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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일본 싱글 ‘레디고’ 뮤비서 강렬 카리스마 뽐내

입력 2011-11-15 19:20업데이트 2011-11-15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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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인기 걸그룹 포미닛이 강렬한 카리스마와 섹시함으로 일본 열도를 공략한다.

15일 오전 포미닛은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12월 7일에 발매 예정인 일본 싱글 ‘레디고(Ready,Go)’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포미닛은 폐공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퍼포먼스와 록적인 요소를 강화한 사운드로 강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특히 포미닛은 속도감 넘치는 카메라 워크와 파워풀한 안무로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을 뽐냈다. 주문을 거는 듯한 후렴구의 퍼포먼스와 ‘shut up and go away’를 외치는 마지막 장면은 강렬해진 포미닛의 색깔을 물씬 느끼게 해준다.

또 포미닛의‘레디고’는 중독성 있는 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 현재 일본 도쿄 TV 드라마 ‘여기가 소문의 엘파라시오’의 주제곡으로도 선정돼 일본의 안방극장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현재 일본 프로모션 활동 중인 포미닛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일본 및 해외 톱스타들의 뮤직비디오를 독점 선공개하는 일본 MTV ‘익스클루시브’를 통해 ‘레디고’뮤직비디오의 첫 선을 보였다. 이에 포미닛은 일본 언론으로부터 ‘포미닛의 진화는 계속된다’는 평을 들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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