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학령인구분석
[CF 히트예감]카스피 겨울여행편
업데이트
2009-09-18 23:38
2009년 9월 18일 23시 38분
입력
2001-11-27 18:40
2001년 11월 27일 18시 4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카스피(겨울여행 편)〓유지태와 김태희가 가져온 겨울영상. 눈쌓인 설원을 배경으로 했지만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을 준다. 가을에 제작한 탓에 촬영팀은 눈을 찾아 뉴질랜드로 향했다. 스탭들은 현지에서 눈사람과 트리 등 각종 소품을 뚝딱 만들어내는 솜씨를 과시했다고. 캐럴풍의 배경음악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돋운다.
학령인구분석
>
“저출산에 학교 갈 아이가 없어요” 초등생 42% 급감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아파트 미리보기
구독
구독
동아광장
구독
구독
K제조 바꾸는 AI로봇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4
공연 전야 광화문은 ‘우정의 마당’…“글로벌 아미 서로 통해요”
5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6
수제 가죽 파우치가 15만원…구혜선 또 ‘고가 논란’
7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8
갑판서 조깅한 장교 때문에…佛항모 기밀 좌표 노출됐다
9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10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9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4
공연 전야 광화문은 ‘우정의 마당’…“글로벌 아미 서로 통해요”
5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6
수제 가죽 파우치가 15만원…구혜선 또 ‘고가 논란’
7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8
갑판서 조깅한 장교 때문에…佛항모 기밀 좌표 노출됐다
9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10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9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대기업 총수 건보료 ‘월 2000만 원대’…보수 공개에 관심 집중
금 200돈 훔쳤다 공항 출국장서 검거…CCTV 속 범행 장면 보니(영상)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