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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마포구 에쓰오일 건물 외벽에 청룡의 해인 2024년을 맞이하기 위해 청룡 조형물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가 설치됐다. 다른 쪽 외벽의 대형 현수막에는 용혜원 시인의 ‘1월’이란 시 일부가 적혀 있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여행용 가방이 쌓여 있습니다. 여행객들이 숙소에 버리고 간 것을 모아둔 것이라네요. 처리하는 것도 짐입니다. ―서울 중구 퇴계로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21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도자기빌딩에서 직원이 2024년 갑진년 새해를 앞두고 새로 제작한 청룡의 해 달력 접시와 역대 달력 접시를 살펴보고 있다. 한국도자기는 매년 한 해를 기념하는 특별한 디자인의 달력 접시를 제작해 판매한다. 갑진년을 기념하는 청룡 접시는 4만3000원에 판매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20일 문을 연 서울 성동구 행당동 ‘무지개 어린이 눈썰매장’에서 어린이들이 눈썰매를 타고 있다. 겨울에는 사용하지 않는 행당동 무지개 텃밭에 슬로프를 설치해 꾸민 눈썰매장은 내년 2월 8일까지 운영한다. 성동구민은 무료로, 다른 지역 주민은 4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아트센터에서 열린 ‘전국학생예술동아리 페스티벌’에서 한 관람객이 작품들을 관람하고 있다. 이 석고상들은 경기 성곡중 학생들이 만들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메주가 건조대를 가득 채웠습니다. 겨우내 알맞게 건조되면 맛있는 장으로 다시 태어나겠죠. ―경기 안성시의 한 농원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0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서 어린이들이 동지 팥죽에 넣을 새알심을 만들고 있다. 이달 22일은 24절기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다는 동지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링을 던져서 상품에 걸리면 그 상품을 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사냥감을 살피는 아이의 뒷모습이 비장하네요.―대만 타이베이 스린 야시장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7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도자기 본사 전시관에서 모델이 하이엔드 브랜드 프라우나를 통해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시즌 상품 ‘마이노엘’과 ‘넛크래커’ 라인 상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한국도자기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25일까지 구입할 수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밤이 되어 조명이 켜지니 평범했던 고층 건물 상부가 달리 보입니다. 로봇 머리처럼도 보이네요. ―대만 타이베이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6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본부세관 대강당에서 세관 직원이 밀수업자 A 씨(39)로부터 압수한 중국산 ‘짝퉁 골프채’를 들어 보이고 있다. A 씨는 2021년 8월부터 2년간 중국산 골프채 764세트(정품 시가 총 17억9000만 원)를 등산스틱 등으로 신고하고 국내로 들여온 뒤 정품이라고 속여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성악 부문으로 열리는 ‘LG와 함께하는 제18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가 22일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막했다. 22, 23일 열리는 1차 예선에는 예비심사를 통과한 10개국 50명이 출연한다. 24일 2차 예선, 26일 준결선, 28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협연하는 결선 경연이 열린다. 22일 1차 예선에서 브라질 소프라노 아리에우 아도나이 캄푸스 지 카스틸류가 피아노 반주에 맞춰 라흐마니노프의 ‘내게 노래하지 마오, 아름다운 이여’를 노래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21일 서울 중구 퇴계로 뚜레쥬르 제일제당센터점에서 모델들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위글위글’과 협업한 크리스마스 한정판 케이크를 소개하고 있다. 18종의 가격은 3만 원 안팎으로 책정됐다. 12월 19일까지 뚜레쥬르 애플리케이션으로 케이크와 파티용품을 예약하면 최대 20%(6000원 한정) 할인 혜택도 준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9일 한국 T1과 중국 웨이보게이밍(WBG)이 맞붙은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전이 열린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 관객 1만8000여 명이 가득 들어차 있다. 게이머 페이커(이상혁)가 이끄는 T1은 이날 WBG를 3-0으로 꺾고 7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T1은 롤드컵에서 역대 최다인 4회 우승을 기록했다.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선 추운 날씨 속에서도 5000여 명의 게임 팬이 거리 응원전에 참여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감시카메라는 침입자를, 작은 새는 벌레를 찾기 위해 눈을 번뜩이고 있습니다. 둘 다 열심입니다.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산타 헬멧’을 쓰고 도심을 달리는 오토바이. 부쩍 추워진 날씨에 벌써 크리스마스 기분이 나네요.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필드로 나가려는 골프장 카트들이 줄지어 입장을 기다립니다. 오늘도 ‘굿샷’을 기원합니다. ―경북 경주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첨단기술이 제안하는 미래 라이프스타일 체험을 주제로 ‘2023 디지털미디어 테크쇼·디지털 퓨처쇼’가 열렸다. 한 가족이 제이엠로보틱스 부스를 방문해 인공지능(AI) 안내 로봇인 ‘크루저’를 체험해 보고 있다. 고양=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마리골드 꽃이 눈에 좋다는데 꽃밭에 놓인 눈 표정은 좋지 않네요. 가을이 가는 게 아쉬운 걸까요?―경기 가평 자라섬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서울 성동구 성동문화원 직원들이 30일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 영상으로 변환하고 있다. 성동문화원은 개인이 돌잔치, 결혼식 등을 담은 비디오 테이프를 가져오면 디지털 영상으로 변환해 주고 있다. 가격은 테이프 1개당 5000원이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