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환

홍진환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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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진환 기자입니다.

jean@donga.com

취재분야

2026-01-10~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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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풍지로 난방비 아끼세요”

    ‘문틈으로 새는 난방비 아껴보세요.’ 23일 겨울철 전력 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생활용품업체 ‘다이소’가 서울 서대문구 신촌점에서 열 손실을 30%가량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문풍지 제품을 선보였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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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 잘 갔다올게”

    아프가니스탄 재건 지역의 경계, 경호 임무를 수행할 ‘오쉬노부대’ 4진 파병 환송식이 17일 오후 인천 계양구 국제평화지원단에서 열렸다. 한 장병이 태극기를 든 딸에게 입을 맞추고 있다. 인천=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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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프레소머신 신제품 나왔어요”

    스위스의 전자동 에스프레소머신 업체 ‘유라’가 16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힐튼호텔에서 한글 매뉴얼 기능을 갖춘 신제품 ‘Impressa J9’을 선보였다. 에드워드 샤르노 유라 수석부사장(가운데)이 한복을 차려입고 신제품을 시연해 보이고 있다. 12월부터 예약 판매할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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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가정 참가 한마음 걷기축제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법무부와 건강사회운동본부 주최로 ‘2011 한마음 걷기축제’가 열렸다. ‘세계인이 함께하는 건강한 사회 만들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시민은 물론이고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 등 30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오전 참가자들은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출발해 하늘공원과 노을공원까지 6.5km를 걷는 A코스와 하늘공원 주변 4.5km를 걷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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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황사 발원지를 푸르게” 100만 그루 나무심기

    대한항공은 22일 중국 네이멍구사범대 학생들과 함께 쿠부치 사막에 사막버드나무, 백양나무를 심었다. 대한항공은 사막화 방지 사업의 하나로 2007년부터 황사 발원지인 이곳에서 총 317만2200㎡의 면적에 1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있다. 쿠부치(네이멍구)=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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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허수아비도 ‘다문화’

    7일 서울 중구 충정로1가 농업박물관에서 열린 ‘다문화 허수아비 만들기 체험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허수아비를 야외 체험농장에 설치하고 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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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 “추석자금 나갑니다”

    한국은행이 6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본점에서 ‘추석맞이용’ 신권 화폐를 방출했다. 이날 시중에 풀린 신권은 각 은행에 공급돼 헌 지폐와 교환된다. 한은 직원이 시중은행에 내보낼 신권 다발을 옮기고 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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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억7000만원짜리 운석 시계

    프랑스의 보석 시계 브랜드 반클리프아펠은 3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유아트스페이스에서 2011년 스위스 국제 고급 시계 박람회에서 공개한 신제품 23종을 선보였다. 우주에서 지구로 날아온 운석을 가공해 만든 2억7000만 원짜리 시계 ‘포에틱 컴플리케이션 지구에서 달까지’(앞)가 눈길을 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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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모델이랍니다”

    24일 서울 강남구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린 ‘이마트 데이즈(Daiz) 2011 가을겨울(FW) 패션쇼’에서 어린이 등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이즈는 이마트가 지난해 8월 론칭한 자기상표부착방식(SPA) 브랜드로 이마트는 2012년부터 중국 이마트에 데이즈 전문매장을 도입하는 등 데이즈를 글로벌 SPA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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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보 사진부 장승윤 기자, 보도사진상 두 부문 최우수상

    19일 본보 사진부 장승윤 기자의 ‘우중문안(雨中問安·사진)’과 ‘성난 황우(黃牛)로 돌변한 우면산(牛眠山)’ 사진이 제103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피처(feature) 부문과 시사스토리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손용석) 소속 회원 500여 명이 인터넷 심사를 통해 올 7월 취재한 보도사진 작품 중에서 수상작을 뽑았다.}

    • 201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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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기문 총장-세계 61개국 대학생 참가 ‘2011 세계모의유엔회의’ 인천 송도서 개막

    11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한 ‘2011 세계모의유엔회의’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이 기조연설을 마친 뒤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모의유엔회의에는 세계 61개국 대학생 646명이 참가했다. 반 총장 오른쪽은 송영길 인천시장.인천=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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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라운지 확장

    대한항공은 8일 기존 인천공항 프레스티지 라운지 옆에 파우더룸과 수면실 등 여성 전용 휴게실과 3차원(3D)TV를 갖춘 새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1100㎡(약 332평) 규모에 160석 규모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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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15일 대동강 수해 사진은 조작된 것”

    최근 북한의 대동강변 수해 장면을 담은 사진이 조작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사진 조작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북한이 국제사회의 지원을 노리고 수해를 과장한 것일 가능성이 높아 파장이 예상된다.미국 AP통신은 18일 자사 고객에게 보낸 ‘Photo Kill(사진 삭제)’이라는 제목의 공지를 통해 “이틀 전 송고한 북한의 대동강변 수해 사진이 디지털 기술로 조작돼(digitally altered) 실제 모습과 다르다”며 고객에게 삭제를 당부했다.문제의 사진은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16일 계약사인 AP통신 등에 전송한 것이다. 평양 내부 대동강이 침수돼 주변 도로에 물이 차오른 상태에서 주민 7명이 걸어가는 장면을 담고 있다. 무릎까지 올라오는 물에서 바지를 걷어 올린 채 자전거를 끌거나 물길을 헤쳐 가는 모습이다.AP통신은 사진이 변형된 주요 근거로 자전거를 끄는 사람을 지목했다. 흙탕물과 자전거의 경계가 매끄럽지 못한 점을 들어 이 부분을 다른 사진에서 오려 붙여 합성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AP통신 관계자는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사진이 포토샵으로 처리된 것으로 의심된다”고 밝혔다.디지털사진 전문가인 황선구 서울예술대 교수도 “역광상태에서 좌측 가로수의 그림자가 6시 방향으로 드리워져 있는데 물에 잠긴 도로를 걸어가는 평양 시민들에게서는 나무와 같은 방향의 그림자가 잘 드러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무릎 위까지 물에 잠긴 상황에서 맨 뒤쪽에서 걸어오는 할머니와 비교할 때 앞쪽 5명의 옷은 젖어있는 흔적이 없고 물과 다리가 접해 있는 부분의 경계도 뭉개진 흔적이 있다”고 말했다.북한은 그동안 수해 사진을 외부에 공개할 경우 물에 잠긴 풍경 정도만 보여줬다. 하지만 이번의 경우 주민들의 모습이 포함됐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북한식 촬영법에서도 벗어난다.  ▼ 北, 2008년에도 김정일 사진 조작 의혹 ▼조선중앙통신은 2008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진을 조작한 의혹을 받은 적이 있다. 당시 김 위원장이 군부대를 시찰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에서 김 위원장의 그림자와 함께 찍은 군인들의 그림자 각도가 서로 다르고 일부 픽셀(화소)이 깨져 있어 조작 논란이 일었다. 김 위원장은 당시 뇌중풍(뇌졸중)으로 쓰러진 직후였다. 2009년 7월 노동신문에 실린 김 위원장 사진에서는 ‘우리 장군님과 끝까지 뜻을 같이하자’는 구호판이 삽입되기도 했다.이번에 다시 사진 조작 논란이 불거지면서 북한 매체들이 최근 보도한 수해 피해 상황의 진위도 의심받고 있다.북한 조선중앙TV는 17일 황해남도 지역을 중심으로 폭우가 쏟아지는 등 장마가 계속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전날 조선중앙통신도 “조선 각지에서 12∼15일 내린 무더기비로 1만5000여 정보의 농경지가 침수되고 그중 1만 정보는 완전히 물에 잠겼다”고 전했다. 1정보가 3000평(약 9900m²)이므로 북한이 주장하는 침수 농지는 여의도 면적의 17배가 넘는 148km²에 이른다. 앞서 12일에도 이 통신은 태풍 메아리로 2만1000여 정보(여의도 면적의 약 24배)의 농경지 침수 피해를 봤다고 보도했다.그러나 북한은 막상 태풍 메아리가 북상하던 지난달 말에는 수해 상황을 거의 보도하지 않았다. 조선신보는 지난달 30일 “태풍5호 메아리가 조선에 그리 큰 영향을 미치지 않고 소멸됐다. 이번 비는 농사에 말 그대로 ‘복(福)비’였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그랬던 북한이 뒤늦게 수해 보도를 잇달아 쏟아내는 것은 수해 복구 지원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정부는 현재까지 북한의 수해 규모가 예년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다. 통일부 천해성 대변인은 18일 대북 수해 지원 여부에 대해 “지금 시점에서 검토하는 것은 없다”고 밝혔다.이정은 기자 lightee@donga.com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 201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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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땐 그랬지]1969년 송추계곡 풍경

    1969년 6월 3일 당시 유원지로 유명했던 송추계곡에서 고교생 몇 명이 춤을 추고 있다. 교모까지 쓰고 있는 모습을 보면 학교에서 소풍을 온 듯하다. 놀거리와 볼거리가 많지 않았던 시절 소풍 같은 ‘공식 유흥시간’을 밋밋하게 보내기 아쉬웠을 것이다. 청소년의 영화관 출입조차 학교에서 단체관람할 때나 공식적으로 허용하던 시절이다. 그때 그 시절에도 청소년 단속이 쉽지만은 않았다. 동아일보 1965년 5월 21일자는 청소년보호대책위원회가 청소년들이 일찍 집으로 돌아가도록 일깨우는 ‘사랑의 종’ 울리기 운동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오후 10시부터 1분간 전국 시 소재 종교시설에서 종을 울려 거리를 서성대는 청소년들을 깨우쳐 줄 작정이었다고 한다. 요즘은 밤 12시가 지나도 학원이나 길거리를 배회하는 청소년이 적지 않다.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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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철 만난 레인코트 패션장화

    예쁜 비옷과 장화만 있으면 비 오는 날도 즐겁다. 전국이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간 26일 신세계 이마트는 서울 용산점에서 다양한 디자인의 레인코트와 장화를 선보였다. 가격은 1만5000∼4만9000원. 장화와 초경량 우산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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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큰 LCD TV 어때요

    ‘통큰 LCD TV를 49만9000원에 팝니다.’ 롯데마트는 26일 서울역점에서 종합가전회사인 모뉴엘과 제휴한 32인치 액정표시장치(LCD) TV를 선보였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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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기공

    서울 종로구 소격동 165. 조선시대 종친부에서 기무사까지 격동의 근현대사의 자취를 간직한 곳이다. 이 자리에서 15일 오전 10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의 기공식이 열렸다. 화가 박서보 하종현, 조각가 전뢰진 최만린 씨 등 미술계 인사를 비롯해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배순훈 국립현대미술관장, 권순형 예술원 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민현준 씨가 주 설계를 맡은 서울관은 지하 3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2013년 개관 예정이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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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그늘 아래 민속음악회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국립민속박물관 앞 나무그늘에서 ‘수요 민속 음악회’가 열렸다. 관람객들이 국악 전문 공연그룹인 ‘디딤소리(달램)’가 펼치는 ‘북놀이춤’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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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 연휴’ 북적이는 인천공항

    징검다리 연휴를 앞둔 4일 해외여행을 떠나는 승객들로 인천국제공항이 북새통을 이뤘다. 연휴기간 중 근무일인 6일과 9일에 휴가를 내 가족들과 시간을 함께 보내도록 하는 기업도 적지 않다. 인천=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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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규장각 의궤 2차 반환분 인천공항에

    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 군대가 약탈해간 외규장각 도서 297권 가운데 2차 반환분이 29일 대한항공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해 고국 땅을 밟았다. 국내에 없는 유일본 10권을 포함해 총 73권의 2차 반환분은 통관 절차를 거쳐 곧바로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수장고로 옮겨졌다. 14일에는 1차로 75권이 돌아왔다. 인천=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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