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부실건설사 15~20곳 25일께 발표
동아일보
입력
2010-06-21 03:00
2010년 6월 2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금융당국 “법정관리업체 경영권 최대한 억제”
이르면 이번 주 안에 15∼20곳에 이르는 부실 건설회사의 명단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채권은행들은 시공능력 상위 300위권 건설회사에 대한 신용위험평가 결과를 이르면 25일경 발표할 예정이다. 신용위험평가 결과는 A(정상), B(일시적 유동성 부족), C(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 D(법정관리) 등 4개 등급으로 매겨진다.
채권단 관계자는 “그동안 2차례에 걸쳐 신용위험평가를 실시했으며 이번 주에 은행별로 마지막 한두 곳의 건설회사에 B를 줄지, C를 줄지 등에 대한 의견 조정 과정을 거칠 예정”이라며 “은행권 전체로는 C, D등급은 15∼20곳 수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등급은 주로 시공능력 상위 100위권에서 나오고, D등급은 규모가 작은 하위권 건설회사가 받을 공산이 큰 것으로 은행권은 내다보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이번 신용위험평가 결과에 따라 기업구조조정을 철저하게 진행해야 한다는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특히 D등급을 받아 법정관리를 받게 되는 기업에 대해서는 경영권 인정을 최대한 억제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명박 대통령은 17일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무책임하게 주택시장에 뛰어들었다가 (미분양 등으로) 많은 이에게 부담을 준 건설사는 도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차지완 기자 cha@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3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4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3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4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