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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중구 남산이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물들어 있다. 강원 설악산의 단풍은 20일 절정을 이룬다. 충북 보은 속리산과 대구 팔공산 등의 단풍은 다음 주말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말 쾌청한 날씨가 이어지지만 일교차가 커 나들이할 때 옷차림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9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롱무스탕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10일부터 본점과 서울 송파구 잠실점, 부산 부산진구 부산본점에서 직매입한 롱무스탕을 브랜드 상품 정상가 대비 40∼50% 저렴한 19만9000원에 판매한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국정감사 시작을 하루 앞둔 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 공무원들이 업무현황 자료를 비치하는 등 휴일도 반납한 채 국감 준비를 하고 있다. 올해 국감은 29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서울거리예술축제 2018’이 4일 서울광장 등 시내 곳곳에서 개막했다. 이날 밤 서울광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스페인 예술단체 ‘라 푸라 델 바우스’가 시민 공연 참가자 42명이 불꽃놀이를 배경으로 와이어에 오른 ‘휴먼 넷’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소니코리아가 1일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Z3’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소니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이다. 곡선형의 3차원(3D) 커브드 글래스를 적용했으며 인공지능(AI) 기반의 사이드 센스 및 카메라 등의 기능을 갖췄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50일 앞둔 2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수험생 가족들이 수능 고득점과 대학 합격을 기원하는 예불을 하고 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남편이 아내의 손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손바닥끼리 맞잡은 것은 아닙니다. 그저 손바닥으로 아내의 손등을 어설프게 겹쳐 잡았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아니 흘러서 더 쑥스러운 것은 아닐까요.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이마트는 추석을 맞아 부모님에게 드리는 현금이나 상품권을 꽃이 담긴 상자에 넣어 선물처럼 꾸밀 수 있도록 한 ‘플라워 용돈박스’를 18일 선보였다. 가격은 9900∼1만3900원.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1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8 어르신 교통사고 ZERO 캠페인’에 참가한 청년 체험자들이 특수 키트를 착용하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이 키트는 노인 보행자의 어려움을 이해하자는 취지로 70, 80대 어르신의 신체기능과 시야각을 체험할 수 있게 제작됐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코웨이는 12일 RO멤브레인(역삼투압 방식) 필터를 장착한 ‘시루직수 정수기’를 선보였다.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모델이 해당 제품을 사용해보고 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7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에서 모델들이 캐논의 첫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인 ‘EOS R’를 소개하고 있다. 기존 미러리스 제품보다 저조도 환경에 강하고 넓은 화각이 장점이다. 다음 달 16일 출시 예정으로 가격은 본체 기준 259만9000원.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6일 오전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의 옛 시장에서 법원 집행관들이 상인들의 불법 점유 시설 등에 대해 강제집행을 시도하자 상인들이 저항하면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 과정에서 올 4월과 7월에도 강제집행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수협은 10일부터 옛 시장에 해수 공급을 중단하기로 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공룡과 사진 찍고 싶은 동생. 언니가 힘을 쓰네요. “으라차차 커져라.” 기린 아저씨가 흐뭇한 미소로 자매를 바라봅니다. “얼른 나만큼 크세요.”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추석 KTX 열차승차권 예매가 시작된 28일 오전 서울역에서 경부선 열차표를 구매하려는 시민들이 매표소 앞에 길게 줄지어 앉아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방탄소년단(BTS)을 좋아하는 남매. 오빠는 BTS 멤버 ‘슈가’의 이름을 적어봅니다. 언젠가는 마음이 전달되지 않을까요. 간절히 원하면 기적처럼 이뤄질 수 있습니다. ―25일 서울 종로구 혜화로터리 일대에서 열린 ‘2018 아이들 거리축제’에서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둘러싼 스캔들의 당사자로 이 지사 측이 고발한 배우 김부선 씨가 22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경찰서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하면서 미리 준비한 글을 읽고 있다. 김 씨는 “이 지사의 거짓말을 밝힐 결정적 증거를 경찰에 제출했다. 변호사를 선임해 다시 조사받겠다”며 조사를 거부하고 30분 만에 귀가했다. 성남=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22일 오후 배우 김부선 씨가 경기 성남시 분당경찰서에 출석했다. 이재명 지사 여배우 스캔들 의혹과 관련해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다. 검은색 원피스 차림으로 웃는 모습으로 출석한 김 씨는 많은 취재진들 앞에서 이재명 지사에게 쓴 편지를 읽었다. 김 씨는 “여기까지 오기를 원치 않았다. 국민과 경찰에게 말하려고 왔다”며 “중간에서 공작을 했는지 어떤 욕설과 어떤 협박을 했는지, 어떻게 나를 속였고 내 딸과 나를 명예훼손, 인격살해했는지 밝히겠다”고 밝혔다. 이어 “나를 정신병자로 만들었다. 이제 이재명 씨가 답변할 차례”라며 “다 포기하고 삶을 끝내려 했으나 내 딸 이미소와 공지영 작가의 양심 고백을 듣고 나왔다. 이제 죽을 각오로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인간 김부선이 인간 이재명을 법정에 세울 것”이라며 “이재명 씨. 오랫동안 소수를 속일 수 있다. 다수를 잠시 속일 수 있다. 그렇지만 다수를 영원히 속일 수 없다. 나 김부선은 더이상 당신을보호하지 않겠다. 보호할 가치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출석 직전 오천도 애국국민운동대연합 대표는 포토라인에 나타나 “김부선은 나라를 시끄럽게 하지 마라”며 유인물을 뿌리기도 했다. 김 씨는 출석 30여 분만에 진술을 거부하고 경찰서를 나오며 “이재명 경기도 지사를 법정에 세우기 위한 결정적인 거짓말을 입증할 결정적은 증거를 제출했다. 많은 변호사들이 무료로 도와준다고 해서 9월 10일을 넘기지 않고 변호사 입회하에 고소장을 만들어서 다시 출두하겠다”고 말했다.글 사진=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20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직접 갈아서 먹는 시즈오카 와사비를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일본에서 생산되는 와사비의 75%를 차지하는 시즈오카산 와사비를 이달 말까지 본점과 강남점에서 판매한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지칠 줄 모르는 ‘폭염 장군’의 위세에 맞선 처절한 저항. 횡단보도 옆 그늘막에 이어 지방자치단체들의 대민 더위 극복 ‘깨알’ 서비스. 보기만 해도 시원한데, 주변 온도가 4∼5도 낮아진다고 하네요. 용인=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14일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그린란드산 ‘검정가자미 스테이크’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22일까지 제품을 기존 1990원(100g)에서 1680원으로 할인 판매한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