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호

차준호 기자

동아일보 인천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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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인천취재본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인천시청 인천경제청 등을 출입하고 있습니다.

run-juno@donga.com

취재분야

2026-02-23~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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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게시판

    인천 □가을콘서트=인천시가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선남선녀 인연 만들기 ‘깊어가는 가을 콘서트’ 개최. 24일 오후 3∼5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3층 대강당(G-Tower). All For You 콘서트 및 클래식 공연, 만남 주선 등. 032-440-2753, www.incheon.go.kr □향토사 강좌=인천역사자료관이 ‘근대 강화지역의 불화 제작과 화승’ ‘유네스코 문화유산 이야기’를 주제로 ‘인천향토사강좌’ 개최. 다음 달 9일 오후 2시∼5시 10분 인천역사자료관 역사사랑방. 032-440-8382, www.incheon.go.kr □과학자와의 만남=인천어린이과학관이 초등학교 3, 4학년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는 어떻게 낼까’를 주제로 과학자와의 만남 개최. 30일 오후 2∼3시 과학관 1층 세미나실. 032-550-3300, www.icsmuseum.go.kr 인천 □실무강좌=인천상공회의소가 세무, 회계, 기획, 관리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2014년 신고대비 법인결산 및 세무조정·신고 실무강좌’ 참가자 선착순. 다음 달 6일 오전 9시∼오후 6시 상공회의소 3층 교육장. 홈페이지(www.incham.net)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팩스(032-810-2858)로 제출. 032-810-2852□공예체험=동구배다리공예상가가 ‘무료 공예체험’ 참가자 프로그램별 15명 선착순. 23일∼다음 달 21일 매주 토요일(오전 11시∼낮 12시, 오후 2∼3시) 송림아뜨렛길 및 배다리공예상가 공예체험장. 홈페이지(www.icdonggu.go.kr)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팩스(032-762-0363) 및 e메일(sms9761@naver.com)로 제출. 032-761-0151□독서프로그램=부평구립부개도서관이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순간의 포토에세이’ 참가자 10명 선착순. 27일∼다음 달 18일 매주 수요일 오후 3∼5시 도서관 1층 다목적실. 방문(어린이자료실) 신청. 참가비 무료. 032-505-0062, www.bppl.or.kr부천 □컴퓨터교육=부천종합사회복지관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도전! 컴퓨터 중급반’ 참가자 선착순. 다음 달 1∼31일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0시∼11시 반 소사복지회관 2층 비타민정보방. 참가비 2만 원. 블로그 만들기, 파워포인트, 동영상 만들기 등. 032-349-2066, www.bucheon.go.kr □베이비 마사지=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가 ‘베이비 마사지’ 참가자 선착순. 25일∼다음 달 4일 매주 월, 수요일 오후 2∼5시 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 내 강의실. 참가비 7만 원. 032-326-3004, www.ilwoman.or.kr}

    • 20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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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간호사가 24시간 보호자 역할… 환자도 가족도 든든”

    15일 인천 중구 신흥동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 11층 ‘보호자 없는 병동’. 이달 5일 위암 수술을 받은 신정시 씨(72·인천 남구 주안동)가 창가를 응시하고 있었다. 간호사가 병실을 찾자 신 씨는 손녀딸을 대하듯 친근하게 몸 상태를 자세히 간호사에게 전했다. 위암 수술을 받은 환자 옆에는 보통 가족인 보호자가 같이 있지만 신 씨는 혼자였다. 신 씨는 “인천에 시집 간 딸들이 있고 서울에 아들 며느리가 있지만 직장에 다니고 부담도 주기 싫어 병원과 협의해 보호자 없는 병동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그는 “의학적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간호사들이 아침저녁은 물론이고 새벽에도 수시로 찾아와 몸 상태를 꼼꼼히 챙겨줘 정말 든든하다”며 만족해했다. 대장암 수술을 받은 뒤 보호자 없는 병동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이모 씨(57·여)도 “24시간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간호사가 있어 든든하다”며 “비상벨이 있지만 누르기 전에 먼저 찾아와 챙겨주는 모습을 보고 아들 며느리가 병문안을 왔다가 마음 놓고 귀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하대병원이 전국 대학병원 가운데 처음으로 정부 시범사업으로 시행하고 있는 ‘보호자 없는 병동’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병원이 7월 중순부터 시행하고 있는 보호자 없는 병동은 간호사들이 진료 보조뿐 아니라 보호자 역할까지 겸하는 병상을 말한다. 이에 따른 비용은 정부가 부담한다. 가족 가운데 암 등 수술 입원 환자가 생겼을 때 누가 간병할 것인지, 간병인을 둔다면 비용은 어떻게 부담할 것인지를 두고 가족 간 다툼이 일어나기 일쑤다. 오랫동안 병원 신세를 져야 하는 환자가 생기면 사실상 생업을 포기하고 환자 뒷바라지에 나서는 것이 우리의 전통적인 환자 돌봄 방식이다. 정부는 이 같은 의료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괄간호서비스’인 보호자 없는 병동(병원)을 시범사업으로 시행하고 있다. 인하대병원은 11층과 16층 191병상(현재 163명 입원)을 보호자 없는 병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병실 중간에는 간호사가 상주하는 데스크(일명 서브스테이션)를 설치해 신속하게 환자에게 달려가 의료서비스를 펼칠 수 있도록 했다. 또 원만한 간병과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간호사 47명과 간호조무사 28명을 추가로 채용했다. 보호자 없는 병동에 입원하려면 응급실이나 외래를 통해 병원을 방문한 뒤 진료과 전문의의 판단을 받으면 된다. 보호자 없는 병동 입원이 결정되면 원무팀을 방문해 보호자 없는 병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동의서를 작성하면 된다. 정신건강의학과 환자, 소아 환자, 감염성 질환자는 입원이 제한된다. 안승익 인하대병원 진료부원장은 “보호자 없는 병동에서는 무엇보다 환자가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환자와 보호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환자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 환자 중심의 입원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032-890-2331∼3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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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게시판

    인천 □설명회=인천상공회의소가 인도 수출입 기업 및 인도와의 비즈니스에 관심 있는 업체를 대상으로 ‘FTA를 활용한 인도시장 진출 전략 설명회’ 개최. 27일 오후 2∼5시 상공회의소 3층 교육장. 032-810-2854, www.incham.net □강연회=부평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법륜스님 희망세상 만들기’ 강연회 개최. 27일 오전 10시 반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 010-7435-8824, www.icbp.go.kr □인문학강의=남구이랑도서관이 ‘현상과 발견’을 주제로 조정인 시인과 함께하는 인문학 강의개최. 다음 달 3일 오후 7∼9시 도서관 3층 이랑마당. 032-427-2283, hnrl.namgu.incheon.kr □명사초청특강=북부교육지원청이 ‘희망을 노래하다’ 학부모 드림(Dream) 콘서트 개최. 다음 달 4일 오전 10시 부평민방위교육장 4층 대강당. ‘꿈이 아이를 춤추게 하라’를 주제로 특강 및 해설이 있는 클래식 음악회 공연. 032-510-5479, bukbu.ice.go.kr 인천 □박물관 가는 날=인천시립박물관이 초등생을 둔 가족을 대상으로 ‘포근하게 같이 신어요. 펠트 실내화’ 참가자 회당 15가족 선착순. 23일 오전 10시∼낮 12시(1회), 오후 1∼3시(2회) 시립박물관 해넘이방. 홈페이지(museum.incheon.go.kr)에서 신청. 참가비 1만 원. 032-440-6736□취업상담=인천여성가족재단이 취업을 원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집단상담 프로그램 ‘내 일(my job)을 위한 여행’ 참가자 12명 선착순. 25∼29일 오전 9시 반∼오후 1시 반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 032-517-1620, www.iwcc.or.kr □어린이교육프로그램=부평역사박물관이 초등학교 3∼5학년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도화원’ 참가자 30명 선착순. 30일∼다음 달 21일 매주 토요일 오후 2∼4시 반 부평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bphm.or.kr)에서 신청. 참가비 무료. 주제별 한국화의 종류와 특성 및 기법 등 이론 학습. 032-362-5092부천 □초등수학지도사=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초등수학지도사(초급)’ 참가자 선착순. 다음 달 11일∼3월 5일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 내 강의실. 참가비 15만 원. 032-326-3004, www.ilwoman.or.kr}

    • 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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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부천 15일부터 사흘간 김장철 직거래 장터

    경기 부천시는 김장철을 맞아 15∼17일 3일간 시청 잔디광장(분수대 주변)에서 산지에서 갓 올라온 배추 무 등을 판매하는 ‘김장철 직거래 장터’를 연다. 14일 시에 따르면 이 장터에선 농가와 생산자 단체가 직접 재배해 판매하는 신선한 농산품을 시중보다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주요 판매 품목은 절임배추 배추 무 고춧가루 마늘을 비롯해 각종 젓갈류 쇠고기 돼지고기 수산물가공품 된장 잡곡류 등 150여 가지다. 이번 장터에는 지역 농업인, 부천농협, 오정농협, 부천원협을 비롯해 자매결연 시군인 강원 강릉시, 충북 옥천군, 충남 서산시와 공주시, 전남 진도군의 지역 농협이 참여한다.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 카드 결제도 가능하다. 032-625-2790, 2792 한편 시는 내달 15일까지 배추 무 등 채소류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로 처리하는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일시적으로 속이 비치는 투명봉투 배출을 허용해 무상 수거하기로 했다. 하지만 절임용 배추류 등은 음식물쓰레기 전용 봉투에 담아 수거용기에 배출해야 한다. 투명하지 않은 봉투를 사용하거나 투명 봉투에 절임용 배추나 일반 쓰레기를 혼합 배출하면 무단 투기로 간주해 과태료를 부과한다. 시 청소과 관계자는 “시민들이 배추 잎, 무청 같은 채소류를 음식물쓰레기로 잘못 알고 있는 것 같다”며 “일반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길거리에 김장 쓰레기가 쌓이지 않도록 수거 업체와 함께 환경순찰을 강화하기로 했다. 032-625-3201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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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게시판

    인천 □항만정책토론회=연수구가 2014년 인천개항시대(국제여객터미널, 신항)를 맞이해 ‘인천 개항과 지역 상생발전’을 주제로 항만정책 토론회 개최. 20일 오후 3시 연수구청 3층 대회의실. 032-749-7063, www.yeonsu.go.kr □좌담회=아줌마포럼이 ‘인천지역 문화예술의 현주소-여성 전문가로서의 시각과 대응 방안’을 주제로 좌담회 개최. 18일 오후 2∼4시 하버파크호텔 3층 아이리스홀. 010-8380-6199□일자리한마당=남동구가 청년 구직자의 취업 촉진을 위한 ‘청년 희망 일자리 한마당’ 행사 개최. 19일 오후 2∼4시 남동구청 7층 소강당. 중소기업 채용 설명회, 현장 면접 등. 032-453-2497, www.namdong.go.kr 부천 □월례특강=부천평생학습센터가 방송작가 이제이 씨를 초청해 ‘예술가들에게 배운다. 인상적인 삶을 사는 법’을 주제로 특강. 26일 오후 7∼9시 시민학습원 3층 누리터. 032-625-2937, learning.bucheon.go.kr 인천 □목공 체험=남구가 초등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목공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하루 12명 선착순. 30일∼다음 달 14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낮 12시(1∼3학년생), 오후 2∼4시(4∼6학년생) 숭의 목공예마을 창작공방 2층. 참가비 무료. 문패 만들기, 스탬프 만들기, 나무필통 만들기 등. 032-880-7974, namgu.incheon.kr □다문화지원 프로그램=인천미추홀도서관이 다문화가정 자녀 및 어머니를 대상으로 ‘엄마와 함께 다독다독’ 참가자 15가족 선착순. 19일∼다음 달 12일 매주 화∼목요일 오후 2∼4시 도서관 2층 평생교육실. 홈페이지(www.michuhollib.go.kr) 및 방문(2층 문헌정보부) 신청. 032-440-6667□영어학습지도자=부평꿈바라기 영어도서관이 성인을 대상으로 ‘영어학습지도자 양성 과정’ 참가자 12명 선착순. 다음 달 3일∼2월 20일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1시∼낮 12시 꿈바라기 영어도서관. 참가비 무료. 032-523-6060, www.icbp.go.kr}

    • 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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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인천대교 km당 통행료 일반고속도의 6.8배

    인천국제공항을 가기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인천대교고속도로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영종대교)의 통행료가 일반 고속도로에 비해 7배 가까이 비싸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3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김정헌 인천시의원(새누리당)은 의회 정례회에서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일반 고속도로의 km당 통행료는 41.4원인 데 반해 인천대교의 km당 통행료는 281.7원”이라고 지적했다. 민자고속도로 인천대교의 km당 통행료가 일반 고속도로에 비해 6.8배 비싼 셈이다. 같은 민자로 건설된 시흥∼평택 고속도로의 km당 통행료 72.7원과 비교해도 인천대교가 4배 가까이 비싸다. 이 때문에 인천대교의 운영사가 총 사업비 2조4680억 원 가운데 30%가량인 8231억 원만 투입하고도 비싼 통행료에 최소운영수입보장(MRG)까지 챙겨 과도한 운영이익을 얻고 있다. 김 의원은 “인천대교는 바다 위를 통과하는 교량과 접속도로, 요금소 등으로 구분되는데 민간사업자가 교량 부분 건설비용만 낸 것이고 나머지 접속도로, 요금소 등의 공사비는 정부가 1조3968억 원, 한국토지주택공사가 1621억 원, 인천시가 860억 원을 각각 부담한 만큼 현행 통행료가 과하다”고 주장했다. 인천대교의 통행료는 6000원이다. 정부는 MRG를 이유로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인천공항 고속도로 운영사에 8671억 원을 지원했다. 김 의원은 영종대교가 포함된 인천공항고속도로 역시 MRG 조항으로 투입 비용보다 훨씬 많은 이익을 본다고 지적했다. 그는 “공항고속도로는 개통 이후 12년간 MRG로 1조948억 원을 지원받았다. 실제 통행료 수입을 더하면 운영자에게 2조4400억 원이 돌아가 사업비 1조4600억 원보다 1조 원이나 많다”고 주장했다.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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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게시판

    인천 □문화포럼=인천문화재단이 목요문화포럼 ‘철학, 더러움에 빠지다’ 개최. 27일 오후 4∼5시 반 인천아트플랫폼 C동 다목적실. 032-455-7134, www.ifac.or.kr□정책만들기=인천YWCA가 ‘시민이 참여하는 여성과 아동이 행복한 정책 만들기’ 개최. 15일 오후 2시∼4시 반 인천YWCA 7층 대강당. 032-424-0524, www.ywcaic.or.kr부천 □명사꿈특강=부천문화재단이 ‘젊은 구글러가 세상에 던지는 열정력’의 저자 김태원 씨를 초청해 ‘창의적 생각과 새로운 미래 무엇이 차이를 만드는가?’를 주제로 특강. 16일 오전 10시 복사골 아트홀. 032-320-6321, www.bcf.or.kr 인천 □공개특강=서구석남어린이도서관이 초등생 자녀 및 부모를 대상으로 ‘공감특강’ 참가자 1일당 6가족 선착순. 24일∼다음 달 15일 매주 일요일 오후 2∼4시 도서관 3층 다목적실. 방문(2층 사무실) 신청. 참가비 무료. ‘자아 찾기’, ‘가족 바로 알기’, ‘소통과 이해’, ‘배려와 협동’을 주제로 특강. 032-575-2600, www.issl.go.kr/snlib□학부모연수=인천대 과학영재교육연구소가 영재교육을 받고 있는 초등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영재교육 학부모 연수’ 참가자 50명 선착순. 25∼29일 오전 10시∼오후 1시 인천대 동북아 E-비즈니스센터 204호. 홈페이지(geri.incheon.ac.kr)에서 신청. 참가비 무료. 032-835-4282}

    • 20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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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자투리땅, 주민쉼터로 화려한 변신

    ‘쓰레기 무단투기 장소가 작은 공원으로.’ 인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부평구 청천동 청중로 40번길의 자투리땅에 공원을 조성했다. 쓰레기가 마구 버려졌던 이곳을 걷고 싶은 도시 만들기 시민연대와 신한은행 인천본부, 부평구자원봉사센터, 동네 주민들이 힘을 모아 주민 쉼터로 단장했다. 인천 부평구 제공}

    • 20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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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인천 재능대 야구부 창단

    인천 재능대(총장 이기우)는 12일 오후 인천시립 도원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야구부 창단식을 가졌다. 재능대는 1차 수시모집을 통해 이미 12명의 선수를 선발했으며 12월 6일 2차 수시모집에 합격한 선수 8명의 명단을 추가로 발표할 예정이다. 재능대는 송도 LNG 야구장을 전용구장으로 확보했다. 감독으로는 정현발 전 경찰야구단 감독이 선임됐다. 이날 창단식에는 류현진 추신수 등 유명인사의 축하 메시지, SK와이번스 치어리더 공연, 퓨전 난타공연, 크레용 팝 등 초대가수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 총장은 “야구부 창단은 인천 재능대의 새로운 도전”이라며 “인성도 실력도 최고인 ‘준비된 야구인재’를 양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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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게시판

    인천 □채용박람회=인천도시공사가 MICE 전문 채용박람회 ‘2013 인천 MICE Job Fair’ 행사 개최. 27일 오전 10시∼오후 5시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어볼룸. 070-4607-3875, www.inef.or.kr □학부모특강=인천동부교육지원청이 학부모를 대상으로 ‘우리 아이 행복한 부자로 만드는 자녀 경제교육’을 주제로 학부모특강 개최. 21일(오전 10시∼낮 12시), 25일(오후 7시 반∼9시 반) 동부교육지원청 4층 소회의실. 032-460-6314, www.yeonsu.go.kr □문화교육=인천국제교류재단이 ‘작지만 큰 나라, 싱가포르’를 주제로 문화교육 개최. 20일 오후 7∼8시 반 연수구청 대강당. 싱가포르의 개황 역사 예술 음식체험 등. 032-451-1739, www.icice.or.kr 부천 □직거래장터=부천시가 시민을 대상으로 ‘2013년 김장철 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 개장. 15∼17일 부천시청 잔디광장 주변. 배추 무 젓갈류 수산물 가공품 등. 032-625-2792, www.bucheon.go.kr}

    • 20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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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연수구, 국제화교육 23개 프로젝트 쏟아낸다

    정부로부터 교육국제화특구,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인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가 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인천 교육 1번지라는 수식어를 뛰어넘은 연수구는 국제화 감각을 갖춘 인재육성을 위한 특성화교육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또 평생학습을 매개체로 지역주민의 혁신 역량을 결집해 새로운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글로벌 인재 양성의 초석 인천 연수구 대건고등학교에 다니는 김재민 군(17·2학년)은 요즘 지구온난화와 세계기후변화에 부쩍 관심이 많아졌다. 김 군은 이달 2∼4일 송도국제도시 컨벤시아에서 열린 2013 송도 모의 기후변화 당사국 총회에 학생 대표로 참가했다. 김 군은 세계 각국의 대사와 기후변화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지구온난화 등을 막기 위해 나무 벌목을 금지하면서 상대적으로 피해를 본 벌목 근로자와 가구 산업 종사자 등에게 도움을 주는 방안을 발표해 호응을 얻었다. 이에 앞서 김 군은 연수구 주최로 8월 2∼7일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열린 ‘모의 유엔 COP 교육콘퍼런스’에 참가해 기후변화협약, 모의 유엔(MUN) 등 국제회의 진행 과정 전반에 대해 배웠고 뛰어난 영어실력 등을 인정받아 당사국 총회에 참가하는 영예를 얻었다. 당시 교육콘퍼런스에 참가한 중고교생 135명이 참가했는데 대부분 연수구 거주 학생들이었다. 2012년 9월 정부로부터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된 연수구는 2017년까지 초중등교육분야, 고등교육분야, 산업인력양성분야, 교육국제화기반분야 등 4개 분야 2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교육국제화특구란 외국어교육과 국제화 교육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지역을 말한다. 구는 내년 상반기 중 송도국제도시와 구도심 지역 등 2곳에 ‘연수 외국어 열린 센터’를 설립 운영한다. 이 센터에서는 외국어 능력 레벨업 프로그램과 외국어 열린 도서관을 운영하고 외국어 열린 커뮤니티를 구성할 계획이다. 또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친환경에코캠프, 융합적 사고 향상을 위한 캠프, 글로벌 소통 향상 캠프를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가칭 ‘글로벌 미래학교’를 공모해 지정한 뒤 초중고교생을 상대로 환경 및 영어를 주제로 캠프를 열거나 국제화 감각을 키우는 국제이해교육, 다문화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구는 16개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애듀-업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학교마다 2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해 학생과 주민이 원하는 교육국제화특구 특성화 사업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 또 관내 학생들이 국제화 사고를 가질 수 있도록 외국어를 활용하는 동아리(31개 초중고교 64개 동아리)에 최고 300만 원씩을 지원했다.○ 평생학습의 요람 2003년 9월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연수구는 주민들에게 인문학 등을 가르치는 한편 지역에서 봉사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도 제공하고 있다. 11일 연수구 동춘동 연수구청 1층 세무과 앞에 있는 평생학습나눔터. 자원활동가 4명이 오전 오후로 나눠 이곳을 찾는 주민들에게 평생학습 정보를 제공하고 있었다. 도서 낭독가, 문화유산 해설가 등이 되기 위한 교육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맞춤형 상담이 실시됐다. 연수구에는 현재 61개 평생학습 동아리에 835명이 활발한 평생학습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책 읽어주는 자원활동가 양성과정’ ‘연수구 문화유산 자원활동가 양성과정’ ‘숲 해설 자원활동가 양성과정’을 운영해 310명의 자원활동가를 육성했다. 이들 가운데 총 98명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역의 거점인 주민자치센터별 평생교육 사업도 활발하다. 송도2동 주민자치센터는 ‘요리로 떠나는 세계여행’을 운영하고 있다. 또 지역 내 인하대 연세대 가천대 인천대와 연계해 ‘연수구민 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220명의 주민이 연수구민 대학에서 인문학적 교양과 상식, 문학 역사 철학 관련 교육을 배우고 있다. 3년째 유치원과 도서관에서 책 읽어주기 자원활동가로 봉사하고 있는 김경숙 씨(42)는 “유치원생이 처음에는 책에 관심이 없다가 차츰 책 내용에 흥미를 갖고 독서 시간이 늘어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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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전국 최초로 관내 모든 학교에 사서교사 배치

    인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가 ‘사람이 중심에 서 있는 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구는 2011년부터 전국 처음으로 관내 초중고교 학교 도서관에 사서교사를 배치하도록 돕는 지원사업을 펼쳤다. 통상적으로 사서교사의 급여는 학교 자체 예산에서 충당하는데 상당수 학교가 예산이 부족해 사서교사 배치에 엄두를 못 내고 있었다. 2010년 당시 연수구 관내 47개 초중고교 가운데 사서교사가 배치된 학교는 13개교에 불과했다. 구는 이후 연도별로 학교도서관에 ‘사서교사’ 배치 지원사업을 시작해 올 상반기 관내 52개 초중고교 도서관에 사서교사 배치를 끝냈다. 사서 교사가 배치되면서 학교 도서관별로 다양한 도서 관련 프로그램이 시행되고 있다. 역량 있는 사서교사가 배치되자 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도 높아져 2011년 관내 초중고교 도서대출 권수가 58만9587권에서 2012년 65만3330권으로 늘었다. 사서교사의 배치로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자 일선학교가 사서교사를 계약직에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는 등 고용안정을 꾀했다. 구는 또 조례를 고쳐 구가 일선 학교에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비율을 확대했다.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구의 자체 수입 가운데 3%를 쓸 수 있도록 규정한 교육경비지원금을 4.1% 상향 조정했다. 교육예산을 지속적으로 늘려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2010년 24억9900만 원에 불과하던 교육 예산은 2013년 100억9500만 원으로 4배 이상으로 늘었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턱없이 부족한 교육 관련 예산과 인력으로 공교육이 바로 서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구가 시행하고 집행하는 모든 사업의 1순위에 ‘교육’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교육 관련 예산이 크게 늘면서 공교육 내실화를 위한 교육지원 사업이 학교별로 펼쳐지고 있다. 관내 유치원에서는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과 음악·체육 프로그램, 연극단 문화공연이 구의 지원으로 실시되고 있다. 초등학교에서는 맞벌이 부부의 자녀를 오후 6시까지 맡아 교육하는 초등 돌봄 교실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중학교에서는 학생회와 학부모회의 의견을 수렴해 학생들이 참여하는 우리 학교 플러스 특성교육이 펼쳐진다. 옥련중이 지난해 시행한 부모와 자녀가 함께 김유정 문학촌을 탐방하는 문학기행이 대표적인 사례다. 고교에서는 진로설계 및 학력향상을 위한 ‘학력향상 포트폴리오’가 펼쳐지고 있다.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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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게시판

    인천 □조찬강연회=인천경영포럼이 한국외국어대 박철 총장을 초청해 ‘돈키호테의 도전정신과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강의. 21일 오전 7시 반 라마다 송도호텔 2층 르누아르홀. 032-818-6675, www.ibf.or.kr □아카데미강연=인천시가 카툰경영연구소 최윤규 소장을 초청해 ‘창조경영시대의 상상력 코드’를 주제로 강의. 22일 오전 9시 반∼11시 인천시청 2층 대회의실. 032-440-2503, www.incheon.go.kr 부천 □건강강좌=부천테크노파크교육문화센터가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 정창훈 교수를 초청해 ‘어깨통증? 이제 어깨 펴고 삽시다!’를 주제로 강의. 19일 오후 7시∼8시 반 부천테크노파크 1단지 3층 부천근로자건강센터. 032-321-1310, www.bcwel.org □초청특강=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경찰대 과학수사 담당 정교래 경감을 초청해 ‘법과학의 세계’를 주제로 특강. 29일 오후 2∼5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5층 세미나실. 032-310-3037, edu.komacon.kr 인천 □기업홍보전문가=인천상공회의소가 취업희망자를 대상으로 ‘기업홍보전문가 양성’ 참가자 20명. 21일∼다음 달 20일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 반∼오후 5시 반 상공회의소 4층 교육장. 참가비 무료. 소양교육, 동영상 제작, 그래픽디자인 등. 032-810-2852, www.incham.net □영어학습지도자=부평꿈바라기 영어도서관이 성인을 대상으로 ‘영어학습지도자 양성과정’ 참가자 12명 선착순. 다음 달 3일∼2월 20일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1시∼낮 12시 꿈바라기 영어도서관. 참가비 무료. 032-523-6060, www.icbp.go.kr 부천 □요리체험=부천시가 초등학교 3∼6학년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요리체험’ 참가자 12가족 선착순. 23일 오전 10시 반 부천시 녹색농정과(부천식물원 내). 참가비 3000원. 토마토스파게티와 마늘빵 만들기 체험. 032-625-2801, www.bucheon.go.kr □문화체험=송내동청소년문화의집이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오늘은 내가 연극배우∼’ 참가자 20명 선착순. 16일 오전 9시 반∼오후 1시 반 송내동청소년문화의집 소통촌. 참가비 무료. 연기이론, 연기실습, 즉흥극 공연 등. 032-656-8085, www.sndyouth.or.kr}

    • 201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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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경인고속道 순수익 작년까지 5831억원

    1968년 개통된 경인고속도로에서 한국도로공사가 지난해까지 총 5831억 원의 순수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상은 의원(새누리당·인천 중-동-옹진)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경인고속도로에서 총 1조630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 이 중 4799억 원이 관리비와 인건비 등의 비용으로 들어가 5831억 원의 순수익을 냈다. 박 의원은 “도로공사가 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해 출퇴근하는 인천시민들 돈으로 적자를 메우고 있다”고 말했다. 경인고속도로 통행료에 대한 인천시민의 불만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인천 남구 용현동에서 서울 여의도의 직장으로 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해 출퇴근하는 김석현 씨(37)는 “출퇴근 시간은 물론이고 시도 때도 없이 막히는 경인고속도로는 이미 고속도로 기능을 상실했다”며 “국도보다 못한 고속도로에서 도로공사가 꼬박꼬박 통행료를 챙기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국토교통부와 도로공사는 법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통합채산제’(전국 고속도로를 하나의 노선으로 간주해 수입·지출을 계산하는 제도)에 따라 합법적으로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는 주장만 되풀이하고 있다.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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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숨막히는 세상…” 기러기아빠의 선택

    ‘(아들들아) 끝까지 책임지지 못해 미안하다. 아빠처럼 살지 말고 열심히 살아라. 정말로 숨 막히는 세상이다. 아빠는 몸 건강, 정신 건강 모두 다 잃었다.’ 외국에 있는 처자식에게 유학비용을 보내지 못해 고민해 온 50대 가장이 이런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10일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8일 오후 9시 43분경 인천 계양구의 한 빌라에서 이모 씨(53)가 숨져 있는 것을 친구 김모 씨(54)가 발견해 신고했다. 발견 당시 이 씨는 의자에 앉은 채 숨져 있었고 방 안에는 큰 통에 번개탄이 가득 피워져 있었다. 탁자 위에는 ‘모든 분들한테 짐을 덜고자 이 길을 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 △△(아들들 이름), ○○ 엄마, 그리고 형제분들한테 죄송합니다’고 적힌 유서가 놓여 있었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이 씨는 최근 식당에서 평소 잘 아는 형님을 만나 “자식과 처를 미국에 보내고 많이 외롭다. 기러기 아빠, 그런 것 하지 마라. 안 좋다”며 자신의 처지를 비관했다. 전기기사인 이 씨는 2009년 아내와 고등학교에 다니는 자식 2명을 미국으로 유학을 보냈다. 그러나 경기불황으로 일감이 줄면서 실직해 실업급여를 타며 생활했다. 비행기 표 살 여유가 없어 4년 동안 한번도 부인과 자식을 만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금 사정이 쪼들려 미국에 있는 자식들에게 용돈 정도만 송금할 정도였다. 이 씨의 부인이 미국에서 식당 종업원으로 일하며 유학 비용과 체재비를 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이웃은 “이 씨의 집 앞에 배달 음식 그릇이 놓여 있을 때가 많았다. 가족 없이 혼자서 밥이나 제대로 해 먹었겠느냐”며 안타까워했다. 또 다른 이웃은 “이 씨의 모습에서 외로움이 느껴졌지만 이웃과 대화를 하거나 잘 어울리진 않았다”고 전했다. 10일 인천의 한 장례식장에서 열린 장례식에는 친인척만 참석했을 뿐 아내와 자녀들은 참석하지 못했다. 경찰은 유족들이 비행기 표를 구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인천=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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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게시판

    인천 □일자리한마당=남동구가 청년 구직자의 취업 촉진을 위한 ‘청년 희망일자리 한마당’ 행사 개최. 19일 오후 2∼4시 남동구청 7층 소강당. 중소기업 채용설명회, 현장면접 등. 032-453-2497, www.namdong.go.kr □명사특강=부평구립청천도서관이 서울대 박동규 명예교수를 초청해 ‘독서를 통해 본 삶의 전망과 해독’을 주제로 특강. 21일 오전 10시∼낮 12시 부평구청 7층 대회의실. 032-330-9171, www.bppl.or.kr부천 □건강강좌=순천향대 부천병원이 ‘급성관상동맥증후군 관리와 재발 예방’을 주제로 ‘더 삶 콘서트’ 개최. 21일 오후 2시 부천시청 3층 대회의실. 02-3406-2153, www.schbc.ac.kr □부모코칭 특강=부천시립꿈빛도서관이 ‘화내는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를 주제로 부모코칭 특강 개최. 22일 오전 10시 반∼낮 12시 반 도서관 시청각실. 032-625-4627, www.bcl.go.kr 인천 □실무강좌=인천상공회의소가 세무, 회계, 연말정산 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연말정산 실무강좌’ 참가자 50명 선착순. 21일 오후 2∼6시 상공회의소 3층 교육장. 홈페이지(www.incham.net)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팩스(032-810-2858)로 제출. 참가비 6만 6000원. 032-810-2852 □디자인솔루션=인천경제통상진흥원이 중소기업 및 디자인회사 재직자를 대상으로 ‘디자인트렌드 톡톡(디자인솔루션)’ 참가자 10명. 19∼21일 오후 7∼9시 인천지방중소기업청 디지털디자인혁신센터. 홈페이지(iba.or.kr)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e메일(idsc2@iba.or.kr) 및 팩스(032-260-0255)로 제출. 참가비 무료. 032-260-0223□직업체험=부평청소년수련관이 11∼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천으로 풍덩!’ 참가자 선착순. 16일 오전 9시∼오후 5시 부평아트센터, 부평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bpy.or.kr)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e메일(bpyhey@naver.com) 및 팩스(032-500-2202)로 제출. 참가비 5000원. 032-500-2234□사교육비 재테크=부평구립삼산도서관이 ‘사교육비 재테크’ 참가자 50명 선착순. 30일 오후 3시 반∼5시 도서관 4층 다목적홀. 방문(3층 종합자료실) 및 홈페이지(www.bppl.or.kr)에서 신청. 참가비 무료. 내 인생에 맞춘 포트폴리오 작성법, 쉽게 배우는 재테크 등. 032-330-7012}

    • 201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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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인천아트플랫폼 갤러리 2곳… 지역 작가-어린이 공간으로 활용

    일제강점기에 건축된 창고 건물을 문화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인천아트플랫폼이 지역의 예술가와 시민을 위한 공간을 확충한다. 7일 인천아트플랫폼에 따르면 인천문화재단 이전에 따라 전시 공간을 재편해 작가 공방과 교육 장소로 활용하던 G1·G3 갤러리를 인천의 예술가와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111m² 규모의 G1 갤러리는 지역 작가들의 전시 공간으로 활용된다. 인천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예술가에게 12월부터 대관한다. 3개 건물로 구성된 G3 갤러리에는 어린이를 위한 동화 카페가 들어선다. 가족이나 유치원 단체 등을 위한 교육 공간으로 조성해 유아기부터 다양한 문화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한다. 인천아트플랫폼은 옛 일본우선주식회사를 비롯해 1930, 40년대에 완공된 건축물 13채를 리모델링해 2009년 창작스튜디오·공방·전시관 등을 품은 복합 문화 예술 공간으로 문을 열었다. 홈페이지 www.inartplatform.kr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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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게시판

    인천 □평생학습포럼=인천지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지역평생학습 3.0 학습·고용·복지 플랫폼 구축방안’을 주제로 인천 평생학습 포럼 개최. 14일 오후 2시 반∼5시 남동구청 소강당. 032-453-6052, lll.namdong.go.kr □청소년인권축제=인천시가 학생의 날 기념 청소년 인권축제 ‘권리 봐!(걸리버) 여행기’ 행사 개최. 9일 오후 4∼7시 중앙공원 하트분수지구(구월동 인천CGV 건너편). 개막 행사, 체험 안내, 동아리 상상장터 등. 032-887-5270, icynaeil.org □건강강좌=인천미추홀도서관이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박정현 교수를 초청해 ‘통증의 주사적 치료’를 주제로 강의. 9일 오전 10시 반∼11시 반 도서관 3층 세미나실1. 032-440-6663, www.michuhollib.go.kr □작가와의 만남=인천여성가족재단이 ‘매력만점 철거농성장’의 저자 유채림 소설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 개최. 15일 오전 10∼11시 여성가족재단 3층 세미나실. 032-511-3141, www.iwcc.or.kr 부천 □월례특강=부천평생학습센터가 방송작가 이제이 씨를 초청해 ‘예술가들에게 배운다. 인상적인 삶을 사는 법’을 주제로 특강. 26일 오후 7∼9시 시민학습원 3층 누리터. 032-625-2937, learning.bucheon.go.kr 인천 □자연생태해설가=부평의제21실천협의회가 시민을 대상으로 ‘자연생태해설가 양성 기초과정’ 참가자 선착순. 11, 12일(오후 6시∼9시 10분). 15, 17일(오후 2시∼5시 10분) 부평구청 3층 도란방, 굴포천, 원적산 등. 032-509-6066, www.icbp.go.kr □과학교실=인천어린이과학관이 6∼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생생과학교실 겨울학기’ 참가자 선착순. 다음 달 1∼22일 매주 일요일 과학관 육감칠감워크숍, 그린실험실. 13일부터 홈페이지(www.icsmuseum.go.kr)에서 신청. 참가비 4만 원. 032-550-3334 □아동요리지도사=인천YMCA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아동요리 지도사’ 참가자 반별 선착순. 다음 달 20일∼내년 3월 14일 매주 금요일 오전반(10시∼낮 12시), 오후반(7∼9시) YMCA본관. 참가비 12만 원. 아동요리 지도자의 업무, 식재료를 이용한 놀이활동 등. 032-431-8161, www.icymca.or.kr □온라인창업교육=서구여성인력개발센터가 온라인 창업을 원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온라인 창업교육’ 참가자 20명 선착순. 18∼21일 오전 9시 반∼오후 1시 반 센터 컴퓨터교실. 참가비 무료. 032-577-6091, www.sgwomen.or.kr}

    • 201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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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벨기에 겐트대 송도캠퍼스 2014년 개교

    생명공학 등 바이오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유럽의 명문 벨기에 겐트대가 내년 인천 송도글로벌대학캠퍼스에 한국캠퍼스를 연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겐트대의 한국캠퍼스 설립을 교육부가 최종 승인했다고 6일 밝혔다. 겐트대 캠퍼스는 정원 900명으로 분자생명공학과, 환경공학과, 식품공학과 등 3개의 학부 과정이 개설된다. 모든 수업은 영어로 진행되고 본교와 동일한 수준의 커리큘럼과 실험·실습 장비 및 시설이 제공된다. 졸업 후에는 벨기에 겐트대 본교의 학위가 수여된다. 겐트대는 2014년 가을학기 국내외 신입생 모집(225명)을 위한 원서접수를 내년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 이 대학은 한국캠퍼스 신입생 모집을 위해 최근 태국과 싱가포르에서 2014년도 입학설명회를 진행했다. 국내에서도 학부모, 학생, 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초청 및 방문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겐트대는 1817년 설립된 벨기에 최대의 종합대학으로 2013년 세계대학평가(ARWU)에서 벨기에 1위, 세계 85위로 평가받았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을 지낸 자크 로게,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코르네유 하이만스가 이 대학 출신이다. 인천경제청은 송도에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동아제약이 입주하는 등 바이오 관련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이 분야에 강점을 가진 겐트대 한국캠퍼스 설립이 바이오 산업의 동반 성장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7, 8일로 예정된 박근혜 대통령과 벨기에 국왕, 총리와의 영수회담에서 겐트대의 한국캠퍼스 설립이 주요 의제로 채택돼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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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경기]북마켓 큰 장… 책 최대 70% 싸게 사세요

    유네스코가 2015년 세계 책의 수도로 지정한 인천에서 이번 주말 다채롭고 유익한 책 관련 행사가 펼쳐진다. 9일 인천 남동구 장수동 인천대공원 야외극장에서는 유네스코 2015년 세계 책의 수도 인천을 대외에 알리는 선포식과 기념행사가 펼쳐진다. 북마켓과 책 나눔 행사, 초중학생 대상 시 백일장, 작가 초청 강연회가 열리고 본 행사인 선포식,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북마켓 행사에는 랜덤하우스코리아 등 국내 유명 50여 개의 출판사가 참여해 유명 도서를 전시하고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도서를 판매한다. 또 도서 기증과 책 나눔 행사가 현장에서 진행되고 이병률 시인이 나서 초중학생에게 시를 잘 쓰는 방법을 강의한다.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의 저자 김병완 작가의 독서 강연과 가수 스웨덴 세탁소의 공연 등으로 독서 콘서트를 진행된다.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에서는 책과 관련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조항조 요아리 배치기 허니지 등 국내 유명 가수가 출연해 세계 책의 수도 선정을 시민과 함께 축하한다. 032-440-4002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 201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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