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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광주 동구 서석로에 조성된 70년대 거리 풍경을 재연한 추억의 거리에서 임택 동구청장과 거리 공연단이 당시 유행한 춤을 선보이고 있다. 광주의 대표적인 거리축제인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열린 홍보 퍼포먼스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충장축제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충장로, 금남로, 예술의 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태풍 '타파'가 한반도를 강타한 22일 전남 여수시 국동항에는 1천여척의 어선과 여객선,관공선 등 크고작은 선박들이 태풍 피해를 막기위해 안전한 곳에 대피하여 정박하고 있다.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8일 전남 나주시 노안면의 한 축산단지에서 돼지열병 차단 방역에 나선 나주축협 기동 방제반원들이 출입구와 축산단지 일대에 방제차량으로 소독약제를 살포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에서 첫 발생한 가운데 17일 전남 나주시 금천면의 한 축산단지에 나주축협 직원들이 방역차량을 이용해 차량출입로와 축사에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나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16일 전남 담양군 담양읍 학동리 메타세콰이아가로수길 인근에 설치된 ‘사랑의 열쇠’걸이대에서 한 가족이 열쇠를 채우며 가족애를 다지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추석이 지나고 가을로 성큼 다가선 15일 전남 목포시 북항에서 어민들이 서해안에 형성된 조기 어장에 출어하기 앞서 그물 손질을 하면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1일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른 한 시민이 아이 손을 이끌고 열차를 타러 가고 있다(왼쪽 사진).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추석 연휴 기간을 포함한 11∼15일 모두 269만여 명이 기차를 이용해 고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광주송정역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서울의 자녀 집을 찾기 위해 선물 꾸러미를 챙겨 들고 역귀성하고 있다. 김재명 base@donga.com / 광주=박영철 기자}

10일 전남 담양군 금성면에서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쓰러진 벼 세우기 농가 대민지원에 나선 특전사 황금박쥐부대 장병들. 무릎까지 빠지는 물에 잠긴 논에 들어가 벼를 세우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9일 전남 나주시 금천면의 한 과수원에서 농민들이 바닥에 떨어진 배를 한군데로 모으고 있다. 13호 태풍 링링의 강풍으로 30%가 넘는 낙과 피해가 발생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찬 이슬이 내리기 시작한다는 ‘백로’인 8일 전남 나주시 노안면의 영산강 자전거 길을 찾은 자전거 동호인들이 서서히 가을빛으로 물들어가는 자연을 벗삼아 페달을 밟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4일 광주 북구 전남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9 광주 북구 일자리 매칭데이’ 행사장에서 사람들이 채용 공고를 살펴보며 사진을 찍고 있다. 이 행사는 광주 북구가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청년 취업난을 함께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3일 전남 목포시 고하도와 북항을 잇는 해상케이블카가 7일 개통식을 앞두고 시범 운행하고 있다. 목포 해상케이블카는 국내 최장인 3.23km 구간을 오간다. 운행 시간은 40분(왕복 기준)이다. 중간 경유지 격인 유달산 정거장도 마련됐다.목포=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민족대명절 추석을 열흘 앞둔 3일 광주 북구 각화동 농산물시장 과일 경매장에 산지에서 출하된 각종 추석선물용 과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9일 전남 완도항 해상에서 여객선 사고에 대비한 완도해양경찰서의 인명구조 종합훈련이 열렸다. 여객선 화재 상황을 가정한 훈련에서 해경헬기가 해상에 빠진 익수자를 구조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해경 경비함과 방제정 등 10여 척과 해경헬기, 민간구조대 등이 참가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촉촉한 가을비가 내린 28일 전남 보성을 경유하는 경전선의 작은 간이역인 명봉역 인근에 조성된 해바라기 꽃밭을 찾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꽃길을 걷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처서가 지나고 가을 분위기가 밀려오고 있는 25일 전남 보성군 회천 녹차해수풀장에서 열린 율포 전어축제장을 찾아 전어잡기 체험에 나선 어린이와 관광객들이 맨손으로 잡은 전어를 들고 즐거워 하고 있다. 보성 율포에서는 10월까지 주말마다 활어 잡기 체험을 진행한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5일 전남 담양군 고서면에 있는 조선시대 정원인 명옥헌 원림을 찾은 관광객들이 꽃이 만개한 배롱나무 숲을 지나며 사진을 찍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2일 전남 신안군 암태면 기동삼거리 담장에 그려진 파마머리 벽화 사진을 찍기 위해 관광객들이 줄지어 서 있다. 멀리서 보면 평범한 파마머리 노부부의 모습으로 보이지만, 가까이 보면 담장 위로 자란 동백나무의 무성한 잎이 머리카락처럼 보이게 만든 벽화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21일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 입구 도로에서 북구청 방제차량이 최근 광주지역 활엽수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미국흰불나방 방제작업을 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처서를 사흘 앞둔 20일 전북 김제시의 한 사과밭에서 농부들이 사과나무를 가지치기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