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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소속사 해명 "예능에서 나온 이야기 크게 이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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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3 21:39
2014년 11월 13일 21시 39분
입력
2014-11-13 20:56
2014년 11월 13일 2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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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소속사 해명 "예능에서 나온 이야기 크게 이슈"
류승룡 소속사 해명
배우 이철민과 김원해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밝힌 류승룡과의 일화가 화제된 가운데, 류승룡 소속사 측이 "당혹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류승룡 측의 한 관계자는 라디오스타가 방송된 다음날인 13일 동아닷컴에 “예능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이슈가 크게 된 것 같다. 클립 영상도 나와 있다고 하니 우선 어떤 톤으로 이야기를 한 건지 확인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류승룡은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이 방송을 봤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방송에서 나온 대로 그런 성격을 가진 분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 그래서 이 부분만 부각된 것이 더욱 당황스러운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철민과 김원해는 12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류승룡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김원해는 과거 류승룡과 ‘난타’로 인연을 맺었다고 밝히며 “지금은 (연락을) 자주 못 한다. 워낙 떠서”라고 말문을 열었다.
MC들은 “얼마 전에 박동민도 예전에 류승룡과 같이 했는데 요즘은 연락을 안 한다고 하더라”며 “라미란도 류승룡과 연락이 안 된다고 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철민은 “서울예전 동기 류승룡과는 대학시절 사귄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같이 붙어 다녔다”고 말했다.
이철민은 “최근 류승룡의 전화번호가 바뀌었더라. 얼마 전 시사회에서 전화번호를 물어봤더니 ‘나 전화 잘 안 받아’하고 가버렸다. 만나면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를 듣던 김원해는 “류승룡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다. 우리가 연락을 안 한 것도 있다”고 말했고 이철민은 “전화번호를 모른다니까”라고 발끈해
류승룡 소속사 해명 류승룡 소속사 해명 . 사진 =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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