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선

조혜선 기자

동아일보 디지털랩 디지털뉴스팀

구독 410

추천

쉽게 읽히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hs87cho@donga.com

취재분야

2026-01-18~2026-02-17
사회일반35%
정당12%
국제일반12%
문화 일반12%
정치일반9%
대통령9%
경제일반4%
중국3%
종합경기3%
사고1%
  • 여자친구, 한복 맵시 ‘자랑’… 우아한 자태

    걸그룹 여자친구가 설을 맞아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새해 인사를 했다.7일 여자친구는 한복을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여섯 멤버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려하면서도 기품 있는 한복 맵시와 함께 단아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한복 자태를 뽐낸 여자친구는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시간을 달려서’로 음원차트 올킬에 이어 케이블 음악방송을 비롯해 지상파 음악방송까지 1위를 차지하며 ‘요즘 대세’로 떠올랐다.여자친구는 앞서 지난 6일 방송된 SBS '사장님이 보고 있다'를 시작으로 7일에는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 8일에는 막내 엄지가 KBS2 '전국 아이돌 사돈의 팔촌 노래자랑'에 출연한다.또한 오는 9일에는 MBC '아이돌스타 육상 씨름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와 MBC '인스타워즈'에는 유주가 출연하며, 10일은 MBC '아이돌스타 육상 씨름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2편과 KBS2 '본분올림픽'에 출연한 유주를 만날 수 있다.한편 여자친구는 설 연휴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활약하며 숨겨둔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 2016-02-07
    • 좋아요
    • 코멘트
  •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 “추적 중”

    북한이 장거리 로켓(미사일)을 발사했다. 북한은 7일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에서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이날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오늘 오전 9시 30분쯤 동창리에서 장거리 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이어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궤적을 탐지해 추적 중이다”고 전했다.한편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소식에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소집했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 2016-02-07
    • 좋아요
    • 코멘트
  • [DKB 설특집] “세뱃돈, 얼마줘야하나”… 직장인들 ‘고민+부담’

    요즘 조카를 둔 직장인들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죠. 바로 한 두푼이 아닌 세뱃돈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설날 세뱃돈, 얼마가 가장 적절할까요.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직장인 1549명을 대상으로 ‘설날 세뱃돈’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직장인들은 세뱃돈을 받는 조카 및 지인의 연령이 높을수록 더 많은 세뱃돈을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선 초등학생 이하의 미취학 아동에게는 ▲1~3만 원(74.5%) ▲5000원 이하(14.9%) 등의 순입니다. 중고등학생 연령의 청소년에게는 ▲1~3만원(55.5%)을 꼽는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4~9만 원 사이를 꼽은 응답자도 34.7%로 높게 나타났죠. 대학생 세뱃돈은 이보다 확연히 금액이 커지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4~9만 원 사이를 꼽는 응답이 41.0%로 가장 많았고 ▲10만 원을 꼽은 응답도 27.1%나 됐습니다. 눈길을 끈 점은 대상이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인 경우, ‘세뱃돈을 주지 않아도 된다’는 응답이 크게 증가했다는 것입니다. 대학생 및 취준생에게 세뱃돈을 주지 않아도 된다는 응답이 17.1%로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4.4%)의 약 4배로 집계된 것이죠. 직장인 대부분은 올해 세뱃돈을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마련하겠다(73.0%)’고 입을 모았습니다. ‘지난해 세뱃돈보다 늘리겠다’는 응답은 4.9%에 불과했습니다. 한편 직장인들이 꼽은 설날 최고의 추천 덕담에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25.7%)’가 꼽혔습니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2-06
    • 좋아요
    • 코멘트
  • [DKB 설특집] “경기침체? 그래도 고가선물 선호!”

    오랜 경기침체 속에도 오히려 고가의 설 선물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온라인마켓플레이스 옥션은 설을 앞두고 지난달 18일부터 28일까지 총 1252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설 선물’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그 결과, ‘20만 원 이상의 프리미엄 선물’(38%)을 하겠다는 응답이 가장 높았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7%이상 증가한 수치라고 합니다. 설 선물은 여전히 고가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죠. 2위는 ‘1~5만 원 이하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높은 선물’(31%)을 하겠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실제 옥션에서 1월 한달간 20만 원 이상 고가 선물 세트 판매량은 21% 넘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하네요. ‘가성비’ 선물의 인기 추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양말, 속옷 등 저렴한 실속 세트가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양말 선물 세트와 속옷 선물 세트 판매가 각각 120%, 18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선물 아이템에 관련된 조사에서는 ‘상품권/현금’이 각각 주고 싶은 선물(27%), 받고 싶은 선물(53%)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고 싶은 선물 2위와 3위는 각각 ‘건강기능식품(26%)’과 ’생활용품세트(11%)’로 조사됐습니다. 받고 싶은 선물은 ‘한우 및 굴비 세트’와 ‘트렌드 상품(패션, IT)’이 각각 11%를 기록하며 공동 2위, ‘건강기능식품(9%)’이 3위로 뒤를 이었습니다. 옥션 마케팅실 박희제 상무는 프리미엄 상품 선호가 뚜렷하게 나타난 것에 대해 “경기침체로 인해 ‘가성비’ 선물 선호 경향이 이어지고 있지만 오픈마켓에서 백화점 선물세트 등 고가 상품을 다양하게 구비하면서 구매 접근성이 높아진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2-04
    • 좋아요
    • 코멘트
  • 설현, 이기적인 몸매… “우월한 비율과 포즈, 돋보여”

    AOA 멤버 설현이 이기적인 몸매를 뽐냈다. 4일 설현이 최근 촬영한 LF 헤지스 액세서리 화보가 추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에서 설현은 자유분방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살려냈다. 그는 가죽 팬츠와 화이트 셔츠로 고혹적인 매력을, 화이트 스팽글 원피스로 상큼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신비로운 표정과 환한 미소로 서로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헤지스 측은 “설현의 우월한 비율과 포즈가 돋보인다. 헤지스 액세서리의 광고 캠페인 테마 ‘Oh My Venus’를 잘 드러냈다”고 설명했다.한편 설현이 모델로 나선 헤지스 액세서리에서는 현재 설날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선물 기획전을 진행 중이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 2016-02-04
    • 좋아요
    • 코멘트
  • [DKB 설특집] “식상한 과일? 커피 어떤가요”… 설 선물도 ‘센스!’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커피전문점 업계 역시 설 대목 특수를 놓치지 않고 다양한 커피 선물세트를 출시했습니다. 최근에는 집에서도 커피를 내려마시는 주부들이 늘고 있죠. 이 때문에 고객들의 높아진 눈높이에 맞춰 ‘더치커피’, ‘싱글오리진 원두’ 등 프리미엄 제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우선 탐앤탐스는 대표 인기 제품들로 구성한 ‘2016 탐앤탐스 설날 선물세트’ 10종을 선보였습니다. 단연 가장 인기가 높은 제품은 ‘더치커피’. 에티오피아 시다모와 예가체프 원두를 12시간에 걸쳐 저온수로 추출해 순하고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이라고 합니다. ‘커피의 와인’이라는 애칭에 걸맞게 와인병 모양의 유리병에 담아 선물의 품격을 높였죠.이어 엔제리너스는 싱글오리진 원두를 담은 ‘설 선물세트 2종’을 출시했습니다. ▲수마트라 만델링 ▲페루 찬찬마요 ▲코스타리카 엘 인디오 ▲에티오피아 시다모 G2 등 싱글오리진 원두 4종으로 이 중 고객이 직접 원두 1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원두 1종과 ‘매직머그’ 또는 ‘써모스 보온병’ 중 하나를 선택해 ‘머그세트’와 ‘텀블러세트’ 선물세트를 구성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카페베네는 더치커피(375ml) 두 병과 대용량 콜드컵으로 구성된 ‘스페셜 더치커피 세트’를 출시했습니다. 깊은 커피 향을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더치 콜롬비아 수프리모’와 풍부한 과일향과 부드러운 질감의 ‘프리미엄 더치 에티오피아 예가체프’로 2종으로 구성됐습니다. 탐앤탐스의 이제훈 마케팅기획팀장은 “커피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면서 커피의 다양성을 즐기는 애호가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설 선물세트는 이러한 커피 애호가들의 기호를 그대로 반영한 것으로 프리미엄 커피 선물세트의 인기는 더욱 올라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2-04
    • 좋아요
    • 코멘트
  • ‘뇌섹녀’ 지주연, 매끈한 다리로 ‘반전 매력’

    ‘서울대 출신’ 지주연이 화보를 통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지주연은 최근 남성잡지 에스콰이아와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누드톤의 니트 소재 상의로 스타일링 한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였다.이날 지주연은 내추럴하면서 청순한 얼굴과는 반전된 매끈한 다리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2009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지주연은 2014년 KBS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 사랑'에 주연급으로 캐스팅되며 배우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최근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깜짝 출연해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를 나온 학력에 멘사 출신 이력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또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뛰어난 암산 실력과 고난도 문제를 빠르게 풀어내며 뇌섹녀에 등극, 지성미를 뽐냈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 2016-02-04
    • 좋아요
    • 코멘트
  • “전세기 인증샷, 유행할 기세”… 中 승객, 나홀로 탑승

    전세기 탑승이 이토록 쉬워진 것일까요. 이번엔 중국 국내선 항공기에 혼자 탑승한 승객이 나타났습니다.중국 광저우에 사는 장모 씨. 그도 최근 ‘전세기’ 인증샷 대열에 합류했습니다.앞서 지난 1일 장 씨는 우한에서 광저우행 비행기에 올라탔습니다. 이때 한 승무원이 장 씨에게 “손님 전용기입니다”라며 그를 안내했습니다. 바로 그녀 홀로 비행기에 탑승하게 되는 행운을 얻게된 것입니다. 그것도 국내선 이코노미 가격에 말이죠.실제로 승무원을 제외하고 장 씨 이외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신이난 장 씨는 승무원의 도움으로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남겼습니다. 그는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나 혼자 탔어! 내 전세기야”라는 글로 기분을 고스란히 드러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도 이코노미 가격에 전세기에 탑승한 기쁨을 감추지 못한 모습입니다. 그가 탑승한 남방항공기 내부는 좌석도 많았습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부럽다’는 반응을 내보였죠. 또한 국내선 탑승객이 줄어드는 이유로 ‘고속철도 개통’을 꼽기도 했습니다. 한편 지난달에는 오스트리아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14만 원에 나홀로 항공기에 탑승하기도 했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2-03
    • 좋아요
    • 코멘트
  • “日비정상? 니콜라이로 OK!”… 오히려 긍정적 효과

    “일본 대표, 필요 없네요.”최근 JTBC ‘비정상회담’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입니다. 일본에 대한 악감정이 아닌 진심에서 우러나온 한 마디죠. 바로 노르웨이 대표로 출연 중인 니콜라이의 활약 덕분입니다. 그런데 어째서 노르웨이 대표인 니콜라이가 자국이 아닌 타국 대표 자리까지 넘보게 된 것일까요. 기존의 일본 비정상 대표인 유타는 지난해 7월부터 타쿠야를 대신해 새 멤버로 합류했죠. 하지만 불과 5개월 만에 그룹 데뷔를 이유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습니다. 그럼에도 네티즌들은 “니콜라이 때문에 일본 비정상 대표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실제로 니콜라이는 일본에서 수년간 생활한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방송을 통해 원어민급 일본어 실력까지 증명하기도 했죠.방송 초기, 존재감이 다소 미미했던 니콜리아는 전세계 곳곳을 돌아다닌 여행 경험으로 서서히 주목 받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전현무는 그에게 ‘노르웨이의 한비아’라는 별명까지 만들어줬습니다.유타가 하차한 후 그의 일본 지식은 더욱 빛나기 시작했습니다. 노르웨이와 더불어 일본 소개까지 담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서 지난달 25일 방송에서는 자국의 대표 축제를 소개할 때도 니콜라이는 노르웨이가 아닌 일본의 삿포로 눈꽃축제를 소개했습니다. MC 전현무가 “또 일본 이야기냐”고 핀잔을 줬을 정도입니다.지난 1일에는 일본의 청년 빈곤 현상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죠. 그는 “마쿠도 난민이라는 신조어가 생겼다. 돈이 없는 사람들이 맥도날드에서 커피 한 잔을 시키고 그곳에서 밤을 보내는 것이다”고 심각한 상황을 알렸습니다. 또한 일본의 겨울 간식으로 타코야키를 소개하며 극찬했습니다.사실 그동안의 일본 대표는 우리나라와의 역사적인 문제 등으로 인해 시원하게 입을 열기 힘들었죠. 민감한 이야기가 많아 꺼리는 면도 있고요.이 때문에 니콜라이의 활약이 더욱 긍정적인 효과를 얻어내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2-03
    • 좋아요
    • 코멘트
  • “완벽하게 재현했네”… 칼리오페, 타 게임 ‘표절 논란’

    “완벽하게 재현했네요.”얼마나 똑같길래 이토록 극찬(?) 받고 있을까요. 최근 출시된 모바일 게임이 네티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바로 타 게임을 ‘대놓고 배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흡사하기 때문입니다. 게임 개발사 만랩 측은 “모바일 퍼즐 게임 ‘칼리오페’를 카카오 게임하기 플랫폼을 통해 출시했다”고 2일 발표했습니다. 이 게임은 주인공 루시가 어둠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침묵의 세계를 되돌리기 위해 대서사시의 여신 ‘칼리오페’를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기대감에 부푼 유저들은 출시 당일, 게임을 내려받았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첫 화면부터 익숙한 느낌으로 유저들을 갸우뚱하게 만들었죠. ‘몽환적이고, 시각적인 3D 디자인.’ 바로 한 편의 동화 같은 게임으로 유명한 ‘모뉴먼트 밸리(Monument Valley)’를 떠올리게 한 것입니다.여기까지는 화면 맵에 불과한 이동 화면입니다. 발판을 밟으면 다른 화면으로 넘어갑니다.여기서 유저들은 또다시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는데요. “감성을 자극하면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강조한 타이틀이다”는 홍보와 달리, 실제 게임은 캔디크러쉬를 연상케 하는 퍼즐게임이기 때문이죠. 이를 본 유저들은 “와~ 진짜 똑같다. 섬세함 인정”, “샤오미 의문의 1패”, “별 1개 주고 왔다. 신나게 배꼈더라” 등 크게 비난하며 비꼬았습니다. 계속되는 유저의 표절 의혹 댓글에 게임사 측은 “스틸컷 한 장으로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렇게 따지면 mmorpg 게임들 그래픽도 다 똑같지 않느냐”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카카오톡 게임하기에서 칼리오페는 현재 검색되지 않지만 앱스토어에서는 정상적으로 내려받기가 가능한 상태입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2-02
    • 좋아요
    • 코멘트
  • 레이양, 얼루어 화보 공개… 탄탄한 복근 ‘시선강탈’

    레이양이 화보를 통해 건강미 넘치는 명품 몸매를 드러냈다.뷰티&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는 2일 레이양의 화보를 공개했다.공개된 화보에서 레이양은 초밀착 트레이닝복을 입고 웨이트 트레이닝과 요가로 다져진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특히 그는 군살없는 매끈한 복근과 탄력있는 꿀벅지를 과시했다. 얼루어 코리아 관계자는 “레이양은 촬영 내내 넘치는 에너지와 쿨한 성격으로 시종일관 즐겁게 촬영 분위기를 리드했으며, 완벽한 근육질 몸매로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한편 LG유플러스 광고를 통해 ‘심쿵 비키니녀’로 불리며 유명세를 탄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레이양은 온스타일 ‘더 바디쇼 시즌2'의 MC로 발탁됐다. 또한 MBC '나혼자 산다', '복면가왕', KBS '비타민' 등에 출연 중이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 2016-02-02
    • 좋아요
    • 코멘트
  • [인터뷰] “이정도 아침이면 배달 콜!”… 착한 가격, 착한 퀄리티

    “3500원에 아침 배달 퀄리티”이 짤막한 제목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지난주 인터넷상을 떠들썩하게 했죠.바로 3500원짜리 도시락이라고 믿겨지지 않을 만한 비주얼에 배달까지 해준다니 말입니다. 최근 유명 커뮤니티 게시판에 “혼자 자취하는 대학생입니다. 우연히 아침밥 배달해주는 곳이 있어 시켜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메뉴도 다양하고”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이 네티즌은 “부모님에게 보여드리려고 사진을 찍어놨다”면서 여러 장의 사진도 함께 첨부했습니다. 사진에는 제육 덮밥, 불고기 덮밥, 비빔밥, 죽, 콩나물 비빔밥 등 다양한 메뉴의 도시락이 담겨 있습니다. 배달까지 해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퀄리티 또한 상당했습니다. 네티즌들의 반응 또한 폭발적이었죠. 대다수의 네티즌은 “여기가 도대체 어디냐”, “저정도에 배달까지 해주면 대박이지”, “우리 엄마보다 잘 차려주네” 등의 감탄을 쏟아냈습니다. 하지만 업체명이나 지역 등 자세한 설명이 없었기에 도대체 어디냐는 질문이 많았습니다. 수소문 끝에 찾아낸 이 업체는 바로 대전에 위치한 도시락 전문 쿡터. 지난 1일 오후 어렵게 연락이 닿은 쿡터 사장님과 전화 인터뷰를 나눴습니다.▶ 3500원에 아침 배달하는 것이 사실인가요?“3500원은 작년 이야기입니다. 작년 4월부터 4000원으로 올랐죠.8년 전, 3000원으로 시작해 현재는 아침 배달 도시락을 4000원에 판매 중입니다.”▶ 고객들 만족도가 높아보입니다. 혹시 불만도 들어오나요?“직접적으로 큰 불만을 표시한 고객은 없습니다. 하지만 새벽에 배달을 하기 때문에 가끔 음식이 식었다는 이야기를 듣곤 하죠.”▶ 가격이 참 착합니다. 손해 보고 장사하시는 것은 아닌가요?“손해보고 장사는 안 하죠. 월 단위로 끊어서 꾸준히 드시는 분도 있고 도중에 안 드시는 분도 있고 일정하진 않지만, 아침 도시락만 하루에 50개 정도는 나가고 있습니다.저희가 아침 도시락만 하는 것이 아니고 점심 도시락도 단체 주문을 받아 판매합니다.”▶ 음식도 만들고 배달까지 하면 어려움도 있을것 같습니다.“애 키우는 게 어렵죠. 저녁 6시부터 일을 시작하는데 와이프가 그떄부터 음식을 만들면 교대로 제가 새벽 1시부터 배달을 하는 식입니다.애들하고 밤에 같이 있어주지 못 하는게 가장 힘들죠.”▶ 지금도 혹시 바쁘신데 통화하시는 것은 아닌가요.“얼마 전부터 가게를 옮기느라 잠시 영업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명절(설) 지나고 다시 오픈할 예정입니다.”한편 서울과 경기, 대구 등 각 지역마다 아침식사 배달 전문업체가 많이 생겨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2-02
    • 좋아요
    • 코멘트
  • 이청아, 모델 뺨치는 비율… ‘청아한’ 분위기

    배우 이청아가 화보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이청아는 최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 화보를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모델 같은 비율을 자랑하며 촬영장을 매료시켰다. 이날 인터뷰 중 이청아는 다채로운 컬러를 가진 팔색조 배우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며 그에 걸맞게 촬영 동안 스튜디오에 흘러나오는 음악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져스태프들로부터 천상 배우라는 소리를 이끌어냈다. 화보 촬영은 그녀의 스타일 조언자로 알려진 ‘the studio K’의 홍혜진 디자이너가 함께 했다. 패션계 절친답게 이청아의 든든한 적극 촬영 지원이 있었다고 한다. 한편 이청아는 OCN 새 드라마 '뱀파이어 탐정'에 합류한 가운데 과거에 선보이지 않았던 캐릭터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내용은 더 셀러브리티 매거진 2016년 2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thecelebrity. 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 2016-02-01
    • 좋아요
    • 코멘트
  • “명절? 알바하기 좋은 기간”… 4050 중장년도 노린다!

    오는 6일부터 민족 최대 명절 설 연휴가 시작되죠. 하지만 대다수가 명절의 설렘보단 단기간 용돈 마련의 기회로 부풀어 있다고 합니다.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천국은 최근 만 19세 이상 남녀 1267명을 대상으로 ‘설 연휴 알바 계획’에 관련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습니다.그 결과, 응답자의 절반(50.4%)이 설 연휴에 ‘알바를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설 연휴 알바계획은 구직자의 연령과 사회, 경제적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특징을 보였는데요. 가장 두드러진 점은 40~50대 중장년의 알바 수요가 주 수요층인 20대를 앞섰다는 것입니다. 50대 중 설 연휴에 알바를 하겠다는 응답자가 73.9%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40대가 51.5%로 20대(50.1%)나 30대(47.5%)와 비교했을 때 더 높은 응답률을 기록한 것이죠. 이는 지속되는 경기불황에 세뱃돈이나 차례상 비용 등 명절에 지출되는 비용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한 자구책으로 알바를 찾는 중장년들이 많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20~30대 청년들 중에서는 ‘취준생’(55%)이 ‘대학생’(49.4%)보다 설 연휴에 알바를 더 많이 계획하고 있었으며 평소 생활비나 용돈을 100% 알바로 충당하는 ‘알바족’(58.2%)이 부모님의 경제적 도움으로 생활하는 ‘캥거루족’(42.8%)보다 연휴에 알바를 계획하는 비율이 더 높았습니다. 설 연휴에 알바를 계획하는 이유로는 48.3%가 ‘노느니 알바’라고 응답, 연휴에 딱히 할 일이 없어 돈이라도 벌겠다는 이유가 가장 큰 것이죠. 이와 함께 설 연휴에 가장 하고 싶은 알바를 물어본 결과, 한복을 입고 매장에서 설 선물을 판매하는 ‘호객알바’(20.2%)가 1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인기 알바로 꼽혔습니다. 이어 유사한 수치로 시급이 높은 ‘물류창고 알바’(19.8%)가 2위에 올랐으며, 다음으로 ▲손 기술이 생명인 ‘포장알바’(15.3%) ▲민속촌의 명물 ‘인형탈 알바’(12.9%)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반면 ‘택배알바’는 응답률이 2%에 불과, 가장 기피하는 알바에 이름을 올렸습니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2-01
    • 좋아요
    • 코멘트
  • [DKB현장] 신분당선 개통 첫날, 어땠나… 2950원 값어치할까

    30일 오후 3시. 이날 새벽부터 운행을 시작한 신분당선을 타기 위해 성복역을 찾았습니다.착공 5년 만에 정식 운행을 시작한 기쁨과 설렘, 인증샷이 빠질 수 없겠죠. 역 안으로 들어가기 전부터 곳곳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사람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주말이기 때문에 이용객이 많지 않겠지”라고 예상하며 나섰지만 지하철 안에는 표를 끊고 탑승하는 승객이 제법 많았습니다. 탑승을 위해 카드 리더기에 지갑을 가져다대자 찍힌 금액은 1250원. 기본요금인 것이죠. 오후 3시 3분. 강남행 열차가 들어섰습니다. 신분당선의 평균 배차 간격은 8분으로 운좋게 3분 만에 탑승하게 됐습니다. 객실 첫 칸에는 다른 지하철에 비해 다소 많은 승객들이 자리한 듯 보였습니다. 바로 일반 지하철에서는 볼 수 없는 터널 내부를 구경할 수 있는 ‘명당(?)’으로 일찌감치 소문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아이들부터 할아버지까지 앞자리를 차지한 모습이죠. 기자도 앞자리에서 터널 내부를 구경했습니다. 마치 터널 내부 탐사에 나선 듯한 광경이 눈 앞에 펼쳐졌습니다. 특히 곡선에서도 꺾임과 흔들림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부드럽게 운행하는 마법(?)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이곳에는 기관사 자격을 가진 안전요원 한 명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열차 비상시에 수동으로 운전을 하기 위해서죠. 이날은 나이가 지긋한 한 승객이 안전요원에게 신분당선에 대해 질문하며 궁금증을 해소하는 모습이 눈에 띄기도 했습니다. “자~ 이게 빠른 지하철이야. 이제 다시 집으로 가자.” 동천역에 도착하자 노부부가 손자에게 한 말입니다. 이들은 성복역에서 탑승, 2정거장 후인 동천역에서 내렸습니다. 사실 성복역부터 동천역은 마을버스로 가도 충분한 거리죠. 하지만 개통 첫날, 손자와 함께 신분당선 탑승 나들이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그 다음역인 정자역은 기존의 신분당선 종점이었죠. 그런데 연결선이 개통되자 출근길 ‘지옥철’을 연상케 할만큼 꽉찬 승객으로 발디딜 틈도 없었습니다. 정자역에서 탑승한 한 승객은 “사람이 왜 이렇게 많나했더니 오늘 신분당선 연결 부분 개통했구나”라며 혼잣말을 하기도 했습니다.첫 칸을 벗어나 다음 칸으로도 이동해봤죠. 눈길을 끈 것은 중간문을 아예 없앴다는 것입니다. 문을 여닫는 불편함도 해소하고 개방감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신분당선 안에는 남은 거리와 시속을 표시해주는 전광판이 있죠. 평균 시속 85km를 유지했고, 최고 속도는 91~92km/h에 달했습니다. 그럼에도 소음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지하철은 고요했습니다. 그렇게 달린지 어언 27분, 강남역에 도착했습니다. 비슷한 노선(지역난방공사~강남역)의 광역버스(8201번)는 약 40~45분 걸리는 것에 비해 13분~18분 정도 단축된 것이죠. 하지만 신분당선의 요금은 2750원(성복역~강남역 기준). 기존의 광역버스 요금인 2400원보다 350원이 더 들어가는 셈입니다. 물론 왕복으로 따졌을 때는 하루 700원의 부담이 가중됩니다.연장선의 요금체계는 다소 복잡합니다. 이용거리 10㎞까지 기본운임 1250원에 민간투자사업에 따른 별도운임 900원이 더해진 2150원입니다. 10㎞를 초과할 경우 5㎞당 거리비례운임 100원이 추가되는 수도권 통합환승할인제도 적용되죠. 또한 신분당선과 연장선을 동시에 이용할 경우 별도운임(900원)이 더해집니다. 별도운임만 1800원이 되고 600원의 연계이용 할인을 뺀 1200원을 물어야 합니다. 이로 인해 국토교통부는 지역주민들의 요금 인하 요구가 많은 만큼 인하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밝힌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요금 인하가 현실화되려면 최소 6개월이 필요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2-01
    • 좋아요
    • 코멘트
  • 신분당선, 오늘(30일) 연장선 개통… “비싸지만 빠르다!”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광교에서 강남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해졌다. 30일 오전 신분당선 연장선이 개통, 착공 5년 만에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 신분당선 연장선은 광교와 분당을 연결하는 12.8㎞ 구간이다. 기존 1단계 신분당선(정자~강남)과 연결돼 광교 신도시에서 강남까지 약 31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비슷한 구간을 운행하는 지하철이나 광역버스보다 약 10~20분 정도 시간이 단축된다.하지만 광교에서 강남까지 2950원이라는 비교적 비싼 요금으로 부담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이에 국토교통부(국토부)는 지역주민들의 요금 인하 요구가 많은 만큼 인하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밝힌 상태다.한편 신분당선은 평일과 토·일요일, 공휴일 모두 오전 5시 30분 첫차가 출발하며, 막차는 평일 오전 1시,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자정까지 운행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 2016-01-30
    • 좋아요
    • 코멘트
  • ‘슈퍼맨’ 대한 민국 만세, ‘찐빵앓이’… 눈물까지 글썽

    ‘슈퍼맨’ 대한-민국-만세의 절절한 ‘찐빵앓이’가 포착됐다.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 삼둥이는 즐거운 썰매타기에 나섰다.이날 삼둥이는 썰매를 타고난 후 출출한 배를 채우기 위해 휴게실을 찾았다. 이 과정에서 삼둥이는 만장일치로 아빠에게 찐빵을 요청, 송일국은 각각 한 개씩 먹을 수 있도록 찐빵 3개를 주문했다. 이때 찐빵 한 개로는 부족하다는 것을 직감한 민국은 발을 동동 구르며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다. 민국은 세상이 무너진 듯 “아니야”라고 외쳤고, 눈물까지 글썽거려 송일국을 당황케 했다. 이어 옆에 있던 대한과 만세까지 가세해 찐빵을 얻어내기 위해 송일국에게 간절히 매달려 웃음을 자아냈다. 삼둥이는 찐빵을 폭풍 흡입하면서도 “아버지 찐빵 많이 사주세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115회는 오는 31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 2016-01-30
    • 좋아요
    • 코멘트
  • “형 이만큼 사랑해”… ‘슈퍼맨’ 서준이의 뭉클한 고백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준이가 형에 대한 애정을 고백했다.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서준이는 개구리 인형에게 형 서언이를 향한 속마을을 털어놓았다. 이날 서준은 은밀하게 진행된 개구리 인형과 비밀 대화에서 형 서언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고백했다. 서준은 “형이랑 노는 게 좋아 나는 아빠가 안 되고 싶어”라며 서언과 평생 함께하고 싶은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서준은 형이 없으면 어떡하냐는 질문에 갑자기 눈물까지 글썽거려 주위를 찡하게 만들었다. 또한 서준은 ‘형을 이만큼 좋아한다’며 고사리 같은 손으로 큰 원으로 만들어 보이며 쑥스러운 표정으로 “사랑해”라고 외쳐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15회는 오는 31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 2016-01-30
    • 좋아요
    • 코멘트
  •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체대형 포스’… “귀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가 누나들 따라잡기에 푹 빠졌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누나를과 함께 태권도장을 찾은 대박이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이날 대박이는 천재적인 운동신경을 드러내며 누나 따라 하기에 나섰다. 특히 대박이는 트레이닝 복을 입고 나타나 태권도장의 패셔니스타로 등극,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박이는 설아-수아 누나의 모든 것을 따라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수업에 적극 참여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박이는 누나들과 함께 평균대를 건너고 싶다며 아빠 이동국을 향해 촉촉한(?) 눈빛을 발사하기도 했다. 또한 대박이는 격파를 망설이는 수아 대신 자신감을 드러내며 직접 송판 격파 시범을 나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15회는 오는 31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 2016-01-29
    • 좋아요
    • 코멘트
  • “채무저스, 열심히 돈 버는 중”… 자산압류 게임 등장?

    2주 전, 넥슨의 온라인 MMORPG 게임 클로저스 유저들이 환호성을 내지르며 어리둥절 했을 겁니다.바로 실수로 지급된 고급 아이템 때문이죠. 사건의 발단은 지난 14일, 접속 이벤트 보상이 잘못 지급되는 오류로 인해 일어났습니다. 당시 클로저스에서는 ‘찬란한 위상섬유(이하 섬유)’로 불리는 아이템을 유저들에게 선물했습니다.하지만 이 과정에서 더 높은 등급의 섬유가 뿌려진 것입니다. 운영진 측은 곧바로 긴급 서버점검을 통해 아이템 회수 및 재지급에 나섰죠. 문제는 잘못 제공된 섬유를 재빠르게 사용한 유저들 때문에 더욱 커졌습니다. 일부 유저들이 제공된 섬유로 다른 아이템을 만들거나 강화에 사용한 것입니다. 보통 이러한 경우에는 게임사 측이 실수를 인정하며 회수할 수 있는 아이템에 한해 되돌려받는 것이 일반적인 해결 방식이죠.하지만 넥슨은 달랐습니다. 끝까지 회수하겠다고 나섰기 때문입니다. 넥슨 측은 유저들에게 “섬유와 제작 아이템을 이미 사용하신 클로저님을 대상으로 2월 4일 점검시 2차 회수가 진행된다”면서 “다른 클로저와의 형평성을 위한 부득이한 선택이다”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우선 섬유로 다른 아이템을 만든 경우, 만든 아이템을 회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회수하지 못하거나 부족한 경우, 아이템 가치를 게임머니인 크래딧으로 환산해 돌려받는다고 합니다. 이로인해 인터넷상에는 “빚 열심히 갚는 중”, “난 빚 청산 다 했음”, “내 친구 채무자 됐다. 애도 중”, “이거 완전 한국 최초 재산압류 게임 아니냐”, “게임만 했을 뿐인데 채무자행” 등 웃지못할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2016-01-29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