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수

정진수 기자

동아닷컴 비즈앤머니팀

구독 3

추천

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brjeans@donga.com

취재분야

2026-03-10~2026-04-09
자동차43%
부동산27%
유통1%
기업1%
금융1%
기타27%
  • 원전해체연구소 건립 본격 추진

    원전해체연구소가 22일 부산 기장군 힐튼호텔에서 창립 이사회를 개최했다.원전해체연구소 임원진은 정부·지자체 및 유관기관 소속 당연직 이사 9명, 학계를 포함한 출연기관 추천 이사 7명 등 총 16명의 이사와 민간 법률 및 회계 전문가 2명의 감사로 구성됐다. 임기 2년 동안 원전해체연구소 설립과 운영에 대한 주요사항을 심의, 결정할 예정이다. 원전해체연구소는 국내 원전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해체와 글로벌 해체시장 선점을 목표로, 산업육성 및 중소기업 지원 등 원전해체 생태계 기반 구축을 위해 원전 관련 유관 공공기관(한수원,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전력기술)의 출연과 정부(산업통상자원부), 지자체(부산․울산, 경북․경주)의 지원으로 한수원과 산업통상자원부가 연구소 설립을 주도해 추진하고 있다.재단법인 원전해체연구소는 지난달 27일 법인설립을 완료했고 현재 연구소 주요시설을 설계 중이다. 2021년 하반기 착공,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정재훈 원전해체연구소 이사장은 “오늘은 원전해체산업 생태계 육성에 이정표가 되는 날”이라며 “앞으로 부산․울산 및 경북 경주에 설립 예정인 원전해체연구소와 중수로해체기술원을 적기에 건설해 원전해체 분야 기술자립을 주도할 수 있는 산업육성의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9-22
    • 좋아요
    • 코멘트
  • ‘LG 윙’ 출고가 경쟁력 있는 이유는… 사용자 경험·디자인 전부 혁신

    LG전자 스마트폰은 전통적으로 혁신의 아이콘으로 인식되고 있다.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G플렉스 △고성능 음질을 경험할 수 있는 V20 △필요한 부품을 바꿔 끼우는 모듈형 스마트폰 G5 △듀얼 스크린이 달린 LG V50S 씽큐 등 시대에 앞선 스마트폰을 잇달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LG 윙’도 혁신을 넘어선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시선을 끄는 건 이뿐만 아니다. 합리적인 가격도 한몫하고 있다.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LG 윙 가격은 109만8900원으로 결정됐다. 이는 현재까지 국내 시장에 출시된 ‘이형(異形)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일반 스마트폰과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가격대라는 게 업계 시각이다.이형 스마트폰은 기존 바(Bar) 타입 일반적인 폼팩터에서 벗어난 제품이다. 듀얼 스크린, 갤럭시Z폴드2 등 멀티 태스킹을 위한 확장형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제품들이 이에 해당된다. 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 부품 가격 가운데 큰 비중을 차지한다. 때문에 기존과는 다른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이형 스마트폰은 일반 스마트폰 보다 비싼 가격을 책정할 수밖에 없다. 최근 출시한 ‘갤럭시Z폴드2’도 239만8000원으로 일반 스마트폰에 비해 두 배 이상 비싸다.LG 윙에는 각각 6.8형, 3.9형 크기의 두 개의 올레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LG 윙이 공개됐을 때 업계에서는 부품 가격을 고려해 160만 원 이상의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전망했었다. 하지만 LG전자는 예측을 깨고 100원대 초반이라는 공격적인 가격을 들고 나왔다. LG전자는 불필요한 가격 거품을 걷어내 더 많은 고객이 LG 윙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이러한 공격적인 가격 정책은 고객 혜택을 늘리고, LG전자가 나아갈 새로운 UX 경험을 확대하기 위함이다. LG 전자는 많은 고객이 구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예약 판매 프로모션을 과감히 없앴다. 대신 10월 한 달간 이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2년 내에 메인 스크린이나 세컨드 스크린이 파손 됐을 때, 교체비용의 70% 할인권을 증정하기로 했다.시장 전망도 이에 호응하고 있다. 업계는 LG 윙에 대한 좋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고, 합리적인 가격조건만 갖춰지면 현재 애플과 삼성전자가 주도하고 있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LG전자에 따르면 LG 윙은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바 타입 스마트폰의 편의성에, ‘스위블 모드’로 기존과 완전히 다른 사용자 경험을 더한 제품이다. 고객은 평상시에는 일반 스마트폰처럼 사용하다가 필요 시 메인 스크린을 시계방향으로 돌려 숨어 있던 세컨드 스크린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영상을 보거나 사진을 찍을 때, 멀티태스킹 도중에 느끼는 사소한 불편함을 돌리는 화면으로 해결해 좀 더 쾌적하고 편리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스위블 모드에서는 하나의 앱으로 두 화면을 모두 쓰거나, 두 개의 앱을 각각 사용할 수 있다. 메인 스크린에서 영상을 보면서 세컨드 스크린으로는 다른 앱으로 채팅 또는 검색을 하거나, 메인 스크린을 세로로 돌려 내비게이션을 쓰면서 세컨드 스크린으로 음악을 고르고 전화 수신자를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가 즐겨 쓰는 앱 조합을 설정하는 멀티 앱 기능을 지원해, 한 번의 터치만으로 즐겨 쓰는 앱을 불러올 수 있다. 또한 스위블 모드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짐벌 모션 카메라’ 기능을 적용했다. 짐벌은 스마트폰이나 카메라 등으로 영상을 촬영할 때 카메라가 흔들리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임을 만들어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영상 촬영을 가능하게 하는 전문 장비다.LG 윙에는 복합 경량화 소재인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을 사용하고, 초경량 노트북 ‘LG 그램’ 경량화 노하우를 벤치마킹 해 제품의 외형과 강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부분에 구멍 내 전체 무게를 줄이는 타공 기법을 적용했다. 또한 기본모드나 스위블 모드에서 모두 무게 중심이 제품의 중앙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인체 공학적 설계가 적용됐다. LG 윙은 차별화된 폼팩터를 갖춘 제품답게 ‘ㅜ’, ‘ㅏ’, ‘ㅗ’ 등의 다양한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고객들이 세분화, 개인화된 생활 패턴에 맞게 상황에 따라 원하는 형태로 사용하면서 사용자 경험(UX)을 무한대로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G 윙은 내달 초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 마창민 LG전자 한국모바일그룹장(전무)은 “LG 윙은 기존 스마트폰의 익숙함에 ‘스위블 모드’라는 세상에 없던 사용자 경험을 더한 제품”이라며 “스마트폰의 진화된 사용성에 무게를 두고, 성장 가능성 있는 영역을 발굴하는 익스플로러 프로젝트의 첫 제품인 만큼 미래 스마트폰 경험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국 제조사의 또 한 번의 글로벌 IT를 선도하는 시작점에서 꿋꿋한 용기와 끊임없이 시도하는 LG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9-22
    • 좋아요
    • 코멘트
  • 농협, 소 근출혈 피해에 12억6000만 원 보상

    농협은 축산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농협경제지주와 NH농협손해보험에서 도입해 운영하고 있는 ‘소 근출혈 피해 보상보험’ 보상금 지급액이 2020년 1월부터 8월까지 12억6000만 원이 지급됐다고 22일 밝혔다.소 근출혈 피해보상보험은 지난해 1월부터 농협 축산물 4대 공판장(부천, 음성, 나주, 고령)에 출하·도축·상장되는 소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농가는 출하 전이나 출하 때 공판장에서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소 한 마리당 보험료는 총 8200원으로 공판장이 2800원, 출하 농·축협과 출하농가가 각각 2700원을 부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농협안심축산과 NH농협손해보험을 통해 운영되는 소 근출혈 피해보상보험 가입률은 전체 출하두수의 77.0% 수준(8월말 기준)이며 올해 8월말까지 근출혈 피해가 발생한 소는 2201두로 두당 평균 57만3000원을 지급했다.양호진 농협 안심축산분사장은 “농협 4대 공판장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소 근출혈 피해보상보험의 지속적 확대·운영을 통해 더 많은 농가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축산물 생산 및 유통과정에서 발생 할 수 있는 리스크 관리를 통해 축산업의 안정적 생산기반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9-22
    • 좋아요
    • 코멘트
  • 잇올 그룹, 학습 관리형 ‘캠스터디’ 출범… 교육 시장에 ‘묘수’ 던지다

    지난해 우리나라 초중고 학생들의 사교육 참여율이 지난 10년 이래 최고치를 찍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9년 초중고 사교육비조사’ 결과 학생 평균 74.8%가 학교 울타리 밖에서 별도 교육을 추가로 받았다. 적어도 열에 일곱은 사교육을 경험하고 있는 셈이다. 사교육 참여율은 지난 2010년(73.6%) 이후 내리막길을 걷다가 2016년(67.8%) 저점을 찍은 뒤 다시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 사교육비 지출도 2015년 약 17조8000억 원에서 2019년 21조원까지 치솟았다. 공교육 강화를 위해 정부차원에서 활성화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여전히 역부족이다. 획일화된 주입식 학교 교육의 한계는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민낯을 제대로 드러냈다. 특히 등교 통제로 급작스런 온라인 수업 병행에 따른 여러 문제점들이 야기됐다. 콘텐츠 질은 둘 째 치더라도 학습 관리 부재가 뼈아팠다. 공교육에서 대안을 찾지 못한 학생들에겐 더 나은 교육 체계가 절실하게 다가왔다. 위기마다 사교육은 상대 약점을 찌르는 ‘묘수’로 신뢰를 쌓았다. 유례없는 코로나 시대에도 어김없이 돌파구를 찾아냈다. 실제로 잇올 그룹이 내놓은 ‘온라인 캠스터디’는 가히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상목 잇올랩 소장은 “캠스터디 이용자는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막바지인 지난 13일 3000명 가까이 급증했다”며 “동시접속자는 초반 200명 수준에서 500명대까지 확대됐다”고 말했다.애초에 잇올 캠스터디는 그룹 내에서 운영중인 독학학원 재원생들의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른 학습 누수를 최소화하기위해 마련된 시스템이다. 입소문이 퍼지면서 입시생뿐만 아니라 공무원 준비나 고시 등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도 문을 활짝 열었다. 캠스터디는 서로 공부하는 모습을 공유하기 때문에 외롭지 않고, 공부 시간이 실시간으로 표시돼 경쟁심이 생긴다는 점에서 학업 성취도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잇올 캠스터디 시스템은 단순 모니터링을 공유하는데 그치는 일반적인 서비스와 본질적으로 다르다. 핵심은 학업 및 목표 관리다. 이 소장은 “잇올랩 온라인 캠스터디 케어는 교과 상담이 활발히 진행된다”며 “실시간 교과 상담을 예약하면 잇올 스파르타의 교과 담당 전문가로부터 인당 30분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주위를 환기시키기 위해 학업에 필요한 돌발 퀴즈나 라디오처럼 신청곡을 받는 것도 차별화된 서비스다. 잇올 계열사인 큐브 필라테스에서는 쉬는 시간을 활용해 캠스터디 케어 이용자들이 간단히 따라할 수 있는 스트레칭 동작을 영상으로 내보낼 예정이다. 잇올 온라인 캠스터디 케어는 잇올의 진화된 교육 플랫폼의 연장선상에 있다. 지난 2013년 출범한 잇올 학원은 독학재수학원과 관리형 독서실이 결합돼 만들어졌다. 이 학원에 입학하려면 예비 재원생들은 필수 상담을 거친다. 자라온 환경부터 학습 방법, 목표 등을 구체적으로 말해야한다. 이 같은 다양한 빅데이터를 토대로 전문 상담사들이 효율적인 공부법을 제시해준다. 재원생이 되면 필요한 수업은 인터넷 강의로 들으면서 스스로 공부를 한다. 그러다 막히는 게 있으면 학원에 상주하고 있는 강사들에게 질문을 해 문제를 해결한다. 인터넷 강의는 최고수준으로 학생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필요에 따라 멘토링도 붙여 자신이 원하는 분야의 궁금증을 해소해주고 있다. 현재 잇올 그룹은 캠스터디와 오프라인 학원을 결합한 획기적인 플랫폼을 준비 중이다. 백태규 잇올 그룹 대표(사진)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가 ‘온라인 캠스터디’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시스템이 결함된 완성형 교육 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테스트를 거치고 있다”고 말했다.온라인 학습의 단점을 보완하고 대면 교육의 장점을 결합하겠다는 게 백대표의 구상이다. 최근 영국의 IT업체 라이선스를 확보해 학생들이 온라인상에서 학업에 불필요한 행동을 할 경우 즉각 경고를 주는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인 학업성취도 평가를 통해 학습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수험생들이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를 이용하면 주말을 활용해 학원에서 모의고사를 치르고, 문제 풀이도 그 자리에서 받을 수 있다. 학부모들에게는 재원생 관리 운영 어플리케이션으로 자녀 학습 상태를 제공할 계획이다. 백 대표는 “아이의 학습 시간, 문제 풀이, 멘토링 등 잇올 학습 관리 진행상황을 총 망라한 결과물을 업데이트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잇올 역시 이런 데이터를 활용하면 재원생 목표 관리의 선순환 효과도 노려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9-21
    • 좋아요
    • 코멘트
  • DS 3 크로스백 E-텐스 출시… 포뮬러E 챔피언 기술력 집약

    DS 오토모빌이 순수전기차 ‘DS 3 크로스백 E-텐스’를 21일 공식 출시했다. 4000만~5000만 원대 신차는 국고보조금(628만 원)과 각 지방자치단체 지원시 3000만 원 대있는 가격으로 프리미엄 소형 전기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 E-텐스는 DS 최초 순수 전기차이자 국내 최초 프리미엄 콤팩트 전기 SUV다. 특히 ▲포뮬러E 챔피언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전동화 파워트레인 ▲프랑스 고급 수제 맞춤복 오트쿠튀르에서 영감을 받은 섬세한 실내외 디자인 ▲세그먼트를 뛰어넘는 최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는 “DS 3 크로스백 E-텐스는 포뮬러E 챔피언으로 입증된 기술력과 첨단기능, 혁신적인 스타일을 갖춘 국내 최초의 프리미엄 소형 전기 SUV”라며 “경제성과 실용성만 강조해왔던 국내 소형 전기차 시장에 고급화 트렌드를 이끌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DS 3 크로스백 E-텐스에는 포뮬러E 챔피언십 2018/19시즌에 이어 2019/20시즌까지 두 시즌 연속 더블챔피언을 달성한 DS만의 뛰어난 에너지 활용 노하우가 집약된 효율적인 전동화 파워트레인이 탑재됐다. 100kW 전기모터는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26.51kg.m의 가속 성능을 발휘한다. 50kWh 배터리는 1회 완전 충전시 237km(WLTP 기준 320km)를 주행할 수 있다. 복합전비는 4.3km/kWh(도심 4.8km/kWh, 고속 3.9km/kWh).여기에 고성능 히트펌프를 탑재해 배터리 온도 조절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도 탑승 공간에 최적의 편안한 온도를 제공하는 등 불필요한 전기소모를 최소화함으로써 효율을 끌어올렸다. E-텐스는 100kW 출력의 급속충전기 기준으로 30분에 약 80%의 배터리 충전이 가능하다.DS 3 크로스백 E-텐스는 프랑스 고급 수제 맞춤복인 ‘오트쿠튀르’에서 영감을 받은 세련된 스타일링을 구현했다. 나파가죽 등 세심하게 선택된 고급 소재와 럭셔리 시계메이커에서 사용하는 정교한 인그레이빙 기법인 끌루드파리 기요쉐 패턴, 펄 스티치 등 곳곳에서 프랑스 장인의 노련함과 고집을 확인할 수 있다.E-텐스 전용 컬러인 펄크리스탈 차체와 무광 그레이 그릴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입체적인 디자인에 기능성까지 갖춘 ‘DS 매트릭스 LED 비전’과 펄 스티치가 돋보이는 주간주행등, 뚜렷한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고 있는 그릴과 크롬라인의 DS윙스(DS WINGS), 샥스핀 스타일링을 더한 B필러 등은 E-텐스만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인상을 만들어낸다. 또한, 프리미엄 콤팩트 세그먼트에서 유일하게 플러시피팅 도어핸들을 적용, 탑승자가 키를 소지한 채 다가가면 도어핸들이 자동으로 나타난다.실내 또한 DS 특유의 세그먼트를 뛰어넘는 고급소재와 섬세한 디테일에 대한 노하우를 그대로 반영했다. 실내 테마는 리볼리 인스퍼레이션이 적용됐다. 화이트 컬러의 페블그레이 직물과 나파가죽이 조합된 하프레더 시트, 부드러운 감촉의 화이트 컬러 나파 가죽으로 만들어진 D컷 스티어링 휠, 대시보드 및 도어패널에 다이아몬드 스티치 마감을 더해 럭셔리 브랜드샵과 루브르궁이 위치한 파리 리볼리 거리의 우아함을 표현했다. 여기에 기어노브에 E-텐스를 상징하는 ‘E’ 각인을 넣어 내연기관 모델과 차별화했다.이와 함께 상급 세그먼트에서 경험할 수 있는 정숙한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고밀도 폼시트와 두께감 있는 도어, 차음 유리 등을 통해 소음과 진동을 철저히 걸러냈다.DS 3 크로스백 E-텐스는 세그먼트를 초월한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적용했다. 3개 LED 모듈과 15개 독립적인 LED 모듈이 윈드스크린 상단의 카메라가 감지하는 주행조건 및 도로상황에 따라 밝기와 각도를 조절, 상대 운전자나 보행자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다. 상향등을 유지하는 ▲DS 매트릭스 LED 비전 헤드램프, 스톱앤고를 포함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과 차선위치보조(LPA)가 결합된 자율주행기술 레벨2 수준의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DS 드라이브 어시스트, 충돌 위험시 위험 경고 및 스스로 제동해 사고를 예방하거나 피해를 최소화하는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등 첨단 주행보조 시스템을 두루 갖췄다. 또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MyDS’의 E-텐스 리모트 컨트롤을 통해 실시간 배터리 상태 확인, 예약 충전 기능, 원격 냉난방 공조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다. MyDS 애플리케이션은 곧 오픈 예정이다.모든 트림에 7인치 풀디지털 계기반과 디스플레이,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오토, 스마트폰 무선충전은 물론이고, 운전석 마사지기능 등의 편의사양을 기본 탑재했다. 그랜드시크 트림에는 헤드업디스플레이(HUD)와 18인치 휠을 적용했다.DS 3 크로스백 E-텐스 판매가격은 ▲쏘시크 4850만 원 ▲그랜드시크 트림 5250만 원이다. 국고보조금 628만원과 차량 등록 지역에 따라 각 지방자치단체 보조금을 추가로 지원받을 경우 3000만 원대부터 구입이 가능하다. 서울에서 쏘시크 트림을 구입할 경우 3772만 원에 살 수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9-20
    • 좋아요
    • 코멘트
  • BMW 모토라드 ‘뉴 R 18’, 클래식과 모던이 조화된 박서 크루저

    백 투더 퓨처(BACK TO THE FUTURE). BMW 모토라드가 화려한 시작을 알린 1936년 ‘R 5’ 감성을 현재로 끄집어냈다. 고유 전통과 최신 감각의 조화로 빚어진 ‘뉴 R 18’로 설렜던 순간을 재연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다. 이상훈 BMW 모토라드 이사는 18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전시장에서 열린 언론 공개행사에서 뉴 R 18가 모터사이클 업계 판도를 바꿀 강력한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상훈 이사는 “뉴 R 18는 1936년에 출시된 인기 모델 BMW R 5로부터 영감을 받아 새롭게 선보이는 크루저 바이크”라며 “BMW 모터사이클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설계한 클래식 디자인과 최신 기술이 조화를 이뤘다”고 강조했다. 이 이사는 “BMW 모터라드는 뉴 R 18 판매를 200대 잡았다”며 “모터라드 전체로는 2900대 판매 돌파를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BMW 모터라드는 현재 국내에 6개 세그먼트, 31개의 모터바이크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뉴 R 18는 BMW 모터라드 기술력의 최고 정점을 찍는 모델이다. 뉴 R 18 1802cc 공랭식 엔진은 최고 출력 91마력, 최대토크 158Nm(16.1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최대토크는 3000rpm에서 뿜어져 나올 뿐만 아니라 2000~4000rpm 구간에서도 최대토크의 95%에 달하는 힘을 낸다. 덕분에 낮은 rpm으로도 쾌적한 주행이 가능해 크루징에 최적화됐다.외형은 전통적인 요소를 그대로 살렸다. 뉴 R 18은 금속으로 제작된 차체를 통해 클래식한 매력을 발산한다. 더블-루프 스틸 튜브 프레임과 개방형 드라이브 샤프트로 구성된 차체는 오랫동안 이어져온 BMW 모토라드 전통적인 디자인을 계승했다.특히 2021년식 모델에만 한정적으로 제공되는 뉴 R 18 퍼스트 에디션은 연료탱크에 화이트 컬러의 더블 핀 스트라이프로 도색해 클래식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크롬 파츠, 시트 배지 및 사이드 커버의 ‘퍼스트 에디션’ 크롬 배지 등으로 한정판 만의 특별함을 더했다.서스펜션 역시 클래식 감각을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도록 전자제어 시스템을 의도적으로 뺐다. 텔레스코픽 포크와 스트로크 적응식 댐퍼가 조합된 직결식 센터 서스펜션 스트럿, 그리고 프리로드 조절이 가능한 스프링 등을 적용했다.최첨단 기술은 이 바이크의 강점이다. 뉴 R 18는 ‘록(Rock)’, ‘롤(Roll)’, 그리고 ‘레인(Rain)’ 등 세 가지 주행 모드가 기본으로 제공돼 라이딩 환경에 따른 맞춤식 설정이 가능하다. 또한 출발과 가속 시 안정적인 트랙션을 확보하도록 돕는 오토매틱 스태빌리티 컨트롤, 과도한 엔진 브레이크로 인해 바퀴가 잠기는 것을 방지하는 MSR이 탑재돼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이와 함께 수월한 후진을 가능케하는 리버스 어시스트와 오르막길에서 출발을 돕는 힐 스타트 컨트롤 기능도 기본으로 적용된다.뉴 R 18은 개발 초기 단계부터 쉽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그 결과 리어 프레임과 도색된 부품들을 간단하게 탈부착 가능하다. 또한 더 높거나 낮은 핸들바로 손쉽게 교체할 수 있고, 클러치 및 케이블 하네스 유압 라인 연결부 또한 신중하게 설계했다.국내에는 뉴 R 18 프리미엄과, 뉴 R 18 퍼스트 에디션 두 가지 모델이 판매된다. 가격은 각각 3100만, 3370만 원이다.성남=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9-18
    • 좋아요
    • 코멘트
  • [신차 pic]BMW 모토라드 ‘뉴 R 18’ 데뷔… 최고출력 91마력

    BMW 모토라드가 18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BMW 호켄하임 모토라드 분당 전시장에서 클래식과 모던이 공존하는 혁신적인 ‘박서 크루저’ 뉴 R 18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BMW 뉴 R 18은 1936년에 출시된 인기 모델 BMW R 5로부터 영감을 받아 개발된 모델이다. 클래식한 디자인과 최신 기술이 조화를 이뤄 더욱 세련되고 감성적인 라이딩 경험을 선사한다. 뉴 R 18 1802cc 공랭식 엔진은 최고 출력 91마력, 최대토크 158Nm(16.1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또한 BMW 모토라드 역사 상 가장 강력한 박서 엔진을 탑재해 역동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주행감각을 제공한다. 가격은 3100만, 3370만 원이다.성남=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9-18
    • 좋아요
    • 코멘트
  • 농협-서울시 농업기술센터, 업무협약식 체결

    농협 서울지역본부와 서울시 농업기술센터는 18일 서울지역본부에서 ‘농업·농촌 공익적 가치 공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상호우호교류 협약을 통해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이라는 공동목표를 제시하고, 서울시농업기술센터의 신기술보급사업 및 도시농업기술교육 분야 장점과 농협 유무형 자산, 도농교류사업 경험, 컨설팅 분야 장점을 결합해 각종 도시농업관련사업 추진 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도시지역 특성을 살려 농업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육성, 곤충산업 활성화 등 신성장 농업분야 사업을 서울시가 선도해 나가는데 있어서 공동보조를 함께할 예정이다. 조상태 서울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기반구축을 위한 도시농업 활성화와 서울 농업인 육성은 농업기술센터 역할의 중요한 축”이라며 “농협과의 다양한 분야 공동사업 협력으로 서울시 도시농업이 활성화되는데 농업기술센터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도 “농협과 서울시가 다양한 협력 사업을 통해 서울시민에게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전파하고 서울농업 발전을 위해 농협서울지역본부와 서울관내 농협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역할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농협은 서울시와 함께 생활 속 도시농업 문화 확산과 서울농업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9-18
    • 좋아요
    • 코멘트
  • BMW 모토라드, ‘뉴 R 18’ 출시… 1936년 R 5 재해석

    BMW 모토라드가 박서 크루저 ‘뉴 R 18’을 18일 출시했다.뉴 R 18은 1936년에 출시된 인기 모델 BMW R 5로부터 영감을 받아 새롭게 선보이는 크루저 바이크다. BMW 모터사이클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설계한 클래식 디자인과 최신 기술이 조화를 이뤄 더욱 세련되고 감성적인 라이딩 경험을 선사한다.뉴 R 18에는 BMW 모토라드 역사 상 가장 강력한 박서 엔진이 탑재됐다. 1923년 BMW 모토라드 출범부터 이어온 전통적인 공랭식 박서 엔진은 BMW 모터사이클 특유의 역동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주행감각을 제공한다.뉴 R 18 1802cc 공랭식 엔진은 최고 출력 91마력, 최대토크 158Nm(16.1kg.m)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최대토크는 3000rpm에서 뿜어져 나올 뿐만 아니라 2000~4000rpm 구간에서도 최대토크 95%에 달하는 힘을 쏟는다. 덕분에 낮은 rpm으로도 쾌적한 주행이 가능해 크루징에 최적화됐다.뉴 R 18은 금속으로 제작된 차체를 통해 클래식한 매력을 발산한다. 더블-루프 스틸 튜브 프레임과 개방형 드라이브 샤프트로 구성된 차체는 오랫동안 이어져온 BMW 모토라드 전통 디자인을 계승했다.여기에 2021년식 모델에만 한정적으로 제공되는 뉴 R 18 퍼스트 에디션은 연료탱크에 화이트 컬러의 더블 핀 스트라이프로 도색해 클래식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크롬 파츠, 시트 배지 및 사이드 커버의 ‘퍼스트 에디션’ 크롬 배지 등으로 한정판 만의 특별함을 더했다.서스펜션 역시 클래식 감각을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도록 전자제어 시스템을 의도적으로 배제했다. 텔레스코픽 포크와 스트로크 적응식 댐퍼가 조합된 직결식 센터 서스펜션 스트럿, 그리고 프리로드 조절이 가능한 스프링 등을 적용해 안정적인 조향 성능과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뉴 R 18는 ‘록(Rock)’, ‘롤(Roll)’, 그리고 ‘레인(Rain)’ 등 세 가지 주행 모드가 기본으로 제공해 라이딩 환경에 따른 맞춤식 설정이 가능하다.또한 출발과 가속 시 안정적인 트랙션을 확보하도록 돕는 오토매틱 스태빌리티 컨트롤, 과도한 엔진 브레이크로 인해 바퀴가 잠기는 것을 방지하는 MSR이 탑재돼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여기에 수월한 후진을 가능케하는 리버스 어시스트와 오르막길에서 출발을 돕는 힐 스타트 컨트롤 기능도 기본으로 적용된다.뉴 R 18은 개발 초기 단계부터 쉽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그 결과 리어 프레임과 도색된 부품들을 간단하게 탈부착 가능하다. 또한 더 높거나 낮은 핸들바로 손쉽게 교체할 수 있고, 클러치 및 케이블 하네스 유압 라인 연결부 또한 신중하게 설계했다.국내에는 뉴 R 18 프리미엄과, 뉴 R 18 퍼스트 에디션 두 가지 모델이 판매된다. 가격은 각각 3100만, 3370만 원이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9-18
    • 좋아요
    • 코멘트
  • 케이카, 경차 릴레이 테마기획전… 경제·실용성 겸비

    케이카는 주요 인기 경차 구매를 제안하는 경차 릴레이 테마기획전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케이카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경기 불황이 이어지면서 경제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경차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이번 릴레이 기획전을 마련했다.이번 기획전은 기아 레이를 시작으로 기아 모닝, 쉐보레 스파크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레이 기획전은 경차를 활용한 ‘미니멀 차박 캠핑’을 테마로 구성했다. 500만 원대로 구매 가능한 가성비 뛰어난 1세대 레이부터 최신 연식과 주행거리가 짧은 신차급 ‘더 뉴 레이’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정인국 케이카 대표는 “경차는 일반적으로 연초 및 새학기 시즌에 수요가 높았으나 최근 경기 불황으로 인해 합리적인 가격의 경차를 찾는 소비자가 대폭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며 “경차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이번 기획전이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9-18
    • 좋아요
    • 코멘트
  • 미쉐린코리아, ‘코로나 19 안전 방역 꾸러미’ 전달

    미쉐린코리아, ‘코로나 19 안전 방역 꾸러미’ 전국 대리점 및 파트너사에 전달미쉐린코리아는 코로나 19 예방 물품들로 구성된 ‘코로나 19 안전 방역 꾸러미’를 전국 대리점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 19 재확산과 장기화로 전국 대리점 내 방역 환경을 강화하고 방문 고객들과 직원들의 코로나 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쉐린코리아는 마스크, 손세정제, 손소독제, 소독 티슈, 마스크 스트랩 등 구성품을 530곳의 전국 미쉐린타이어 대리점 및 협력사에 제공했다.이주행 미쉐린코리아 대표는 “코로나 19가 지속되는 위기 상황에서 미쉐린코리아의 최우선순위는 안전“이라며 “미쉐린타이어 대리점 및 파트너사들에 방문하는 고객들과 직원들의 안전을 밑바탕으로 비즈니스가 건강하게 지속되고 회복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9-18
    • 좋아요
    • 코멘트
  • 현대차, 송파대로 전시장 개소

    현대자동차가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객 맞춤형 전시장을 개소한다.현대차는 차량 구매 상담 및 브랜드 경험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송파대로 전시장(서울 송파구 소재)’을 열였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전시장은 기존 송파대로 지점을 신축해 ‘새로운 공간과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상 4층 연면적 1461㎡(442평) 공간에 총 8대 전시차와 전 차종 컬러칩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깊이 있는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또한 완성도 높은 상품 경험 제공을 위해 ‘컨시어지’를 통한 새로운 고객응대 방식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편의에 따라 전문 카마스터 응대나 자유로운 비대면 경험을 선택할 수 있다.코로나 시대에 맞춰 응대 직원과 대면 없이 전시 차량 관람이 가능하고, 일상 시간 종료 후에도 자유롭게 전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야간 언택트 전시장’도 운영한다. 평일은 오후 8~10시, 주말 및 공휴일 오후 6시30분~10시까지다. 현대차는 판매 전시장에서의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고객 경험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송파대로 전시장은 미래 고객 경험 콘텐츠를 운영하고 인사이트를 발굴하는 실험 공간으로 운영될 계획이다.현대차 관계자는 “송파대로 전시장 개소로 서울 송파/강동권에서 가장 고급스럽고 미래 지향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됐다”며 “현대차가 지향하는 미래 판매 전시장의 모습을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전시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9-18
    • 좋아요
    • 코멘트
  • 한수원, ‘2020년도 사내벤처 협약식’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17일 ‘2020년도 사내벤처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서는 사내벤처 공모에서 대내외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된 제2기 사내벤처 ‘그린방사선’ 및 제1기 사내벤처로 시작해 분사창업에 성공한 ‘드림즈’와 사내벤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그린방사선’은 2021년 말까지 폐활성탄 등 원전폐기물에서 방사능 오염을 제거해 자체처분이 가능하게 처리하는 마이크로파 처리장치 상용화 개발을 추진한다.또, 한수원에서 2018년 3월부터 육성한 ‘드림즈’는 방사능 등 유해물질 차단가능 융복합 소재를 이용한 방호방진 마스크를 개발해 산업용 1급 인증을 취득하며 발전소, 병원 및 산업현장 등에서 사용되는 마스크를 생산하고 있다. 한수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들 사내벤처가 안정적으로 기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사내벤처는 직원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양질의 민간 일자리를 창출하고 신성장 동력확보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출범했다. 한수원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제도 고도화를 통해 사내벤처를 적극 육성하며 도전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이번에 출범하는 사내벤처팀이 폐활성탄 자체처분 기술을 상용화해 원전 경제성 증진에 이바지하길 기대하고 있다”며 “분사창업한 팀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좋은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9-17
    • 좋아요
    • 코멘트
  • 농협경제지주, 네덜란드 양돈마이스터 화상교육 개최

    농협 경제지주는 코로나 대응방안으로 국내 양돈 생산성 향상을 위한 비대면 교육을 네덜란드 와게닝겐 대학과 협력한다고 17일 밝혔다. 네덜란드 선진 기술을 전파하며 국내 양돈산업을 주도하는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먼저 지난 6월부터 1년간 국내 양돈농가 6000곳에서 단 13명에 해당하는 양돈 마이스터 중 7인에게 ‘양돈 생산성 향상을 위한 선진농업 마스터클라스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마스터클라스 교육을 통해 네덜란드 양돈 사양기술, 동물복지, 질병 예방, 친환경 축산 등에서 노하우를 전수 받도록 지원한다.또한 ‘한-네덜란드 협력 한국 양돈생산성 개선사업’ 일환으로 농협경제지주, 농림수산식품 교육문화정보원, 네덜란드 와게닝겐 대학이 주최가 돼 ‘한국-네덜란드 협력 양돈모델팜 오픈데이 웹세미나’를 개최한다.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들을 수 있다. 9월 중 총 3회에 걸쳐 온라인으로 실시될 예정이다.1회차는 ‘데이터기반 농장경영과 적용사례’를 주제로 지난 9일에 진행됐다. 2회차(16일)는‘농장 차단방역을 위한 한-네 경험 공유’를 주제로 차단방역 모범사례를, 3회차(23)에는 ‘스마트돈사관리를 통한 생산성 강화’로 네덜란드 협력사업 모델농장인 이레농장 스마트 ICT 시설을 소개할 예정이다.양돈 청년농의 양성을 지원하기 위한 네덜란드 양돈 현지연수 역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화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는 내달 중 모집해 11월 중순 교육을 실시한다.김태환 농협 축산경제대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국제협력사업이 어려움에 처했지만, 온라인 화상교육과 같이 돌파구를 찾아내며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해 시공간 제약을 받지 않고 축산 선진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9-17
    • 좋아요
    • 코멘트
  • 현대차그룹, 신중년 경영혁신 프로젝트 온라인 발대식 개최

    현대차그룹이 5060 세대와 사회적 기업 간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세대 간 협력을 도모하고 일자리 창출 모델의 새 방향성을 제시한다.현대자동차그룹은 ‘5 위크스’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발대식 이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5 위크스는 신중년 세대가 사회적 기업과 5주간 협업해 비즈니스 이슈를 해결하는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에서 지칭하는 ‘신중년 세대’란 전체 인구의 4분의 1, 생산가능인구 3분의 1을 차지하는 5060 세대를 가리킨다. 5 위크스 1기에는 총 34명의 신중년이 참여한다.이들은 각각의 역량을 고려해 총 16개의 사회적 기업 및 소셜 벤처팀에 나누어 매칭됐다. 5주간 기업에서 요청한 경영, 영업, 홍보 등 당면 해결 과제를 프로젝트 형식으로 수행하게 된다.5 위크스는 사회적 기업이 필요로 하는 과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신중년 참가자에게는 재취업 전 사회적 기업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5060 세대에 대한 우호적 인식을 참여 기업이 형성하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예를 들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예비 사회적 기업 ‘오디오가이’는 지난해 법인 전환 이후 회사 규모를 갖추기 위해 재무 상황 문제점 분석과 크라우드 펀딩 진행을 비즈니스 과제로 요청했다. 이에 적합한 역량을 가진 참가자를 찾아 크라우드 펀딩 및 20년 이상 금융권 전문경력을 가진 신중년 오윤관 씨(57) 외 2인이 금융전문가와 팀을 이뤄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한편, 5 위크스 1기 34명의 참가자는 현대차그룹이 진행하는 신중년 일자리 창출 사업인 굿잡 5060 교육을 수료한 경험과 노하우 있는 5060 세대라는 점도 큰 특징이다.굿잡 5060은 기업(현대차그룹), 정부(고용노동부), 공공기관(서울시 50 플러스 재단), 사회적기업(상상 우리) 등 4개 기관이 협력해 멘토링, 취업 세미나 등 재취업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전문 취업 컨설턴트를 알선해 신중년의 취업을 돕는 사업이다.2018년 7월 공식 출범 이후 총 930명의 참가자 중 우수 신중년 229명을 선발해 교육을 마쳤다. 그중 54%에 달하는 123명이 재취업에 성공하며 신중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국내 대표 사회 공헌 사업으로의 위상을 확보한 바 있다. 특히 3년째를 맞이하는 올해는 사업 규모 확대를 추진, 금일 발대식을 진행한 ‘5 위크스’ 프로그램을 필두로, 굿잡 동문 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동문 네트워크 데이’, 신중년 세대의 최신 취업 이슈를 공유하는 장인 ‘신중년 취업 트렌드 2020’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출범하며 5060 세대의 취업역량 제고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굿잡 5060이 새롭게 확대하는 사업인 5 위크스는 지난해 파일럿 운영을 통해 신중년 43명이 사회적 기업 16개의 당면 과제 해결에 기여할 정도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검증된 프로젝트”라며 “신중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 세대 간 상호 이해도를 높임과 동시에 향후 협력 모델의 방향성까지 제시할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9-17
    • 좋아요
    • 코멘트
  •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뉴 악트로스’ 할부금 200만 원 지원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뉴 악트로스 국내 출시를 기념해 할부금 200만 원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최장 84개월 할부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금융 프로모션은 뉴 악트로스 모델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할부금 200만 원을 지원하며 고객에 따라 할부 기간을 최대 84개월까지 설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고객의 개인 신용 상황 및 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금융 실적에 따라 다양한 금리 혜택이 제공된다.또 할부 계약 후 2년 내 예기치 못한 차량 전손·도난 등 사고 발생 시 잔여기간 할부 원금을 전액 지원해주는 특별 보험 혜택도 마련했다. 차량뿐만 아니라 교통사고로 인해 고객이 고도의 후유장애진단 혹은 사망에 이르렀을 경우에도 사고일 이후 남아 있는 잔여 할부 원금을 전액 지원해준다.지난 10일 국내 출시된 뉴 악트로스는 단순한 총 보유 비용(Total Cost of Ownership: TCO) 절감을 넘어 총 운송 효율(Total Transport Efficiency: TTE)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를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이익 실현을 가져다주는 모델이다.  뉴 악트로스에는 이전 세대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60여 가지의 혁신 기술이 보이는 부분은 물론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폭넓게 적용되어 대형 트럭의 미래를 오늘의 도로에 선보인다.특히, 5가지 대표 혁신 기술인 사이드 미러를 없애고 안전과 효율을 높인 업계 최초의 미러캠(MirrorCam), 업계 최초로 트럭에 상용화한 부분 자율 주행 시스템 - 액티브 드라이브 어시스트(ADA), 움직이는 보행자를 인식해 제동하는 가장 앞선 성능의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 -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5(ABA 5), 차와 대화하며 트럭을 ‘조종’하는 디지털 운전 공간 - 멀티미디어 콕핏(Multimedia Cockpit), 기름값과 운전 스트레스까지 줄여 주는 또 하나의 스마트 드라이버 - 지형 예측형 크루즈 컨트롤+(PPC+)는 효율성과 안전성, 편리함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가치를 제공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9-17
    • 좋아요
    • 코멘트
  • 렉서스코리아, 여성 프로골퍼 3인방 ‘RX 450hL’ 홍보대사 위촉

    렉서스코리아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현경(20), 이소미(21), 최혜진(21) 선수를 ‘RX 450hL’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RX 450hL은 3열 좌석형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SUV로 지난 3월 첫 국내 출시 후 도심은 물론 패밀리 아웃도어활동에 어울리는 매력으로 고객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세 명의 홍보대사는 내년 7월까지 대회 참가 및 훈련 시 RX 450hL과 함께한다. 렉서스가 제작하는 온라인 컨텐츠 및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통해 렉서스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이병진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RX 450hL은 넉넉한 실내공간으로 골프장비를 편하게 실을 수 있고, 특히 프리미엄 하이브리드답게 진동과 소음이 적은 모델”이라며 “앞으로 선수들이 RX 450hL과 함께 최상의 컨디션으로 훈련과 경기에 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렉서스코리아는 10월 23일까지 RX 450hL 골프장 예약 서비스 ‘엑스골프’를 통해 시승이벤트도 실시한다. 응모방법은 엑스골프의 홈페이지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라운드 예약을 완료한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 24명에게는 2박 3일의 RX 450hL 시승권이 주어진다. 한편, 렉서스코리아는 지난 9월 7일 KPGA 소속 송영한, 이수민, 함정우 선수를 RX의 스포츠 패키지 ‘RX 450h F 스포트’ 홍보대사로 선정한 바 있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9-17
    • 좋아요
    • 코멘트
  • BMW코리아, 드라마 ‘청춘기록’에 차량 협찬

    BMW코리아는 드라마 ‘청춘기록’에 차량을 협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드라마는 국내 뿐 아니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개국에 방영 중이다. 한류 드라마 열풍을 타고 전 세계 안방에 BMW를 노출하는 역할을 한국 지사에서 맡았다. BMW코리아는 이번 드라마에 자사의 대표 모델들을 대거 협찬, 각 인물들의 개성과 취향에 알맞은 모델을 지원해 BMW만의 매력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청춘기록에는 BMW 1시리즈 및 2시리즈가 주요 차량으로 등장한다. 1시리즈와 2시리즈는 역동적인 주행감각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모델로 청춘의 패기와 풋풋한 매력을 강조해준다. 이외에도 스포티한 로드스터 Z4, 럭셔리 플래그십 SAV 모델인 X7을 포함 BMW의 아이코닉한 감성을 담은 M4 컨버터블, i8 로드스터 등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예능프로그램 ‘서울촌놈’에서도 BMW 차량을 만날 수 있다. 서울촌놈은 MC 차태현과 이승기가 특정 지역에서 출세한 스타들과 함께 고향의 추억을 공유하는 예능이다. 출연자들은 ‘봉봉이’라는 애칭이 붙은 BMW X7 차량을 타고 전국 방방곡곡을 여행한다. 이 과정에서 X7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어디든 함께하는 멤버 중 하나로 존재감을 발휘한다.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9-17
    • 좋아요
    • 코멘트
  • 현대차와 떠나는 차박 캠핑… ‘휠핑’ 공식 출범

    현대자동차는 손쉬운 차박 체험을 위한 전용 플랫폼(휠핑)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현대차가 고객들에게 신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무료 시승 기회와 함께 차박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차박 체험 플랫폼이다. 휠핑은 최근 높아진 차박(차에서 하는 숙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반영해 자동차 휠과 캠핑을 결합해 탄생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모바일 웹을 통해 일정과 차량, 필요한 캠핑 용품을 신청해 응모한 후 당첨 시 신청한 용품 대여료만 추가 결제하고 1박 2일간의 차박을 진행하면 된다. 캠핑 체험은 추석 연휴가 끝나는 10월 10일일부터 11월 1일까지 약 한 달간 주 2회씩, 각 20팀을 대상으로 총 7차 수에 걸쳐 운영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자동차 공간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전하기 위해 현대차가 새롭게 마련한 플랫폼“이라며 ”휠핑이 제공하는 손쉬운 차박 여행이 코로나 19로 지친 고객들의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9-17
    • 좋아요
    • 코멘트
  • 하루 1만842대 계약… 신형 ‘투싼’ 폭발적 반응

    하루 1만842대. 신형 투싼이 현대자동차 SUV 사전 계약 신기록을 세웠다. 그야말로 폭발적인 반응이다. 현대차는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 투싼 첫 날 계약대수를 17일 공개했다. 이번 투싼 실적은 더 뉴 그랜저(1만7294대)와 신형 아반떼(1만58대)에 이어 사전 계약 첫 날 1만대를 돌파한 것은 물론 현대차 SUV 최초로 사전 계약 첫 날 실적이 1만대를 넘어선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지난 15일 투싼 세계 최초 공개행사 시청자는 누적 41만 명(16일 16시 기준)에 달해 5년만에 재탄생한 신형 투싼에 대한 글로벌 고객들의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투싼은 디자인 정체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감성을 더한 스포티함)’ 완성체이자, ‘파라메트릭 다이나믹’ 테마를 구현해 혁신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갖췄다.또한 3세대 플랫폼으로 넓어진 공간은 물론, 향상된 주행 안정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쾌적한 감성 공조 시스템 및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사양을 통해 차급을 뛰어넘는 상품성을 갖췄다.특히 투싼은 모델 최초로 탑재된 스마트스트림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을 포함,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엔진과 스마트스트림 디젤 2.0엔진 총 3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돼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 역사상 사전계약 당일 1만대를 돌파한 SUV 차종은 투싼이 처음”이라며 “차급을 뛰어넘는 디자인과 상품성을 갖춘 신형 투싼은 준중형 SUV시장 부활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2020-09-17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