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환

홍진환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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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진환 기자입니다.

jean@donga.com

취재분야

2026-02-24~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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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eling]한국판 ‘노아의 방주’… 자원부국의 꿈 담은 웅장한 위엄

    국립해양생물자원관 1층의 ‘씨드 뱅크(Seed bank)’. 지름 6.2m, 높이 24.75m의 거대한 유리 구조물은 하늘을 떠받치듯 웅장한 위엄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씨드 뱅크’ 안에는 우리 바다에 서식하는 척추, 연체동물, 갑각류, 해조류, 어류 등 5200여 개의 해양생물 표본이 전시되어 있다. 바다선인장, 가는바늘산호, 물렁가시붉은새우, 이름만큼 생김새도 신기한 표본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표본 하나하나를 유심히 살펴보고 있노라면 푸르고 거대한 바닷속에 들어와 있는 듯하다.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씨드 뱅크’는 해양생물 주권을 확보하고 자원 부국의 꿈을 실현하려는 대한민국의 굳은 의지를 담고 있다.충남 서천에서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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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종이배로 한강 건너기 쉽지 않네”

    2일 서울 송파구 잠실한강공원에서 열린 ‘한강박스원레이스’ 참가자들이 종이보트에 올라타 힘차게 노를 젓고 있다. 이 행사는 참가자들이 재활용 종이박스 등 주변에서 찾기 쉬운 재료로 직접 배를 만들어 한강을 건너는 경주대회로 9일까지 계속된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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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W중외그룹 창립 70주년 기념 행사

    JW중외그룹이 3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창립 7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JW중외그룹의 신입사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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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람선 화재땐 이렇게”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 원효대교 일대에서 유람선 화재에 대비한 민관 합동훈련이 실시되고 있다. 훈련에는 한강사업본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119특수구조단, 영등포소방서, 한강경찰대 등 총 25개 기관 150여 명이 참가했고 소방헬기, 소방정 등 장비 58종이 동원됐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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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사 지내러 온 신격호의 동생들

    31일 아버지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성북구 대사관로 신동주 전 일본롯데 부회장 자택을 찾은 신선호 일본 산사스 사장(왼쪽)과 신준호 푸르밀 회장. 신선호 사장은 “신격호 총괄회장은 신동빈 회장이 (롯데그룹의) 경영권을 탈취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뉴시스}

    • 20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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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eling]몸이 꿈틀댄다, 모든 춤이 만난다… 빛과 음악, 그리고 열정…

    일곱 무용수들의 신발이 춤을 추기 시작한다. 맨발은 토슈즈와, 하이힐은 운동화와 호흡을 맞춘다. 비보잉과 스트리트댄스, 현대무용과 발레가 짝을 이뤘다. ‘비밀(The Secret)’의 이야기가 무대 위에 펼쳐진다. 관객들은 무용수들이 내뱉는 거친 숨소리에 빨려든다. 공연장 공간 전체를 수직으로 관통하는 ‘그라피티 벽화’는 소리 없는 관객들의 함성을 표출하고 있다. 여름밤에 음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뮤직라이브러리+언더스테이지’. 음악 무용 미술 등 다양한 예술가들이 영역을 넘나드는 도전과 실험으로 새로움에 대한 갈망을 채운다.‘언더스테이지’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지하 1, 2층에 마련된 복합공연공간이다. Feeling의 사진 원본은 동아일보 독자정보실을 통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 02-2020-0300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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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 디딜 틈 없는 대입 수시 설명회

    종로학원하늘교육이 개최한 ‘2016 대입 수시전략 설명회’가 19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한양대 체육관에서 열렸다. 체육관 좌석과 바닥을 가득 메운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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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사납금 0원… 국내 최초 기업형 택시협동조합 출범

    14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택시협동조합 출범식에 참석한 조합원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기업형 택시협동조합으로 기존의 법인택시 기사가 매일 회사에 내는 사납금을 없애고 수익금 전액을 실적에 따라 공평하게 기사들에게 배당하는 게 특징이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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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지나간 뒤… 가뭄 해소된 들녘

    9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가뭄이 어느 정도 해소된 가운데 지난 주말 동안 90mm의 비가 내린 인천 강화군에서 한 농부가 물이 가득한 논에서 일하고 있다. 강화=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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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당은 투표하라”

    6일 국회 본회의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이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표결에 동참하라는 의미의 ‘투표’라는 팻말을 든 채 새누리당의 동참을 촉구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국회법 개정안 표결에는 재적의원 총 298명 가운데 130명만 참석해 의결정족수 미달로 ‘표결 불성립’이 선언됐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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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썰매 시원해요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1.1도까지 오른 28일 여의도한강공원을 찾은 한 어린이가 물빛광장에서 아빠가 끌어주는 물썰매를 타면서 즐거워하고 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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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움츠렸던 소비심리 회복? 백화점 세일 북적

    메르스가 진정세로 접어들면서 잔뜩 움츠러들었던 소비 심리가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 국내 백화점들의 여름 정기세일 첫날인 26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내 행사장이 손님들로 북적이고 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세일 첫날인 26일 본점 방문객 수가 6월 1∼25일 일평균 방문객 수의 두 배를 웃돌며 활기를 되찾고 있다”며 “다만 여전히 외국인 관광객들의 방문은 눈에 띄게 줄어 이 부분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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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가워요, 외국인 관광객

    외국인 관광객들이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한복을 입고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었지만 지난달 메르스 사태 이후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눈에 띄게 줄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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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유치원 - 초중고 - 대학 1970곳 휴업

    메르스 확산으로 서울 강남구, 서초구의 모든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3일간 일제히 강제휴업에 들어간 8일 오전 강남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직원들이 책상과 의자를 소독약으로 닦고 있다. 9일에는 전국적으로 6개 시도에서 유치원 661곳, 초등학교 826곳 등 유초중고교 및 대학교 1970곳이 휴업을 실시한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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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현장 안전하게” 국제보건대회 열려

    1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열린 제31회 국제산업보건대회 현장의 방독면 관련 부스에서 참가자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120개국에서 3400여 명이 참가한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보건대회인 이 대회는 한국에서 처음 열렸다. 대회는 5일까지 이어진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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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은 호국보훈의 달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대로에 태극기와 호국보훈을 상징하는 깃발을 게양하고 있다. 순국선열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발전시키기 위한 이번 행사는 6월 한 달 동안 계속된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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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eling]우리는 누구를 만나러 이 길을 가나…

    그 여정에는 만남의 순간이 있고, 심해에서 긴 방황과 인내가 있고, 강어귀를 찾아들면서 시작된 사랑의 기쁨이 있다. 이별과 고독, 그리움과 기다림, 재회와 행복, 그리고 영영 이별하는 운명이 있다. 원재훈 소설 ‘만남, 은어와 보낸 하루’ 중에서은어(銀魚)가 회귀하는 울진 남대천의 ‘은어아치 보행교’이곳에 올라서서 먼바다를 바라다보고 있노라면 은어의 입을 통해 들려주는 작가의 이야기가 바닷바람을 타고 밀려온다.살아간다는 것은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이런 길을 가야 한다는 것.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찾으려면 자신을 내주어야 한다는 것. 바다에서 하천으로 물길을 거슬러 올라가 생명의 씨앗을 뿌리고 생을 마감하는 은어의 슬픈 몸짓은 인생의 가장 소중한 가치를 위해 운명을 거슬러 올라가는 인간의 몸부림과 다르지 않다. 은조각처럼 반짝이는 은어의 여정이잔잔한 감동이 되어 마음속에 녹아든다. 경북 울진 남대천에서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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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기문 총장 2년 만에 방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취재진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2015 세계교육포럼(WEF)’ 참석차 방한한 반 총장은 22일까지 4박 5일 동안 머무르며 박근혜 대통령과의 면담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인천=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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