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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여자4호 스타일리스트 ‘최강미모’ 불구, 도시락 굴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04 10:02
2011년 11월 4일 10시 02분
입력
2011-11-04 09:45
2011년 11월 4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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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여자4호 미모의 스타일리스트가 도시락 선택에서 굴욕을 당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새터민부터 승려가 될 뻔한 출연진까지 다양한 사연을 안고 애정촌을 찾은 사람들이 등장했다.
특히 스타일리스트 여자 4호는 뛰어난 미모로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먼저 들이대야죠”라고 이야기하던 여자 4호는 도시락 데이트에서 선택을 받지 못해 굴욕을 당했다.
짝 여자4호는 20대 중반의 나이로 실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스타일리스트로 활동 중이며 자기소개에서 “나는 노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그동안 일에만 열중해왔다”고 자신을 소개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최강미모에도 불구하고 굴욕이다”, “도시락 혼자 먹어서 어째”, “여자분 힘내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SBS ‘짝’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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