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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스킨십父, 고2 딸에 스킨십 어느 정도길래? “아빠가 아기 대하듯…”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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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9 17:48
2015년 7월 19일 17시 48분
입력
2015-07-19 17:47
2015년 7월 19일 1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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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쳐화면
동상이몽 스킨십父, 고2 딸에 스킨십 어느 정도길래? “아빠가 아기 대하듯…”
사춘기 딸이 스킨십을 좋아하는 아버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서는 스킨십을 좋아하는 아버지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춘기 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버지는 등장하자마자 MC 유재석을 보고는 반갑게 끌어안았다. 이에 MC 김구라가 “구면이냐”구 묻자, 유재석은 “아니다. 초면이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포옹을 한 뒤 볼에 뽀뽀를 해 유재석을 당황시켰다.
사연의 주인공인 고등학교 2학년 딸은 아버지의 과도한 스킨십이 부담스럽다고 털어놨다.
딸은 “밖에서 스킨십을 할 때 아빠가 동안인데다 제가 성숙하게 하고 다니니까 사람들이 아빠와 저를 이상하게 볼까봐 걱정이 될 때도 있다”고 고민을 전했다.
또 그는 “손만 잡으면 괜찮은데 손을 잡으면 엉덩이를 때리거나 허벅지를 만지거나 한다. 몸도 마음도 성장했다고 생각하는데 아빠는 아기 대하듯 한다”고 불만을 나타냈다.
이에 아버지는 “우리 딸이 예전에는 뽀뽀도 잘하고 그랬는데 사춘기가 돼 그런지 짜증을 낸다”며 서운해 했다. 결국 아버지는 딸이 눈물로 쓴 편지를 듣고는 부담스러운 스킨십을 줄이기로 했다.
두 사람은 방송 말미에는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포옹을 나눴다.
동상이몽 스킨십父. 사진=동상이몽 스킨십父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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