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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2’ 우승 강민경, 감춰왔던 볼륨 몸매 ‘깜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20 16:13
2011년 11월 20일 16시 13분
입력
2011-11-20 15:59
2011년 11월 20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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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이 숨겨왔던 볼륨 몸매를 깜짝 공개했다.
강민경은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불후의 명곡2’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후 자신의 트위터에 우승을 차지한 소감과 트로피를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블랙 V넥 드레스에 웨이브 진 헤어스타일로 여성미를 과시했다. 뽀얀 피부와 함께 살짝 드러난 가슴라인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니 몸매 장난아니네요”,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가수”, “섹시하면서도 청순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은 19일 오후 방송된 ‘불후의 명곡2’ 왕중왕전에서 고(故)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불러 씨스타 효린, FT아일랜드 이홍기, 엠블랙 지오, 박재범, 알리, 허각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사진출처=강민경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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