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설 연휴 임시 전동열차 운행, 20~21일 새벽 2시까지 9개 노선 총 66회 운행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2-12 15:25
2015년 2월 12일 15시 25분
입력
2015-02-12 15:22
2015년 2월 12일 15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설 연휴 임시 전동열차 운행. 사진=코레일 홈페이지
설 연휴 임시 전동열차 운행, 20~21일 새벽 2시까지 9개 노선 총 66회 운행
코레일은 지난 11일, 설 연휴기간 수도권 귀경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오는 20일(금)과 21일(토)에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임시 전동열차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연장운행 노선은 지하철 1, 3, 4호선, 경의선, 중앙선, 분당선, 경춘선 등 9개 노선이며, 종착역 도착시각 기준으로 새벽 2시까지 이틀간 총 66회 운행한다.
임시 전동열차 운행시각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 스마트폰 앱 ‘코레일전철톡’, 철도고객센터(1544-7788) 또는 각 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코레일은 설 연휴기간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특별수송대책본부를 설치해 24시간 운영한다는 계획도 알렸다.
유재영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설 연휴 귀경 편의를 위해 심야 임시 전동열차를 운행하게 됐다”며, “특별수송대책본부 운영 등으로 고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레일, 설 연휴 임시 전동열차 운행. 코레일, 설 연휴 임시 전동열차 운행. 코레일, 설 연휴 임시 전동열차 운행.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2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3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4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5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6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7
靑 “시차 출퇴근제 활성화…혼잡시간대 피하면 인센티브”
8
박상용 검사, 국조특위서 선서 거부…“떳떳하면 하라” vs “본인 권리”
9
주호영, 金총리에 “정부가 언제 野 반대를 그리 세심히 살폈나”
10
법원 “주호영 컷오프 유효”…朱 “납득하기 어렵다”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9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10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2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3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4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5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6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7
靑 “시차 출퇴근제 활성화…혼잡시간대 피하면 인센티브”
8
박상용 검사, 국조특위서 선서 거부…“떳떳하면 하라” vs “본인 권리”
9
주호영, 金총리에 “정부가 언제 野 반대를 그리 세심히 살폈나”
10
법원 “주호영 컷오프 유효”…朱 “납득하기 어렵다”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9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10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먹으면서 살뺀다… 불붙은 비만치료 ‘알약 전쟁’
17세 헬스장 금지? 인권위 “차별” 권고에도…아파트측 거부 왜?
與, 김관영 가처분 신청에 “제명 적절…반성·성찰 기회 갖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