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2년 뒤 금융위기설…“재발해도 정책 수단 마땅찮다”
뉴스1
업데이트
2018-10-07 15:06
2018년 10월 7일 15시 06분
입력
2018-10-07 15:04
2018년 10월 7일 15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금융브리프, 美 정책·정치·무역갈등 위기요인 ‘지목’
© News1
글로벌 금융위기가 재발하더라도 각 국의 정책 수단이 마땅히 없을 것이란 부정적인 분석이 나왔다.
7일 한국금융연구원 금융브리프(27권 19호)에 실린 ‘글로벌 금융위기 재발 우려와 선제적 노력 강화’ 보고서는 ‘금융위기가 재발하더라도 정책입안자가 사용할 수 있는 정책수단은 이전 금융위기 당시와 달리 극히 제약되거나 효과도 미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 리먼브라더스 사태가 10년을 맞으면서 금융위기 재발 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긍정론도 있지만 최근 미국 투자은행 JP모건체이스의 경우 2020년 금융위기 발생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위기 징후를 점검한 보고서는 “미국은 2020년까지 정부의 경기부양 효과가 사리지고 ‘재정장애’로 인해 국민총생산 성장률이 2% 이하로 낮아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재정장애란 세수초과나 재정지출 축소로 경제성장이 억제되는 현상이다.
미국이 벌이고 있는 중국과 유럽연합의 통상마찰이 금융위기의 단초가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미국 행정부의 여러 정책이 성장 동력을 낮추고 과도한 물가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란 전망도 제기된 상황이다.
여기에 신흥국의 경기회복 둔화 가능성, 글로벌 자산의 거품 논란, 미국의 국내 정치 상황 등도 금융위기 재발의 징후로 꼽히는 요인이다.
보고서는 일련의 변수에 대해 각 국이 정책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영역이라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실물경제나 금융시장의 불안요소를 선제적으로 완화하거나 해소해나가는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7
[르포]“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8
“12세에 월계축구회 만들어 53년째 주말마다 공 찹니다”[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스태프 머리채 잡고, 무릎 꿇은 손담비…무슨 일?
10
[오늘의 운세/1월 23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7
[르포]“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8
“12세에 월계축구회 만들어 53년째 주말마다 공 찹니다”[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스태프 머리채 잡고, 무릎 꿇은 손담비…무슨 일?
10
[오늘의 운세/1월 23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노동부 근로감독 사업장, 5.2만→9만곳 대폭 확대
[HBR 인사이트]유능한 관리자의 핵심은 적합한 ‘인재 배치’
“6개월 시한부 男, 의사보다 더 살았다”…40년 ‘생명 연장 섬’ 어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