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식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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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2026-04-30
건강98%
미국/북미2%
  •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일본팬 100여명 비맞으며 아침부터 호텔 앞에...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일본팬 100여명 비맞으며 아침부터 호텔 앞에...배용준 박수진 결혼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이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쉐라톤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열린 가운데 ‘욘사마’ 배용준의 일본팬 100여명이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아침부터 결혼식장을 찾았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다.통신은 서울발 기사를 통해 “이날 아침부터 ‘욘사마’배용준의 결혼을 축복하기 위해 일본팬 100여명이 호텔을 찾았다”고 전했다.이어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 일본팬과 배용준의 대면은 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니가타현 고센시에 거주하는 아사다 미치코 씨(57) ‘배용준은 예의 바른 사람이라 차 창문을 열고 손을 흔들어 줄지도 모른다’고 기대하며 빗속에서 우산을 쓴 채 차도를 바라보며 그의 등장을 기다렸다”고 현장 상황을 설명했다.도쿄도 도시마구에 거주하는 야마모토 가즈코 씨(67)는 “가족 같은 존재라서 ‘드디어 결혼하는 구나’라는 기분에 기쁘다”며 “배용준의 결혼상대인 박수진 씨에게 감사하다”고 이 통신과 인터뷰에서 밝혔다.한편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이날 오후 6시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배용준 박수진 결혼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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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고은 ‘치즈인더트랩’ 홍설 역 낙점…‘박해진과 호흡’ 기대UP↑

    김고은이 웹툰을 원작으로 새로 만들어질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측은 여주인공 ‘홍설’ 역에 김고은이 최종 확정됐다고 28일 밝혔다.‘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을 꿰찬 김고은은 영화 ‘은교’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김고은은 ‘몬스터’ ‘차이나 타운’ ‘협녀: 칼의 기억’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제작사 측은 “누리꾼들의 선호도를 고려해 홍설의 이미지에 맞거나 홍설의 오묘한 감정을 살릴 수 있는 배우와 접촉해 왔다”며 “김고은이 탄탄한 연기력으로 홍설이라는 캐릭터를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고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 홍설 역으로 김고은을 선택한 배경을 설명했다.한편 ‘치즈인더트랩’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박해진 분)과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는 여대생 홍설(김고은 분)을 비롯한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갈등, 사랑을 다룰 예정이다. 작가 순끼의 웹툰으로 이미 폭넓은 사람을 받아 왔다.유정역에는 박해진이 캐스팅 돼 김고은과 호흡을 맞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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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일본팬 100여명, 빗속에서 우산 쓰고 아침부터...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일본팬 100여명, 빗속에서 우산 쓰고 아침부터...배용준 박수진 결혼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이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쉐라톤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열린 가운데 ‘욘사마’ 배용준의 일본팬 100여명이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아침부터 결혼식장을 찾았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다.통신은 서울발 기사를 통해 “이날 아침부터 ‘욘사마’배용준의 결혼을 축복하기 위해 일본팬 100여명이 호텔을 찾았다”고 전했다.이어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 일본팬과 배용준의 대면은 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니가타현 고센시에 거주하는 아사다 미치코 씨(57) ‘배용준은 예의 바른 사람이라 차 창문을 열고 손을 흔들어 줄지도 모른다’고 기대하며 빗속에서 우산을 쓴 채 차도를 바라보며 그의 등장을 기다렸다”고 현장 상황을 설명했다.도쿄도 도시마구에 거주하는 야마모토 가즈코 씨(67)는 “가족 같은 존재라서 ‘드디어 결혼하는 구나’라는 기분에 기쁘다”며 “배용준의 결혼상대인 박수진 씨에게 감사하다”고 이 통신과 인터뷰에서 밝혔다.한편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이날 오후 6시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배용준 박수진 결혼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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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고은 ‘치즈인더트랩’ 홍설 역 낙점, 캐스팅 배경 알아보니…

    김고은이 웹툰을 원작으로 새로 만들어질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측은 여주인공 ‘홍설’ 역에 김고은이 최종 확정됐다고 28일 밝혔다.‘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을 꿰찬 김고은은 영화 ‘은교’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김고은은 ‘몬스터’ ‘차이나 타운’ ‘협녀: 칼의 기억’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제작사 측은 “누리꾼들의 선호도를 고려해 홍설의 이미지에 맞거나 홍설의 오묘한 감정을 살릴 수 있는 배우와 접촉해 왔다”며 “김고은이 탄탄한 연기력으로 홍설이라는 캐릭터를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고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 홍설 역으로 김고은을 선택한 배경을 설명했다.한편 ‘치즈인더트랩’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박해진 분)과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는 여대생 홍설(김고은 분)을 비롯한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갈등, 사랑을 다룰 예정이다. 작가 순끼의 웹툰으로 이미 폭넓은 사람을 받아 왔다.유정역에는 박해진이 캐스팅 돼 김고은과 호흡을 맞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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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일본팬 100여명, 아침부터 호텔 앞에 가득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일본팬 100여명, 아침부터 호텔 앞에 가득배용준 박수진 결혼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이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쉐라톤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열린 가운데 ‘욘사마’ 배용준의 일본팬 100여명이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아침부터 결혼식장을 찾았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다.통신은 서울발 기사를 통해 “이날 아침부터 ‘욘사마’배용준의 결혼을 축복하기 위해 일본팬 100여명이 호텔을 찾았다”고 전했다.이어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 일본팬과 배용준의 대면은 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니가타현 고센시에 거주하는 아사다 미치코 씨(57) ‘배용준은 예의 바른 사람이라 차 창문을 열고 손을 흔들어 줄지도 모른다’고 기대하며 빗속에서 우산을 쓴 채 차도를 바라보며 그의 등장을 기다렸다”고 현장 상황을 설명했다.도쿄도 도시마구에 거주하는 야마모토 가즈코 씨(67)는 “가족 같은 존재라서 ‘드디어 결혼하는 구나’라는 기분에 기쁘다”며 “배용준의 결혼상대인 박수진 씨에게 감사하다”고 이 통신과 인터뷰에서 밝혔다.한편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이날 오후 6시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배용준 박수진 결혼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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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영 아나운서, 뉴스진행 중 뭔 실수를 범했기에…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해 모델 뺨치는 몸매와 가수 못지않은 노래실력으로 주목받은 김소영 아나운서가 ‘본업’인 뉴스 진행에서 실수를 저질렀다.김소영 아나운서는 월~금 밤 12시 15분에 방송하는 MBC TV의 ‘뉴스24’를 단독 진행한다.그런데 27일 김소영 아나운서는 머리고정용 머리핀을 꽂고 나와 뉴스를 진행하는 실수를 범했다.김소영 아나운서는 머리핀을 2개를 꽂은 채 오프닝 멘트와 첫 번째 리포트를 소개했다. 다행히 첫 번째 리포트가 나갈 때 머리핀을 잘못 꽂고 나온 걸 알아채 제거했다. 이후 김소영 아나운서는 머리핀이 없는 단정한 모습으로 뉴스를 진행했다.김소영 아나운서는 복면가왕에서 ‘비내리는 호남선’이라는 이름으로 출연, 끼를 발산했다.김소영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출신으로 2012년 입사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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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증시 폭락→아시아·유럽·미국 모두 하락…원인은?

    중국 증시 폭락→아시아·유럽·미국 모두 하락…원인은?중국 증시 폭락 여파로 미국 뉴욕 증시도 하락했다. 27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127.94포인트(0.73%) 하락한 1만7440.59에 장이 마감됐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2.01포인트(0.58%) 내린 2067.6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8.85포인트(0.96%) 하락한 5039.78에 장을 마감했다.이날 뉴욕 증시는 중국 증시 폭락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개장 초부터 하락으로 출발, 장중 내내 하락 흐름을 이어갔다.앞서 폐장한 중국 상하이 증시는 중국 경기 성장 둔화와 정부의 증시 부양책 철회 우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8.5% 급락했다. 현지 언론들은 이날 중국 증시 폭락 배경으로 △미국 중앙은행의 연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따른 달러 강세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매도 △제조업체들의 6월 실적 악화 △최근 반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증가 등을 꼽았다. 중국 증시가 2007년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하자 아시아는 물론 유럽, 미국 등 세계 증시가 모두 하락했다.범유럽지수인 유럽스톡스 600지수도 2.2% 급락하며 이달 들어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독일 DAX 30지수와 프랑스 CAC 40지수도 각각 2.6% 하락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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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증시 폭락→아시아·유럽·미국 모두 하락…원인은?

    중국 증시 폭락 여파로 미국 뉴욕 증시도 하락했다. 27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127.94포인트(0.73%) 하락한 1만7440.59에 장이 마감됐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2.01포인트(0.58%) 내린 2067.6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8.85포인트(0.96%) 하락한 5039.78에 장을 마감했다.이날 뉴욕 증시는 중국 증시 폭락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개장 초부터 하락으로 출발, 장중 내내 하락 흐름을 이어갔다.앞서 폐장한 중국 상하이 증시는 중국 경기 성장 둔화와 정부의 증시 부양책 철회 우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8.5% 급락했다. 현지 언론들은 이날 중국 증시 폭락 배경으로 △미국 중앙은행의 연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따른 달러 강세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매도 △제조업체들의 6월 실적 악화 △최근 반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증가 등을 꼽았다. 중국 증시가 2007년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하자 아시아는 물론 유럽, 미국 등 세계 증시가 모두 하락했다.범유럽지수인 유럽스톡스 600지수도 2.2% 급락하며 이달 들어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독일 DAX 30지수와 프랑스 CAC 40지수도 각각 2.6% 하락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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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도통신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하 위해 日 팬 100여명 원정”, 현장 모습 보니?

    교도통신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하 위해 日 팬 100여명 원정”, 현장 모습 보니?배용준 박수진 결혼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이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쉐라톤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열린 가운데 ‘욘사마’ 배용준의 일본팬 100여명이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아침부터 결혼식장을 찾았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다.통신은 서울발 기사를 통해 “이날 아침부터 ‘욘사마’배용준의 결혼을 축복하기 위해 일본팬 100여명이 호텔을 찾았다”고 전했다.이어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 일본팬과 배용준의 대면은 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니가타현 고센시에 거주하는 아사다 미치코 씨(57) ‘배용준은 예의 바른 사람이라 차 창문을 열고 손을 흔들어 줄지도 모른다’고 기대하며 빗속에서 우산을 쓴 채 차도를 바라보며 그의 등장을 기다렸다”고 현장 상황을 설명했다.도쿄도 도시마구에 거주하는 야마모토 가즈코 씨(67)는 “가족 같은 존재라서 ‘드디어 결혼하는 구나’라는 기분에 기쁘다”며 “배용준의 결혼상대인 박수진 씨에게 감사하다”고 이 통신과 인터뷰에서 밝혔다.한편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이날 오후 6시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배용준 박수진 결혼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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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도통신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하 위해 日 팬 100여명 원정”, 현장 모습 보니?

    교도통신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하 위해 日 팬 100여명 원정”, 현장 모습 보니?배용준 박수진 결혼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이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쉐라톤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열린 가운데 ‘욘사마’ 배용준의 일본팬 100여명이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아침부터 결혼식장을 찾았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다.통신은 서울발 기사를 통해 “이날 아침부터 ‘욘사마’배용준의 결혼을 축복하기 위해 일본팬 100여명이 호텔을 찾았다”고 전했다.이어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 일본팬과 배용준의 대면은 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니가타현 고센시에 거주하는 아사다 미치코 씨(57) ‘배용준은 예의 바른 사람이라 차 창문을 열고 손을 흔들어 줄지도 모른다’고 기대하며 빗속에서 우산을 쓴 채 차도를 바라보며 그의 등장을 기다렸다”고 현장 상황을 설명했다.도쿄도 도시마구에 거주하는 야마모토 가즈코 씨(67)는 “가족 같은 존재라서 ‘드디어 결혼하는 구나’라는 기분에 기쁘다”며 “배용준의 결혼상대인 박수진 씨에게 감사하다”고 이 통신과 인터뷰에서 밝혔다.한편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이날 오후 6시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배용준 박수진 결혼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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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도통신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하 위해 日 팬 100여명 원정”, 현장 모습 보니?

    교도통신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하 위해 日 팬 100여명 원정”, 현장 모습 보니?배용준 박수진 결혼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이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쉐라톤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열리는 가운데 ‘욘사마’ 배용준의 일본팬 100여명이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아침부터 결혼식장을 찾았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다.통신은 서울발 기사를 통해 “이날 아침부터 ‘욘사마’배용준의 결혼을 축복하기 위해 일본팬 100여명이 호텔을 찾았다”고 전했다.이어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 일본팬과 배용준의 대면은 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니가타현 고센시에 거주하는 아사다 미치코 씨(57) ‘배용준은 예의 바른 사람이라 차 창문을 열고 손을 흔들어 줄지도 모른다’고 기대하며 빗속에서 우산을 쓴 채 차도를 바라보며 그의 등장을 기다렸다”고 현장 상황을 설명했다.도쿄도 도시마구에 거주하는 야마모토 가즈코 씨(67)는 “가족 같은 존재라서 ‘드디어 결혼하는 구나’라는 기분에 기쁘다”며 “배용준의 결혼상대인 박수진 씨에게 감사하다”고 이 통신과 인터뷰에서 밝혔다.한편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이날 오후 6시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배용준 박수진 결혼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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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도통신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하 위해 日 팬 100여명 원정”

    교도통신 “배용준-박수진 결혼식 축하 위해 日 팬 100여명 원정”배용준 박수진 결혼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이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쉐라톤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열리는 가운데 ‘욘사마’ 배용준의 일본팬 100여명이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아침부터 결혼식장을 찾았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다.통신은 서울발 기사를 통해 “이날 아침부터 ‘욘사마’배용준의 결혼을 축복하기 위해 일본팬 100여명이 호텔을 찾았다”고 전했다.이어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 일본팬과 배용준의 대면은 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니가타현 고센시에 거주하는 아사다 미치코 씨(57) ‘배용준은 예의 바른 사람이라 차 창문을 열고 손을 흔들어 줄지도 모른다’고 기대하며 빗속에서 우산을 쓴 채 차도를 바라보며 그의 등장을 기다렸다”고 현장 상황을 설명했다.도쿄도 도시마구에 거주하는 야마모토 가즈코 씨(67)는 “가족 같은 존재라서 ‘드디어 결혼하는 구나’라는 기분에 기쁘다”며 “배용준의 결혼상대인 박수진 씨에게 감사하다”고 이 통신과 인터뷰에서 밝혔다.한편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이날 오후 6시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배용준 박수진 결혼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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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도통신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축하위해 日팬 100여명 원정, 아침부터 결혼식장 찾아”

    교도통신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축하위해 日팬 100여명 원정, 아침부터 결혼식장 찾아”배용준 박수진 결혼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이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쉐라톤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열리는 가운데 ‘욘사마’ 배용준의 일본팬 100여명이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아침부터 결혼식장을 찾았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다.통신은 서울발 기사를 통해 “이날 아침부터 ‘욘사마’배용준의 결혼을 축복하기 위해 일본팬 100여명이 호텔을 찾았다”고 전했다.이어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 일본팬과 배용준의 대면은 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니가타현 고센시에 거주하는 아사다 미치코 씨(57) ‘배용준은 예의 바른 사람이라 차 창문을 열고 손을 흔들어 줄지도 모른다’고 기대하며 빗속에서 우산을 쓴 채 차도를 바라보며 그의 등장을 기다렸다”고 현장 상황을 설명했다.도쿄도 도시마구에 거주하는 야마모토 가즈코 씨(67)는 “가족 같은 존재라서 ‘드디어 결혼하는 구나’라는 기분에 기쁘다”며 “배용준의 결혼상대인 박수진 씨에게 감사하다”고 이 통신과 인터뷰에서 밝혔다.한편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이날 오후 6시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배용준 박수진 결혼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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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도통신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축하위해 日팬 100여명 원정”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이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쉐라톤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열리는 가운데 ‘욘사마’ 배용준의 일본팬 100여명이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아침부터 결혼식장을 찾았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다.통신은 서울발 기사를 통해 “이날 아침부터 ‘욘사마’배용준의 결혼을 축복하기 위해 일본팬 100여명이 호텔을 찾았다”고 전했다.이어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 일본팬과 배용준의 대면은 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니가타현 고센시에 거주하는 아사다 미치코 씨(57) ‘배용준은 예의 바른 사람이라 차 창문을 열고 손을 흔들어 줄지도 모른다’고 기대하며 빗속에서 우산을 쓴 채 차도를 바라보며 그의 등장을 기다렸다”고 현장 상황을 설명했다.도쿄도 도시마구에 거주하는 야마모토 가즈코 씨(67)는 “가족 같은 존재라서 ‘드디어 결혼하는 구나’라는 기분에 기쁘다”며 “배용준의 결혼상대인 박수진 씨에게 감사하다”고 이 통신과 인터뷰에서 밝혔다.한편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이날 오후 6시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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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원순 “독일형 명부식 비례대표제 도입·확대해야”

    야권의 차기 대선주자로 꼽히는 박원순 서울시장은 27일, 전날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가 국회의원 정수 증대안을 제시한 것과 관련해 “더 중요한 것은 비례대표제, 독일형 명부식 비례대표제라든지 이런 것이 더 확대되는 게 중요하다”고 지적했다.박 시장은 이날 CBS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왜냐하면 국회가 지금 국정이 워낙 복잡다단해지고 있고, 우리가 국가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좀 더 참여할 수 있는 국민의 대표성과 더불어서 저는 이런 기능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많은 전문가들이 독일형의 명부식 대표제에 동의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이런 것들로 좀 강화되는 게 필요하지 않나 생각한다.” 박 시장은 “그렇게 되면 (국회의원)숫자는 좀 늘어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시장이 제안한 ‘독일식 정당명부제’는 지역구 의원 수만큼 비례대표 의원을 뽑고, 비례대표 의석은 정당 득표율에 따라 배분하는 것이다.박 시장은 차기 대선 출마와 관련해선 “오직 서울, 오직 시민이라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서울시장 직무에 충실하겠다”며 답변을 피했다.사회자가 ‘(야권의 또 다른 차기 주자인) 안희정 충남지사의 경우에는 등판기회가 언제 될지는 모르겠지만 준비는 하겠다는 말을 했는데, 박 시장도 그 정도의 마음은 있는 건가?’라고 우회적으로 물었지만 이번에도 “시장으로서의 직무를 충실히 하는 것 저는 그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역시 즉답을 피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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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의원 정수 증대안 제시에 안철수 “선거제도 개편 먼저”

    국회의원 정수 증대안 제시.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가 국회의원 정수 증대안을 제시했다. 현행 300명인 국회의원 수를 더 늘리자는 것. 지역구, 비례대표 의원의 비율을 2대 1로 맞추자는 게 요지. 예를 들어 현행 지역구 의원 수 246명을 유지하면 비례대표는 123명이 돼 의원정수가 369명이 되는 방식이다.이에 대해 안철수 의원은 반대 입장을 밝혔다. 안 의원은 2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핵심은 국회의원 수가 아니라 선거제도 개편”이라며 “현재의 국회의원 소선구제로는 아무리 사람을 바꿔도 국회의 모습은 바뀌기 힘들다”고 지적했다.이어 “선거제도를 바꾸고 성과를 낸 이후에, 국회의원 수를 논하고 국민들의 동의를 구하는 것이 순서”라고 강조했다.국회의원 정수 증대안 제시에 안철수 “선거제도 개편 먼저”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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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철수 “국정원, 책임지기는커녕 집단행동…책임물어야”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국민정보지키기위원회 위원장은 23일 해킹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국가정보원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질타했다.안 위원장은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보기관은 불법이 드러난 순간 무능이 드러난 것”이라며 “책임지기는커녕 집단행동을 했다. 불법과 무능, 집단행동에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한다”고 강조했다.안 위원장은 또 “정보기관은 어떤 이유라도 뉴스의 중심에 서는 순간 정보기관으로서 이미 실패한 것”이라며 “지난 몇 년 간 국정원은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그것 자체로 책임을 져야한다”고 주장했다.그는 국민정보지키기위원장을 맡은 이유도 밝혔는데 “국정원은 적이 두려워해야한다. 국민이 두려워하면 안 된다”며 “제가 이 일을 맡은 것은 국정원이 국민의 신뢰를 받는 정보기관으로 자리 잡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적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s@donga.com}

    • 201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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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분교수 피해자, “공탁금 400만원 중 위자료 130만원” 공문에 분통

    인분교수 피해자, “공탁금 400만원 중 위자료 130만원” 공문에 분통제자에게 억지로 인분을 먹이는 등 수년간 지속적으로 가혹행위를 한 혐의로 구속된 경기도 모 대학 교수 A 씨(52)가 법원에 미지급 급여와 합의금 등의 명목으로 400만원을 공탁했다는 내용의 공문을 보내왔다고 피해자 B 씨(29)가 23일 밝혔다. B 씨는 이날 SBS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미지급 급여와 지연손해금, 위자료 명목으로 400만 원을 공탁한다는 공문이 왔다”며 “미지급 급여가 249만 1620원, 지연손해금 16만 원, 위자료는 정확하게 명시도 안했지만 총 400만 원이어서 차액을 생각해보니 130만 원 정도가 나오더라. ‘위자료는 너한테 130만 원을 주겠다’ 이런 내용”이라고 분통을 터트렸다. 미지급 급여 약 250만 원에 대해 그는 8개월 치 급여인 것 같다고 밝혔다. 월급으로 치면 한 달에 약 31만 원을 받은 셈.B 씨는 “보통의 직장 같은 경우에는 정확한 지급 기준에 의해서 지급을 하지만 A 교수는 자기 마음대로였다”며 “기분 따라 70만 원 주고 싶으면 70만 원 주고 30만 원 주고 싶으면 30만 원 주고 안 줄 때는 안 주고( 그마저도 못 받은 게 8개월쯤 된다)”라고 말했다.그는 같이 근무한 동료들의 월급도 비슷한 수준이었느냐는 질문에 “나중에 경찰 수사 들어가서 들어보니까 300만 원 받았다고 하더라. 다른 친구들도 200만 원 중반대로 알고 있다”고 답해 자신만 부당 대우를 받았음을 강조했다.위자료에 대해서는 “어머니가 이거 보고나서 울분을 토했다. 도대체 내 아들에 대한 흉터나 이런 것들을 130만 원과 맞바꿀 수 있는 거냐고 눈물을 그렇게 흘렸다”며 “그거 보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공개적으로 알리기로 했다”고 설명했다.B 씨는 상식 이하의 대우 외에 온갖 명분을 내세워 벌금을 걷어갔다며 그로 인해 진 빚이 4000만 원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벌금을 낸 이유로는 지각, 슬리퍼 끌며 걷기, 업무 실수나 지연, 외모 불량 등 이며 몇 만 원에서 많을 땐 100만 원 이상 냈다고 덧붙였다. 그는 자신의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 월급과 벌금 입출금 내역이 담긴 통장 사본을 방송사 측에 제출했다.B 씨는 A 교수 밑에서 일했던 시간을 돌이켜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느냐는 질문에 “생각하기싫다. 지옥이었다. 지금도 그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빨라 벗어나고 싶다”며 “그쪽에서 조치나 폭행을 하기 전 항상 카톡으로 지시를 했기 때문에 카톡 울릴 때마다 머리는 ‘괜찮다, 괜찮다’하면서도 몸에서 움찔움찔 반응을 한다”고 토로했다.한편 A 교수는 자신이 대표를 맡은 디자인 관련 학회 사무국에 취업시킨 제자 B 씨가 일을 잘 못 한다는 이유 등으로 2013년 3월부터 약 2년간 D씨를 수십 차례 야구방망이 등으로 폭행했으며 인분을 모아 10여 차례 먹이기도 했다. 경찰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A 교수를 구속했다. 또 가혹행위에 가담한 A 교수의 제자 C 씨(24)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구속하고 제자 D 씨(26·여)를 불구속 입건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s@donga.com}

    • 201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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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걸 “당정청 회동? 실제적으로 청청청 회동” 맹비난

    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 원내대표는 23일 전날 밤 열린 여권의 고위 당·정·청 회의에 대해 “대통령 하명사항만 올라온 청청청(靑·靑·靑) 회동”이라고 맹비난했다.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68일 만에 열린 당·정·청 회동은 실제적으로 청·청·청 회동이었다. 청와대와 청와대 출장소인 채누리당 청와대 분점이 모여 앉은 청·청·청 회동이었다”고 지적했다.이어 “‘일심동체’, ‘운명공동체’ 같은 낯간지러운 말들이 넘쳐났다. 회동 참석자 중 대통령 이전에 국민을 위해 일하는 것을 자각한 사람이 한 명도 보이지 않았다는 게 슬프다”고 질타했다. 그는 “어제 당·정·청 회동은 박근혜 정부 불통의 현주소 여실히 보여줬다”며 “소통은 일방적 하명이 아니라 민주적인 의사소통, 견제와 균형이 작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당·정·청이 함께 공공·금융·교육·노동 등 4대 분야 개혁 중 노동개혁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기로 한 데 대해서도 이의를 제기했다.아울러 국가정보원 해킹프로그램 의혹과 관련해선 “해킹사찰의혹이 발생한지 벌써 2주째지만 대통령의 침묵과 외면은 계속되고 있다”고 꼬집었다. 최재천 정책위의장은 “박근혜 정부는 지금 쉬운 해고, 낮은 임금을 골자로 하는 노동 개혁을 하반기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노인빈곤율 세계 최고에 따른 필연적 대책인 ‘정년 60세 정책’이 마치 청년 일자리 문제의 주범인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며 “무엇을 위한 노동 개혁인지, 어떤 절차가 보장되는지 행정부와 여당은 설명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최 정책위의장은 “경제정책 실패, 일자리 정책 실패, 청년고용 정책의 실패를 노동개혁이라는 이름으로 호도하고 있다”며 “개혁 대상은 개혁에 앞서 이 행정부의 경제 정책, 일자리 정책, 무분별한 우리의 노동시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영주 환경노동위원장도 이 자리에 참석해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이 밀어 붙이는 노동개혁은 임금삭감과 비정규직 확대에 불과하다”며 “새누리당과 정부가 말하는 노동개혁은 가짜라는 이야기다. 대기업-하청업체 사이의 공정한 거래를 확립하는 것이 개혁”이라고 지적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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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대철 “신당, 천정배·박주선 선발대로…與도 10여명 올 것”

    정대철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은 23일 야권의 신당창당 움직임과 관련해 박주선 의원 등 선발대의 움직임이 정기국회(9월) 전후로 나타나리라고 본다고 밝혔다.집권을 위해서는 신당 창당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조정자 역할을 자임하고 나선 정 고문은 22일 오후 CBS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신당을 창당해야 하는 이유로 현재 새정치연합은 친노(친노무현) 운동권 출신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기에 혁신을 하더라도 민심을 얻을 수 없으므로 중도우파성향의 사람들이 주도해 신당을 만들면 결국은 운동권적 강경파 소수만 남고 나머지는 신당에 합류해 집권이 가능한 세력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운동권적 강경파는 심상정·노회찬 씨 정당과 함께 해야 하는 사람들이라며 그들 때문에 중도개혁 정당의 모습이 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정 고문은 신당 창당을 주도할 인물로 “천정배, 박주선 등이 시작을 할 것으로 보여진다”며 “15명에서 20여 명이 조심스러워 하지만 적극적으로 의사표시도 하고 있고 어느 순간 누가 깃발을 들고 시작하면 한 순간에 몰려 올 가능성이 있다”고 예측했다.‘천 의원은 구 민주계인 박주선 의원 같은 분들과는 같이 안 한다고 선을 그었다’고 지적하자 “조정이 필요하다. 천정배 의원의 깨끗한 마음은 깨끗하게 보고 싶지만 신당이기 때문에 새로운 사람이 주가 많이 돼야 한다는데 대해서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며 “깨끗한 사람도 있고 좀 불투명한 사람도 있고, 이런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할 수 밖에 없다”며 결국 함께 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이어 “천정배 의원의 충정은 이해하지만 그렇게 새롭고 깨끗한 사람과 하려면 백면서생이나 불러다 해야 한다”며 “그건 좀 조정해서…제가 할 일이 그런 것”이라고 중재에 자신감을 보였다.며칠 전 정 고문이 한 언론 인터뷰에서 김한길·안철수 의원의 신당 합류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둘 다 부인한 것에 대해서는 “안철수, 다 얘기하지는 않겠지만 당장은 시작도 안 했는데 그러겠는가(신당 하겠다고 하겠는가)?”라면서 “충분히 이야기도 나눠져 있고 그렇다”는 답변으로 안 의원의 신당 합류만큼은 강하게 시사했다.정 고문은 현재의 새정치연합보다 ‘우클릭’을 목표로 하는 신당에 새누리당 의원 일부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개헌만 앞장세우면 같이 하겠다는 분이 더러 있다”고 주장했다.그는 야권 신당에 관심을 보이는 새누리당 의원이 10명 이상이냐는 질문에 “아직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그 정도는 돼야 정계 개편이라도 되지 않겠는가”라고 답했다.정 고문은 신당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 “성공해야 한다. 성공해야 집권가능하다고 확신하고 있고 많은 뜻있는 사람들이 ‘지금 야당 갖고 되겠어? 빨리 빨리 만들어’ 이런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게 참다운 민심이겠구나 한다”면서도 “그렇다고 새정치연합에 다 X자 긋고 하자는 게 아니라 어떤 의미에서 개혁해서 그 분들을 좋은 마당으로 끌고 가자는 것이다. 서로 적대적일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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