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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큐티, 화장품 모델 발탁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10-21 17:09
2011년 10월 21일 17시 09분
입력
2011-10-21 17:02
2011년 10월 21일 17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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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멤버를 교체한 여성그룹 제이큐티가 화장품 모델에 발탁됐다.
제이큐티 소속사 GP엔터테인먼트는 21일 “제이큐티가 화장품 브랜드 더스킨샵과 1년 전속모델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더스킨샵은 동남아 시장 공략을 앞두고 태국, 필리핀 등 현지에 진출을 시작한 제이큐티를 앞세워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기 위해 이들을 전속모델로 영입했다고 한다.
제이큐티는 더스킨샵의 스킨케어와 BB크림, 달팽이크림의 모델로 나서 풋풋한 소녀 느낌의 메이크업부터 트렌드를 강조한 메이크업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이큐티는 팝스타 레이디가가의 발굴하고 키워낸 음반제작자 멜빈 브라운을 통해 미국진출을 준비중이다. 이에 앞서 제이큐티는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제이큐티는 9월 민선이 탈퇴하면서 진경을 새 멤버로 영입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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