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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개리, 서예지 ‘깜찍’ 매력에 ‘푹’…하하 “개리 형이 딱 좋아할 스타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7 19:29
2015년 4월 27일 19시 29분
입력
2015-04-27 00:00
2015년 4월 27일 0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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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서예지.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런닝맨’ 개리, 서예지 ‘깜찍’ 매력에 ‘푹’…하하 “개리 형이 딱 좋아할 스타일”
‘런닝맨’ 서예지가 깜찍 발랄한 매력으로 개리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위험한 신부들'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개그우먼 장도연, 가수 제시, 배우 김유리, AOA 초아, 배우 서예지가 출연해 좌충우돌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런닝맨’에서 개리와 서예지는 한 팀을 이뤄 ‘텔미 썸띵’ 게임을 진행했다. ‘너 엄청나게 엉뚱하다’라는 제시어를 받은 개리와 서예지는 정답을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특히 서예지는 개리를 앞에 두고 행동을 곁들여 가며 열심히 설명했고 이런 모습에 개리는 그저 흐뭇한 웃음만 지어 보여 보이는 가 하면 “너 뭐 갖고 싶어”, “너 귀엽다” 등 속마음을 말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하하는 “개리 형이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야. 지금”이라고 말했고 이에 지석진은 “그러게 개리 빠지겠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예지는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로 연예계에 입성했으며 MBC 드라마 ‘야경꾼 일지’를 거쳐 현재 tvN 드라마 ‘슈퍼대디열’에서 열연 중인다.
런닝맨 서예지.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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