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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포토]'금배추' 싸게 팔아요
업데이트
2009-09-17 16:32
2009년 9월 17일 16시 32분
입력
2002-08-13 17:00
2002년 8월 13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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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배추값이 ‘금값’. 그러나 일부 유통점에서 ‘미끼상품’으로 아주 싼 값에 배추를 팔아 인기를 끌고 있다. 13일 오전 그랜드마트 서울 신촌점에서 열린 ‘배추 2포기 200원’ 행사에 많은 주부들이 몰렸다.
신석교기자 tjr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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