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화면 왜곡없는 컴퓨터모니터 개발

입력 1998-05-07 20:05수정 2009-09-2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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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대표 구자홍·具滋洪)가 화면 왜곡이 전혀 없는 컴퓨터 모니터를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 생산한다.

LG전자는 앞으로 완전 평면 모니터인 ‘플래트론’ 17인치 모델을 월 1천대씩 생산, IBM 컴팩 등 세계 컴퓨터 업체에 샘플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또 8월부터 플래트론을 본격 양산해 98년 30만대, 99년 80만대를 생산하고 17인치 외에도 19인치, 21인치로 모델을 늘려나갈 계획.

〈정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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