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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부산 장애인 콜택시 서비스 개선 협력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9-04-22 09:09
2019년 4월 22일 09시 09분
입력
2019-04-22 09:06
2019년 4월 22일 09시 06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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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교통 약자 이동권 확대를 위해 장애인 콜택시 서비스 개선에 나선다.
현대차는 현대오토에버, 부산시설공단과 함께 ‘부산 장애인 콜택시 서비스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 부산시설공단 본사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박철 현대차 오픈이노베이션전략실장, 한영국 현대오토에버 융합디지털사업부장, 추연길 부산시설공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부산 장애인 콜택시 서비스인 두리발 신규 서비스를 발굴해 부산 지역 교통약자 이동권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현대차는 현대오토에버와 함께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이용객 수요에 따라 운행하는 신규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할 계획이다.
최적 경로 및 배차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차량 운행 데이터 분석, 실시간 예약, 동승 서비스 모델을 도입해 부족한 차량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이용자 대기시간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현대차는 기대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교통약자 이동권 확대를 위해 각 기관이 함께 협력한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일”이라며 “현대차는 앞으로도 장애인 및 교통약자의 이동권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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