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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라국제도시 단독주택용지, 계약률 90% 넘어
업데이트
2016-06-29 11:56
2016년 6월 29일 11시 56분
입력
2016-06-29 11:21
2016년 6월 29일 11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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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라국제도시의 단지형 단독주택용지 ‘청라 더 카운티 2차’가 지난달 정당계약 기간 이후 현재까지 90% 넘는 계약률을 기록하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10억 원대 이상 호수 인접 필지는 정당계약 기간 내 100% 분양이 완료됐다”며 “8~9억 원대 잔여 필지 역시 호수 조망이 가능하고 총액 부담이 적어 빠르게 소진 중”이라고 말했다.
청라 더 카운티 2차는 골프장 내 호수를 라운드형으로 감싸고 있고 단독주택을 선호하는 증산층 이상의 베이비붐 세대가 늘어나면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1차분 계약자와 마찬가지로 중소기업 대표 등 50대 고소득층의 계약 비중이 높다.
용지 매입 후 개별정원, 테라스, 다락방, 옥상정원 등 다양한 형태로 설계 가능하며 설계부터 시공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상품 모듈도 제공된다.
청라 더 카운티 2차는 총 145필지로 대지면적은 평균 530㎡ 내외다. 골프장 내에서 용지 분양을 통해 조성되는 국내 최초 골프빌리지로 아파트 못지않은 보안·관리서비스가 적용된다.
북측으로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이 있고 경인고속도로 직선화도로, 공항고속도로 청라IC 등으로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롯데마트, 홈플러스, 주민센터, 수변상가, 청라여성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70만여㎡ 규모의 청라호수공원이 가까워 쾌적하다.
국내 학력이 인정되는 외국인학교 청라 달튼 외국인학교를 비롯해 경명초, 청람중학교, 청라중·고 등이 인접하다.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대로 316번길 45 베어즈베스트 청라GC 클럽하우스 2층에 있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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