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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티아라 ‘롤리폴리’ 패러디 ‘고기빨리’ 시청자들 웃음 빵 터졌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12 09:57
2011년 9월 12일 09시 57분
입력
2011-09-12 09:54
2011년 9월 12일 0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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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신영이 새로운 패러디송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달했다.
10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이하 세바퀴)’는 추석특집으로 꾸며졌다. 세바퀴의 ‘다짜고짜 노래방’에서는 출연진들이 개성 넘치는 분장과 의상으로 노래경연을 펼쳤다.
김신영은 모든 출연진의 공연이 끝난 후 심사위원들의 채점이 이뤄지는 동안 특별 초대 가수로 등장했다. 그 동안 각종 패러디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던 김신영은 이번에 티아라의 ‘롤리 폴리’를 패러디해 ‘고기 빨리’를 선보였다.
김신영은 티아라의 복고패션을 입고 ‘롤리 폴리’의 춤을 완벽히 소화해내었다. 특히 ‘(소)어디서 키웠나요? 육질 죽여죽네요. 소고기 식감이’라는 등 재치발랄한 가사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한편 이날 ‘세바퀴’에는 남진, 장윤정, 김종환, 최영철, 윙크 강승희&강주희, 유키스 동호&수현 등이 출연했다.
사진출처ㅣMBC ‘세바퀴’ 화면캡쳐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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