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회성

양회성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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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업일치를 실현하고 있는 사진부 기자입니다.

yohan@donga.com

취재분야

2026-01-08~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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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번째 불꽃… 100회 전국체전 개막

    제100회 전국체육대회가 4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개막했다. 무한대를 상징하는 조형물이 주경기장 위를 장식하고 있는 가운데 성화가 타오르는 순간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몸의 신화, 백년의 탄생’이란 주제로 7일간 펼쳐지는 이번 전국체전에서는 17개 시도 총 2만4988명(임원 6400명, 선수 1만8588명)이 시도의 명예를 걸고 경쟁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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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길 한 컷]과거의 조국과 현재의 조국 사이에서…

    26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371회 국회(정기회) 본회의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답변하러 나간 사이 조국 법무부 장관이 자리에 앉아 생각에 잠겨 있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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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수와 훈수[고양이 눈]

    수백 번을 둬도 늘 어려운 장기판. 오늘도 신중하게 다음 수를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이의 입가에는 빙긋 미소가 지어지는데요. 혹, 훈수를 두시려거든 잠시만! 곧 고수의 멋진 한 수가 나올지도 모릅니다. ―충남 공주시 유구읍에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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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포토 에세이]

    1950년대부터 시작된 우리나라의 섬유 역사를 간직한 충남 공주. 이북에서 내려온 피란민들 중 직물업을 하던 이들을 중심으로 우리 섬유산업이 시작됐다. 그들은 산업 역군이기 이전에 우리네 가장이기도 했다. 침침한 눈으로 바늘에 실을 꿰는 어머니의 모습이 벽화로 남겨져 가슴을 찡하게 한다. ―충남 공주 유구벽화마을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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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와 우체통[고양이 눈]

    오랜 시간이 지났나 봅니다. 여기저기 녹슨 자전거 위로 넝쿨이 드리웠습니다. 그 옆을 지키는 빨간 우체통은 누구의 소식을 기다리는 걸까요? 이 자전거를 타고 섬 여기저기를 씽씽 누볐을 그 아이의 소식을 기다리는 걸까요. ―제주 애월읍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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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길 안전하게” 자동차 무상점검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종합운동장에서 자동차 정비사들이 추석을 앞두고 차량 성능을 점검하고 있다. 정비사 조합들은 이날 귀성길 장거리 운행으로 갑작스럽게 차량에서 고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타이어 공기압 측정, 워셔액 보충 등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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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 줄까, 야옹∼[고양이 눈]

    귀여운 아기 손님이 숙소에 들어섰습니다. “방 보러 왔니, 야옹.” 주인 대신 능청스러운 고양이 한 마리가 느긋하게 누워 맞이하네요. 잠시 어리둥절한 아기 손님. 그 둘은 무슨 이야기를 나눴을까요? ―제주 제주시 애월읍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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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이 부시‘개’[고양이 눈]

    햇볕이 따가운 어느 날, 선글라스를 차려 쓴 강아지가 빼꼼히 차창 밖을 내다보고 있네요. 자외선을 피하고 싶은 건 사람이나 강아지나 똑같은 마음인가 봅니다. 그 와중에 선글라스 스타일 좋네요. 역시 여름에는 정열의 레드죠.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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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 좀 주소[고양이 눈]

    장마가 지나가고 다시 무더위가 이어지는 나날입니다. 더위에 힘든 건 사람만은 아닌가 봅니다. 공원 수돗가에 날아든 참새 한 마리가 애타게 물을 찾고 있네요. 지나가던 참새인데, 물 좀 주소! ―서울 강동구 샛마을근린공원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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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산에 세워진 ‘위안부 기림비’ 동상

    14일 서울 중구 남산도서관 인근에 있는 옛 조선신궁터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 동상 제막식이 열렸다. 이 동상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교민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제작했고 올해 7월 서울시에 기증했다.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동상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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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노량진수산시장 2년 4개월만에 완전 폐쇄

    일부 상인의 반대로 갈등을 겪었던 서울 동작구 옛 노량진수산시장의 점포 철거가 2년 4개월 만에 마무리됐다. 9일 오전 법원 집행인력은 시장 내 판매장 점포와 부대시설 10여 곳을 대상으로 10차 명도집행에 나서 2시간 만에 마쳤다. 2015년 노량진수산시장 신건물이 완공됐지만 일부 상인이 좁은 공간과 비싼 임대료 등을 들어 이전을 거부해왔다. 수협 측은 “조만간 동작구에 건물 철거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명도집행 후 황량한 옛 노량진수산시장 모습.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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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숨은 하트 찾기[포토 에세이]

    여러 방향으로 갈라진 연못 길을 따라 연잎이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아, 저기 ‘사랑의 하트’ 모양 연못도 보이네요. 자신들이 모여 ‘사랑’이 될 줄은 연잎들도 몰랐다고 하네요. ―충남 부여군 궁남지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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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분 좋은 미미[고양이 눈]

    미미 인형이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있네요. 엄마(?)로 추정되는 아이는 옆에서 다슬기를 잡고 있습니다. 미미에게 다슬깃국을 끓여줄 모양입니다. 피서철에 인형이 부러워 보긴 처음이네요. ―강원 원주 감악산 계곡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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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지처럼… 길쭉길쭉한 포도 보셨나요

    24일 서울 중구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홍보모델들이 미국산 ‘사파이어 포도’를 소개하고 있다. 모양이 가지처럼 길쭉해 ‘가지포도’로도 불리는 사파이어 포도(600g당 9900원)는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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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길 한 컷]방한 이틀째 볼턴 “앞이 안 보여요”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이 24일 서울 용산 국방부청사에 도착해 정경두 국방장관과 회동을 갖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에어컨이 켜진 차에서 급히 내린 볼턴 보좌관의 안경이 더운 공기 탓에 뿌옇게 흐려져 있다. 볼턴 보좌관은 이날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강경화 외교장관, 정경두 국방장관 등 외교안보 라인과 연쇄 회동을 갖고 한미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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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도 환승 구역[포토 에세이]

    자, 푸른 바다를 찾아 여기까지 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지금까지 타고 오신 자전거, 오토바이 등 바퀴 달린 것들은 여기에 잠시 놓아두세요. 그리고 당신을 기다리는 시원한 파도로 환승하세요. 파도 위에 올라타 근심 걱정 모두 날려 버리고 시원하게 앞으로 나아가세요. ―강원 양양군 잔교리 해변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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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옆 사진관]‘서핑천국’ 죽도해변 가로지르는 검은 물줄기, 정체는?

    국내 서핑의 성지 강원도 양양. 그 가운데서도 서퍼(surfer)들의 천국으로 뜨고 있는 현남면 죽도해변은 다양한 맛집과 축제들로 매해 6만 여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특히 해변을 따라 조성된 캠핑사이트는 바다를 바라보며 캠핑과 서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포인트로 꼽힌다. 휴가를 즐기기 나무랄 데 없을 것 같은 이곳 해변에 난데없이 수로가 보인다. 이곳에서 나온 물은 그대로 바다로 흘러들어가고 있다. 모래위에 생긴 물길은 어른이 다리를 벌려 뛰어넘기에도 벅찬 넓이로 해변을 둘로 나누고 있다. 발을 담궈 보니 꽤나 차갑다.이 물은 어디서 흘러오는 걸까? 수질에 문제는 없을까? 기자이기 이전에 서핑 동호인의 한 사람으로 궁금증이 일었다. 수년째 이곳에서 파도를 타왔던 서핑강사도, 식당 사장도, 심지어 면사무소 관계자조차 이 하수로의 정체를 알지 못했다. 인터넷을 뒤져보니 아이를 데리고 휴가를 왔다가 저 물길이 찝찝해 인근 다른 해변으로 옮겼다는 내용마저 보인다.22일 오전 죽도해변. 포크레인 한 대가 이곳의 물길을 터주고 있다. 8년째 이곳에 거주하고 있다는 이준영(33) 죽도해변관리소장은 “하수에서 나온 물이 고이지 않게 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면서 “뒷산과 마을에서 흐른 물이 섞여 내려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소장은 “2~3년 전부터 방문객이 늘면서 민원이 심심치 않게 들어온다. 미관상 안 좋은 건 사실이다. 마을에서 올해 말쯤 수로를 덮거나 보수하는 외관 공사를 시작하려 하지만 예산이 만만치 않다”고 말했다.과연 저 물이 바다로 흘러들어가도 괜찮은 것일까? 궁금증은 작업 중인 포크레인 옆을 지나고 있던 전동한(69) 양양군 시변리 이장을 만나니 풀렸다. “뒷산의 계곡과 빗물이 마을에서 정화된 오수와 만나 바다로 흘러가는 것이다. 논에서 사용한 물도 섞여있을 것이다. 아주 깨끗하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양양군에서 정기적으로 수질검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어떤 물이든 결국 흘러 바다로 가기 마련이지 않나. 하수 시설이 눈에 띄고 안 띄고의 차이다”라고 선을 그었다.내친 김에 민원인으로 양양군 상하수도사업소에 전화를 걸어봤다. 양양군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 역시 “2017년에 실시한 하수정비사업으로 오수는 실시간으로 허용수치 내에서 방류되고 있다. 현재 죽도해변에는 바닷물과 섞여 자연정화가 가능한 상태의 물이 방류되고 있다. 안심하고 서핑을 해도 된다”고 말했다. 양양=양회성 기자 yohan@dona.com}

    •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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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좋아하는 인형 앞에 섰어요”

    17∼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3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어린이들이 페스티벌에 참가한 캐릭터 인형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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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굴인식 광고 솔루션 체험

    1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관람객들이 안면인식 분석기술을 기반으로 한 ‘지능형 광고 솔루션’을 체험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9일까지 열린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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