아이드피스와 함께 합동공연을 펼쳤다.
이날 대상의 영예는 투애니원과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세팀이 나눠가졌다.
사진출처|공민지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9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10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9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10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항공유 지옥문 열렸다”…유류할증료 상한선, 미국행 55만원 될듯
“변비 음식인 줄 알았는데”…푸룬, 뜻밖의 효과 주목
말소된 차로 무면허-음주운전 사고…불법체류 외국인 영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