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근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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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5-23~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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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복궁 야간개장, 예매 10분만에 매진…암표 구입시 입장 거부

    경복궁 야간개장, 예매 10분만에 매진…암표 구입시 입장 거부5일 시작한 경복궁 야간개장 입장권 예매가 시작 10분 만에 모두 매진됐다.이날 오후 2시부터 '옥션'과 '인터파크' 등 인터넷을 통해 진행된 예매는 시작과 동시에 많은 인원이 몰리며 10분이 지나지 않아 마감 된 것으로 전해진다.이번에 야간 특별관람 예매를 못한 사람은 상시 야간관람이 가능한 덕수궁(오후 8시까지 입장, 오후 9시까지 관람, 월요일 휴무)을 이용할 수 있다.한편, 문화재청은 비공식적인 직거래 행위에 대해 용인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지난 2월 겨울 야간 개장 당시에도 사전 예매 시작과 함께 10분 만에 표가 매진됐고, 입장료의 10배 가격인 3~4만 원의 웃돈을 주고 암표를 거래하는 자들이 등장한바 있다.문화재청 경복궁관리소 관계자는 “2014년 여름 경복궁 야간개방과 관련해 예매자 본인 이외의 3자 거래를 통한 입장권 구매 시 구매자명의 신분증 확인과정에서 출입이 제한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따라서 이번에는 암표를 구입할경우 비싼 값을 치르고도 입장을 거부당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문화재청 경복궁 관리소는 “중고나라를 비롯한 각종 커뮤니티의 불법거래 정보를 상시 모니터링중에 있다”면서 “불법직거래 게시글이 올라오면 ‘선의의 피해자 예방을 위하여 정상적인 인터넷 예매 이외의 불법적인 판매 및 구매 게시글 삭제를 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복궁은 8월 12일부터 28일까지 (18일, 25일 화요일 휴무), 창경궁은 8월 11일부터 27일까지 (17일, 24일 월요일 휴무) 야간 특별관람을 실시한다. 야간 관람 시간은 오후 7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입장마감 오후 9시까지)다.경복궁 야간개장. 사진=경복궁 야간개장/동아DB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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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연락처도 모른다…결혼식도 초대 못해”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 연락처도 모른다…결혼식도 초대 못해”가수 자두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강두에 대한 언급이 눈길을 끈다.자두는 지난달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했을 당시, 과거 동료로 활동했던 강두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연락 안 한 지 꽤 됐다”고 답했다.자두는 “연락처를 몰라 결혼식에도 초대 못했다”며 “2006년부터 못 봤다. 만나면 90도로 인사할 것 같다”고 말했다.한편 5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슈, 황혜영, 자두, 이지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도 자두는 강두에 대해서 “백두, 만두 등 여러 가지 이름이 왔었는데 오래 가려면 강두가 좋겠다고 해서 자두, 강두가 됐다”고 언급했다.자두는 자신의 예명과 관련해서도 “제가 딸기라는 이름을 갖고 있었는데 딸기라는 노래도 있고 하니까, 또 사과나 앵두는 네가 예쁜 느낌이 아니니까 자두로 하라고 했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중간에 이미지를 바꿔보자고 해서 나중에 다른 이름으로도 냈었는데 아무도 몰랐다”고 말했다.자두. 사진=MBC ‘라디오스타’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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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저임금 6030원 확정, 8시간 기준 4만 8240원…위반 시 고용주 과태료 추진

    최저임금 6030원 확정, 8시간 기준 4만 8240원…위반 시 고용주 과태료 추진내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6030원으로 확정됐다.고용노동부는 2016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당 6030원(인상률 8.1%, 증 450원)으로 최종 결정하고 5일 고시했다.이는 일급으로 환산시 8시간 기준 4만8240원이며, 월급으로는 주 40시간제의 경우(유급 주휴 포함, 월 209시간 기준) 126만270원이다.내년 최저임금은 시급과 월 환산액을 병기해 고시하는 점이 특징이다. 근로자들은 소정근로일 근무에 따른 주휴수당이나 야간·휴일 가산수당 지급에 대한 권리를 좀 더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이번 최저임금 인상은 전년 대비 450원이 올라 8.1%가 인상되었으며, 임금근로자의 18.2%인 342만 명이 영향을 받게 될 전망이다.최저임금은 사업의 종류별 구분 없이 전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최저임금 적용 기간은 2016년 1월1일부터 2016년 12월31일까지다.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 위반 가능성이 높은 취약사업장을 중심으로 근로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또 최저임금 실효성을 높이고자 법 위반 즉시 과태료를 부과토록 하는 최저임금법 개정도 추진 중에 있다.한편, OECD가 3일 내놓은 '고용 전망 2015'에 따르면, 최저임금 이하 소득 노동자 비율은 14.7%(2013년 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OECD의 조사대상 회원국 20개 중 가장 높은 수치다. 20개국 평균은 5.5%였다. (최저임금 6030원 확정)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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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저임금 6030원 확정, 8시간 기준 4만 8240원…위반 시 고용주 과태료 검토 中

    최저임금 6030원 확정, 8시간 기준 4만 8240원…위반 시 고용주 과태료 검토 中내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6030원으로 확정됐다.고용노동부는 2016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당 6030원(인상률 8.1%, 증 450원)으로 최종 결정하고 5일 고시했다.이는 일급으로 환산시 8시간 기준 4만8240원이며, 월급으로는 주 40시간제의 경우(유급 주휴 포함, 월 209시간 기준) 126만270원이다.내년 최저임금은 시급과 월 환산액을 병기해 고시하는 점이 특징이다. 근로자들은 소정근로일 근무에 따른 주휴수당이나 야간·휴일 가산수당 지급에 대한 권리를 좀 더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이번 최저임금 인상은 전년 대비 450원이 올라 8.1%가 인상되었으며, 임금근로자의 18.2%인 342만 명이 영향을 받게 될 전망이다.최저임금은 사업의 종류별 구분 없이 전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최저임금 적용 기간은 2016년 1월1일부터 2016년 12월31일까지다.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 위반 가능성이 높은 취약사업장을 중심으로 근로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또 최저임금 실효성을 높이고자 법 위반 즉시 과태료를 부과토록 하는 최저임금법 개정도 추진 중에 있다.한편, OECD가 3일 내놓은 '고용 전망 2015'에 따르면, 최저임금 이하 소득 노동자 비율은 14.7%(2013년 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OECD의 조사대상 회원국 20개 중 가장 높은 수치다. 20개국 평균은 5.5%였다. (최저임금 6030원 확정)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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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저임금 6030원 확정, 8시간 기준 4만 8240원…전년 대비 450원↑

    최저임금 6030원 확정, 8시간 기준 4만 8240원…전년 대비 450원↑내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6030원으로 확정됐다.고용노동부는 2016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당 6030원(인상률 8.1%, 증 450원)으로 최종 결정하고 5일 고시했다.이는 일급으로 환산시 8시간 기준 4만8240원이며, 월급으로는 주 40시간제의 경우(유급 주휴 포함, 월 209시간 기준) 126만270원이다.내년 최저임금은 시급과 월 환산액을 병기해 고시하는 점이 특징이다. 근로자들은 소정근로일 근무에 따른 주휴수당이나 야간·휴일 가산수당 지급에 대한 권리를 좀 더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이번 최저임금 인상은 전년 대비 450원이 올라 8.1%가 인상되었으며, 임금근로자의 18.2%인 342만 명이 영향을 받게 될 전망이다.최저임금은 사업의 종류별 구분 없이 전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최저임금 적용 기간은 2016년 1월1일부터 2016년 12월31일까지다.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 위반 가능성이 높은 취약사업장을 중심으로 근로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또 최저임금 실효성을 높이고자 법 위반 즉시 과태료를 부과토록 하는 최저임금법 개정도 추진 중에 있다.한편, OECD가 3일 내놓은 '고용 전망 2015'에 따르면, 최저임금 이하 소득 노동자 비율은 14.7%(2013년 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OECD의 조사대상 회원국 20개 중 가장 높은 수치다. 20개국 평균은 5.5%였다. (최저임금 6030원 확정)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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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저임금 6030원 확정, 8시간 기준 4만 8240원…최저임금 적용 기간은?

    최저임금 6030원 확정, 8시간 기준 4만 8240원…최저임금 적용 기간은?내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6030원으로 확정됐다.고용노동부는 2016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당 6030원(인상률 8.1%, 증 450원)으로 최종 결정하고 5일 고시했다.이는 일급으로 환산시 8시간 기준 4만8240원이며, 월급으로는 주 40시간제의 경우(유급 주휴 포함, 월 209시간 기준) 126만270원이다.내년 최저임금은 시급과 월 환산액을 병기해 고시하는 점이 특징이다. 근로자들은 소정근로일 근무에 따른 주휴수당이나 야간·휴일 가산수당 지급에 대한 권리를 좀 더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이번 최저임금 인상은 전년 대비 450원이 올라 8.1%가 인상되었으며, 임금근로자의 18.2%인 342만 명이 영향을 받게 될 전망이다.최저임금은 사업의 종류별 구분 없이 전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최저임금 적용 기간은 2016년 1월1일부터 2016년 12월31일까지다.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 위반 가능성이 높은 취약사업장을 중심으로 근로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또 최저임금 실효성을 높이고자 법 위반 즉시 과태료를 부과토록 하는 최저임금법 개정도 추진 중에 있다.한편, OECD가 3일 내놓은 '고용 전망 2015'에 따르면, 최저임금 이하 소득 노동자 비율은 14.7%(2013년 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OECD의 조사대상 회원국 20개 중 가장 높은 수치다. 20개국 평균은 5.5%였다. (최저임금 6030원 확정)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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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저임금 6030원 확정, 주 40시간제 경우 126만 270원…전년 대비 8.1%↑

    최저임금 6030원 확정, 주 40시간제 경우 126만 270원…전년 대비 8.1%↑내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6030원으로 확정됐다.고용노동부는 2016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당 6030원(인상률 8.1%, 증 450원)으로 최종 결정하고 5일 고시했다.이는 일급으로 환산시 8시간 기준 4만8240원이며, 월급으로는 주 40시간제의 경우(유급 주휴 포함, 월 209시간 기준) 126만270원이다.내년 최저임금은 시급과 월 환산액을 병기해 고시하는 점이 특징이다. 근로자들은 소정근로일 근무에 따른 주휴수당이나 야간·휴일 가산수당 지급에 대한 권리를 좀 더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이번 최저임금 인상은 전년 대비 450원이 올라 8.1%가 인상되었으며, 임금근로자의 18.2%인 342만 명이 영향을 받게 될 전망이다.최저임금은 사업의 종류별 구분 없이 전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최저임금 적용 기간은 2016년 1월1일부터 2016년 12월31일까지다.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 위반 가능성이 높은 취약사업장을 중심으로 근로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또 최저임금 실효성을 높이고자 법 위반 즉시 과태료를 부과토록 하는 최저임금법 개정도 추진 중에 있다.한편, OECD가 3일 내놓은 '고용 전망 2015'에 따르면, 최저임금 이하 소득 노동자 비율은 14.7%(2013년 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OECD의 조사대상 회원국 20개 중 가장 높은 수치다. 20개국 평균은 5.5%였다. (최저임금 6030원 확정)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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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승헌 유역비와 열애설, 中매체 "별장에 들어가 다음날까지 있었다" 주장

    송승헌 유역비와 열애설, 中매체 "별장에 들어가 다음날까지 있었다" 주장'한류스타' 송승헌(39)이 '대륙여신' 유역비(류이페이·27)와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중국 연예 매체 전민성탐(全民星探)은 5일 "유역비가 송승헌과 같은 차를 타고 상해에 있는 자신의 별장으로 들어갔다"며 두사람이 연애중이라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파파라치들이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면서 "송승헌이 다음날 이 별장에서 유역비의 부모를 만났다"고 덧붙였다.이에 대해 송승헌 측 관계자들의 주장은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다.송승헌 소속사 측은 5일 동아닷컴에 "처음 듣는 이야기다. 송승헌이 자주 중국을 간 것은 맞지만 이는 영화 '대폭격'의 마무리 촬영 때문이었다. 영화 촬영 장소가 워낙 시골이라 유역비와 인연을 만들 시간도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나 또다른 관계자는 "송승헌 씨 본인에 확인 결과 유역비와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고 뉴스엔이 보도했다.이 관계자는 "'제3의 사랑' 촬영을 끝낸 이후 자주 보진 못했지만 최근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고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면서도 "중국 매체 보도에서처럼 아직 양가 부모님과 교류하거나 결혼을 전제한 단계는 아니다. 이제 막 시작한 사이인 만큼 조심스럽다. 예쁘게 봐달라"고 덧붙였다.중국 언론이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을 제기한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지난해 11월에도 다허넷, 장추넷 등 30여 중국 매체들은 "송승헌이 배우자로서 중국 여성도 괜찮다고 한말을 들며 유역비를 두고 한말이라고 추측했다. 당시 매체들은 두사람이 영화 촬영 때도 시선이 떠나지 않는등 기류가 흘렀다고 주장했다.송승헌과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두사람은 또 지난 4월 중국 이저우(伊周)지의 표지에 신혼부부로 등장하기도 했다.1987년 생으로 2002년 중국 드라마 '금분세가'로 데뷔한 유역비는 영화 '천녀유혼'의 리메이크 판에 출연해 '제2의 왕조현'이라는 별명과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이 후 영화 '초한지-천하대전', '사대명포'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진 유역비는 2008년에는 영화 '포비든 킹덤'으로 할리우드 까지 진출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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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저임금 6030원 확정, 전년 대비 450원 올라…2016년 1월 1일부터 적용

    최저임금 6030원 확정, 전년 대비 450원 올라…2016년 1월 1일부터 적용내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6030원으로 확정됐다.고용노동부는 2016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당 6030원(인상률 8.1%, 증 450원)으로 최종 결정하고 5일 고시했다.이는 일급으로 환산시 8시간 기준 4만8240원이며, 월급으로는 주 40시간제의 경우(유급 주휴 포함, 월 209시간 기준) 126만270원이다.내년 최저임금은 시급과 월 환산액을 병기해 고시하는 점이 특징이다. 근로자들은 소정근로일 근무에 따른 주휴수당이나 야간·휴일 가산수당 지급에 대한 권리를 좀 더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이번 최저임금 인상은 전년 대비 450원이 올라 8.1%가 인상되었으며, 임금근로자의 18.2%인 342만 명이 영향을 받게 될 전망이다.최저임금은 사업의 종류별 구분 없이 전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최저임금 적용 기간은 2016년 1월1일부터 2016년 12월31일까지다.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 위반 가능성이 높은 취약사업장을 중심으로 근로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또 최저임금 실효성을 높이고자 법 위반 즉시 과태료를 부과토록 하는 최저임금법 개정도 추진 중에 있다.한편, OECD가 3일 내놓은 '고용 전망 2015'에 따르면, 최저임금 이하 소득 노동자 비율은 14.7%(2013년 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OECD의 조사대상 회원국 20개 중 가장 높은 수치다. 20개국 평균은 5.5%였다. (최저임금 6030원 확정)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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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일전, 男 대표팀 오늘(5일)격돌...‘최근 5년간 2무 2패’ 명예 회복할까?

    한일전, 男 대표팀 오늘(5일)격돌...‘최근 5년간 2무 2패’ 명예 회복할까?‘동아시안컵 한일전’여자 대표팀 승리의 바통을 이어 받아 이번에는 남자 대표팀이 일본사냥에 나선다. 울리 슈틸리케(61)감독이 한국 축구 대표팀 사령탑 부임한 이래 첫 한일전이다.동아시안컵 한국 축구 대표팀은 5일 오후 7시 20분(한국시간) 중국 우한스포츠센터에서 일본과 맞붙는다.한국은 첫 경기에서 중국을 2-0으로 꺾고 1승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일본은 첫 상대인 북한에 1-2로 역전패 했다.한국과 일본은 그동안 76차례 만나 40승22무14패로 한국이 절대적인 우위에 서있다.하지만 동아시안컵 전적만 놓고 본다면 일본에 1승2무2패로 열세에 처해있다.또 최근 전적으로 범위를 좁혀도 한국은 2010년 5월 평가전 승리(2-0) 뒤 최근 5년간 한일전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그사이 전적은 2무 2패다.한국은 이번에 체력과 정신력을 가장 강력한 무기로 앞세우고 있다.일본 J리거인 김민혁(23·사간 도스)은 "일본은 기술이 좋지만 체력과 체격이 약점이다. 우리가 한 발 더 뛰고 정신무장만 잘 되면 중국과의 경기처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승리를 자신했다.일본 생활 5년차인 정우영(26·빗셀 고배)도 "우리가 일본에 비해 피지컬적인 면에서 훨씬 우세하다. 축구는 기술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피지컬로 이미 상대를 압도하고, 정신력과 조직력에서도 우리가 훨씬 준비가 잘 되어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이번 한일전은 슈틸리케호 출범 이후 첫 한일전이라는 점에서도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한편 4일 열린 여자 대표팀 한일전에서는 한국이 2-1로 역전승을 거두고 2승 행진 중이다.박태근 기자 ptk@donga.com}

    • 20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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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나이 40세 송승헌 12세 연하 유역비와 열애설 "별장서 만남 가졌다" 中매체 보도

    한국나이 40세 송승헌 12세 연하 유역비와 열애설 "별장서 만남 가졌다" 中매체 보도'한류스타' 송승헌(39)이 '대륙여신' 유역비(류이페이·27)와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중국 연예 매체 전민성탐(全民星探)은 5일 "유역비가 송승헌과 같은 차를 타고 상해에 있는 자신의 별장으로 들어갔다"며 두사람이 연애중이라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파파라치들이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면서 "송승헌이 다음날 이 별장에서 유역비의 부모를 만났다"고 덧붙였다.이에 대해 송승헌 측 관계자들의 주장은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다.송승헌 소속사 측은 5일 동아닷컴에 "처음 듣는 이야기다. 송승헌이 자주 중국을 간 것은 맞지만 이는 영화 '대폭격'의 마무리 촬영 때문이었다. 영화 촬영 장소가 워낙 시골이라 유역비와 인연을 만들 시간도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나 또다른 관계자는 "송승헌 씨 본인에 확인 결과 유역비와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고 뉴스엔이 보도했다.이 관계자는 "'제3의 사랑' 촬영을 끝낸 이후 자주 보진 못했지만 최근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고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면서도 "중국 매체 보도에서처럼 아직 양가 부모님과 교류하거나 결혼을 전제한 단계는 아니다. 이제 막 시작한 사이인 만큼 조심스럽다. 예쁘게 봐달라"고 덧붙였다.중국 언론이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을 제기한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지난해 11월에도 다허넷, 장추넷 등 30여 중국 매체들은 "송승헌이 배우자로서 중국 여성도 괜찮다고 한말을 들며 유역비를 두고 한말이라고 추측했다. 당시 매체들은 두사람이 영화 촬영 때도 시선이 떠나지 않는등 기류가 흘렀다고 주장했다.송승헌과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두사람은 또 지난 4월 중국 이저우(伊周)지의 표지에 신혼부부로 등장하기도 했다.1987년 생으로 2002년 중국 드라마 '금분세가'로 데뷔한 유역비는 영화 '천녀유혼'의 리메이크 판에 출연해 '제2의 왕조현'이라는 별명과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이 후 영화 '초한지-천하대전', '사대명포'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진 유역비는 2008년에는 영화 '포비든 킹덤'으로 할리우드 까지 진출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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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승헌 유역비 별장 사진 "일때문에"vs"조심스런 만남" 관계자 답변 엇갈려...

    송승헌 유역비 별장 사진 "일때문에"vs"조심스런 만남" 관계자 답변 엇갈려...'한류스타' 송승헌이 '대륙여신' 유역비(류이페이)와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중국 연예 매체 전민성탐(全民星探)은 5일 "유역비가 송승헌과 같은 차를 타고 상해에 있는 자신의 별장으로 들어갔다"며 두사람이 연애중이라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파파라치들이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면서 "송승헌이 다음날 이 별장에서 유역비의 부모를 만났다"고 덧붙였다.이에 대해 송승헌 측 관계자들의 주장은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다.송승헌 소속사 측은 5일 동아닷컴에 "처음 듣는 이야기다. 송승헌이 자주 중국을 간 것은 맞지만 이는 영화 '대폭격'의 마무리 촬영 때문이었다. 영화 촬영 장소가 워낙 시골이라 유역비와 인연을 만들 시간도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나 또다른 관계자는 "송승헌 씨 본인에 확인 결과 유역비와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고 뉴스엔이 보도했다.이 관계자는 "'제3의 사랑' 촬영을 끝낸 이후 자주 보진 못했지만 최근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고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면서도 "중국 매체 보도에서처럼 아직 양가 부모님과 교류하거나 결혼을 전제한 단계는 아니다. 이제 막 시작한 사이인 만큼 조심스럽다. 예쁘게 봐달라"고 덧붙였다.중국 언론이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을 제기한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지난해 11월에도 다허넷, 장추넷 등 30여 중국 매체들은 "송승헌이 배우자로서 중국 여성도 괜찮다고 한말을 들며 유역비를 두고 한말이라고 추측했다. 당시 매체들은 두사람이 영화 촬영 때도 시선이 떠나지 않는등 기류가 흘렀다고 주장했다.송승헌과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두사람은 또 지난 4월 중국 이저우(伊周)지의 표지에 신혼부부로 등장하기도 했다.1987년 생으로 2002년 중국 드라마 '금분세가'로 데뷔한 유역비는 영화 '천녀유혼'의 리메이크 판에 출연해 '제2의 왕조현'이라는 별명과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이 후 영화 '초한지-천하대전', '사대명포'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진 유역비는 2008년에는 영화 '포비든 킹덤'으로 할리우드 까지 진출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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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저임금 6030원 확정, 고용 노동부 “사업장 최저임금 법 위반 시…과태료 부과도 검토”

    최저임금 6030원 확정, 고용 노동부 “사업장 최저임금 법 위반 시…과태료 부과도 검토”내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6030원으로 확정됐다.고용노동부는 2016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당 6030원(인상률 8.1%, 증 450원)으로 최종 결정하고 5일 고시했다.이는 일급으로 환산시 8시간 기준 4만8240원이며, 월급으로는 주 40시간제의 경우(유급 주휴 포함, 월 209시간 기준) 126만270원이다.내년 최저임금은 시급과 월 환산액을 병기해 고시하는 점이 특징이다. 근로자들은 소정근로일 근무에 따른 주휴수당이나 야간·휴일 가산수당 지급에 대한 권리를 좀 더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이번 최저임금 인상은 전년 대비 450원이 올라 8.1%가 인상되었으며, 임금근로자의 18.2%인 342만 명이 영향을 받게 될 전망이다.최저임금은 사업의 종류별 구분 없이 전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최저임금 적용 기간은 2016년 1월1일부터 2016년 12월31일까지다.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 위반 가능성이 높은 취약사업장을 중심으로 근로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또 최저임금 실효성을 높이고자 법 위반 즉시 과태료를 부과토록 하는 최저임금법 개정도 추진 중에 있다.한편, OECD가 3일 내놓은 '고용 전망 2015'에 따르면, 최저임금 이하 소득 노동자 비율은 14.7%(2013년 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OECD의 조사대상 회원국 20개 중 가장 높은 수치다. 20개국 평균은 5.5%였다. (최저임금 6030원 확정)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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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승헌 유역비 단둘이 별장에? "맞다" vs "아니다" 관계자 엇갈린 입장

    송승헌 유역비 단둘이 별장에? "맞다" vs "아니다" 관계자 엇갈린 입장 '한류스타' 송승헌이 '대륙여신' 유역비(류이페이)와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중국 연예 매체 전민성탐은 5일 "유역비가 송승헌과 같은 차를 타고 상해에 있는 자신의 별장으로 들어갔다"며 두사람이 연애중이라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파파라치들이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면서 "송승헌이 다음날 이 별장에서 유역비의 부모를 만났다"고 덧붙였다.이에 대해 송승헌 측 관계자들의 주장은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다.송승헌 소속사 측은 5일 동아닷컴에 "처음 듣는 이야기다. 송승헌이 자주 중국을 간 것은 맞지만 이는 영화 '대폭격'의 마무리 촬영 때문이었다. 영화 촬영 장소가 워낙 시골이라 유역비와 인연을 만들 시간도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나 또다른 관계자는 "송승헌 씨 본인에 확인 결과 유역비와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고 뉴스엔이 보도했다.이 관계자는 "'제3의 사랑' 촬영을 끝낸 이후 자주 보진 못했지만 최근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고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면서도 "중국 매체 보도에서처럼 아직 양가 부모님과 교류하거나 결혼을 전제한 단계는 아니다. 이제 막 시작한 사이인 만큼 조심스럽다. 예쁘게 봐달라"고 덧붙였다.중국 언론이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을 제기한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지난해 11월에도 다허넷, 장추넷 등 30여 중국 매체들은 "송승헌이 배우자로서 중국 여성도 괜찮다고 한말을 들며 유역비를 두고 한말이라고 추측했다. 당시 매체들은 두사람이 영화 촬영 때도 시선이 떠나지 않는등 기류가 흘렀다고 주장했다.송승헌과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두사람은 또 지난 4월 중국 이저우(伊周)지의 표지에 신혼부부로 등장하기도 했다.1987년 생으로 2002년 중국 드라마 '금분세가'로 데뷔한 유역비는 영화 '천녀유혼'의 리메이크 판에 출연해 '제2의 왕조현'이라는 별명과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이 후 영화 '초한지-천하대전', '사대명포'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진 유역비는 2008년에는 영화 '포비든 킹덤'으로 할리우드 까지 진출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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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저임금 6030원 확정, 전년 대비 8.1% 올라…시급과 월 환산액 병기해 고시하는 점 특징

    최저임금 6030원 확정, 전년 대비 8.1% 올라…시급과 월 환산액 병기해 고시하는 점 특징내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6030원으로 확정됐다.고용노동부는 2016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당 6030원(인상률 8.1%, 증 450원)으로 최종 결정하고 5일 고시했다.이는 일급으로 환산시 8시간 기준 4만8240원이며, 월급으로는 주 40시간제의 경우(유급 주휴 포함, 월 209시간 기준) 126만270원이다.내년 최저임금은 시급과 월 환산액을 병기해 고시하는 점이 특징이다. 근로자들은 소정근로일 근무에 따른 주휴수당이나 야간·휴일 가산수당 지급에 대한 권리를 좀 더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이번 최저임금 인상은 전년 대비 450원이 올라 8.1%가 인상되었으며, 임금근로자의 18.2%인 342만 명이 영향을 받게 될 전망이다.최저임금은 사업의 종류별 구분 없이 전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최저임금 적용 기간은 2016년 1월1일부터 2016년 12월31일까지다.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 위반 가능성이 높은 취약사업장을 중심으로 근로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또 최저임금 실효성을 높이고자 법 위반 즉시 과태료를 부과토록 하는 최저임금법 개정도 추진 중에 있다.한편, OECD가 3일 내놓은 '고용 전망 2015'에 따르면, 최저임금 이하 소득 노동자 비율은 14.7%(2013년 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OECD의 조사대상 회원국 20개 중 가장 높은 수치다. 20개국 평균은 5.5%였다. (최저임금 6030원 확정)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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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승헌 유역비 단둘이 별장에? 소속사 "프로모션 행사 관계자 다 있었다"

    송승헌 유역비 단둘이 별장에? 소속사 "프로모션 행사 관계자 다 있었다"'한류스타' 송승헌이 '대륙여신' 유역비(류이페이)와 열애설에 휩싸였다.중국 연예 매체 전민성탐은 5일 "유역비가 송승헌과 같은 차를 타고 상해에 있는 자신의 별장으로 들어갔다"며 두사람이 연애중이라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파파라치들이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면서 "송승헌이 다음날 이 별장에서 유역비의 부모를 만났다"고 덧붙였다.하지만 이에 대해 송승헌의 소속사는 한 매체를 통해 "프로모션 때 일이다. 관계자들이 다 함께 있었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중국 언론이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을 제기한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지난해 11월에도 다허넷, 장추넷 등 30여 중국 매체들은 "송승헌이 배우자로서 중국 여성도 괜찮다고 한말을 들며 유역비를 두고 한말이라고 추측했다. 당시 매체들은 두사람이 영화 촬영 때도 시선이 떠나지 않는등 기류가 흘렀다고 주장했다.송승헌과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두사람은 또 지난 4월 중국 이저우(伊周)지의 표지에 신혼부부로 등장하기도 했다.1987년 생으로 2002년 중국 드라마 '금분세가'로 데뷔한 유역비는 영화 '천녀유혼'의 리메이크 판에 출연해 '제2의 왕조현'이라는 별명과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이 후 영화 '초한지-천하대전', '사대명포'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진 유역비는 2008년에는 영화 '포비든 킹덤'으로 할리우드 까지 진출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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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저임금 6030원 확정, 전년 대비 450원 올라…8시간 기준 4만 8240원

    최저임금 6030원 확정, 전년 대비 450원 올라…8시간 기준 4만 8240원내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6030원으로 확정됐다.고용노동부는 2016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당 6030원(인상률 8.1%, 증 450원)으로 최종 결정하고 5일 고시했다.이는 일급으로 환산시 8시간 기준 4만8240원이며, 월급으로는 주 40시간제의 경우(유급 주휴 포함, 월 209시간 기준) 126만270원이다.내년 최저임금은 시급과 월 환산액을 병기해 고시하는 점이 특징이다. 근로자들은 소정근로일 근무에 따른 주휴수당이나 야간·휴일 가산수당 지급에 대한 권리를 좀 더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이번 최저임금 인상은 전년 대비 450원이 올라 8.1%가 인상되었으며, 임금근로자의 18.2%인 342만 명이 영향을 받게 될 전망이다.최저임금은 사업의 종류별 구분 없이 전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최저임금 적용 기간은 2016년 1월1일부터 2016년 12월31일까지다.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 위반 가능성이 높은 취약사업장을 중심으로 근로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또 최저임금 실효성을 높이고자 법 위반 즉시 과태료를 부과토록 하는 최저임금법 개정도 추진 중에 있다.한편, OECD가 3일 내놓은 '고용 전망 2015'에 따르면, 최저임금 이하 소득 노동자 비율은 14.7%(2013년 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OECD의 조사대상 회원국 20개 중 가장 높은 수치다. 20개국 평균은 5.5%였다. (최저임금 6030원 확정)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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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승헌 유역비 열애설, 中 매체 “별장에 함께 들어가 다음날까지” 소속사 "NO!"

    송승헌 유역비 열애설, 中 매체 “별장에 함께 들어가 다음날까지” 소속사 "NO!"'한류스타' 송승헌이 '대륙여신' 유역비와 열애설에 휩싸였다.중국 연예 매체 전민성탐은 5일 "유역비가 송승헌과 같은 차를 타고 상해에 있는 자신의 별장으로 들어갔다"며 두사람이 연애중이라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파파라치들이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면서 "송승헌이 다음날 이 별장에서 유역비의 부모를 만났다"고 덧붙였다.하지만 이에 대해 송승헌의 소속사는 한 매체를 통해 "프로모션 때 일이다. 관계자들이 다 함께 있었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송승헌과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두사람은 또 지난 4월 중국 이저우(伊周)지의 표지에 신혼부부로 등장하기도 했다.1987년 생으로 2002년 중국 드라마 '금분세가'로 데뷔한 유역비는 영화 '천녀유혼'의 리메이크 판에 출연해 '제2의 왕조현'이라는 별명과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이 후 영화 '초한지-천하대전', '사대명포'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진 유역비는 2008년에는 영화 '포비든 킹덤'으로 할리우드 까지 진출했다.한편, 영화 ‘제3의 사랑’은 이재한 감독의 중국 진출작으로 다음 달 전역에서 개봉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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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매체 “송승헌-유역비 별장에 함께 들어갔다” 보도에 소속사 입장은?

    中 매체 “송승헌-유역비 별장에 함께 들어갔다” 보도에 소속사 입장은?'한류스타' 송승헌이 '대륙여신' 유역비와 열애설에 휩싸였다.중국 연예 매체 전민성탐은 5일 "유역비가 송승헌과 같은 차를 타고 상해에 있는 자신의 별장으로 들어갔다"며 두사람이 연애중이라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보도를 뒷바침하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송승헌이 다음날 이 별장에서 유역비의 부모를 만났다"고 덧붙였다.하지만 이에 대해 송승헌의 소속사는 한 매체를 통해 "프로모션 때 일이다. 관계자들이 다 함께 있었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송승헌과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두사람은 또 지난 4월 중국 이저우(伊周)지의 표지에 신혼부부로 등장하기도 했다.영화 ‘제3의 사랑’은 이재한 감독의 중국 진출작으로 다음 달 전역에서 개봉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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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저임금 6030원 확정, 월급으로 주 40시간제의 경우 126만 270원

    최저임금 6030원 확정, 월급으로 주 40시간제의 경우 126만 270원내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6030원으로 확정됐다.고용노동부는 2016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당 6030원(인상률 8.1%, 증 450원)으로 최종 결정하고 5일 고시했다.이는 일급으로 환산시 8시간 기준 4만8240원이며, 월급으로는 주 40시간제의 경우(유급 주휴 포함, 월 209시간 기준) 126만270원이다.내년 최저임금은 시급과 월 환산액을 병기해 고시하는 점이 특징이다. 근로자들은 소정근로일 근무에 따른 주휴수당이나 야간·휴일 가산수당 지급에 대한 권리를 좀 더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이번 최저임금 인상은 전년 대비 450원이 올라 8.1%가 인상되었으며, 임금근로자의 18.2%인 342만 명이 영향을 받게 될 전망이다.최저임금은 사업의 종류별 구분 없이 전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최저임금 적용 기간은 2016년 1월1일부터 2016년 12월31일까지다.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 위반 가능성이 높은 취약사업장을 중심으로 근로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또 최저임금 실효성을 높이고자 법 위반 즉시 과태료를 부과토록 하는 최저임금법 개정도 추진 중에 있다.한편, OECD가 3일 내놓은 '고용 전망 2015'에 따르면, 최저임금 이하 소득 노동자 비율은 14.7%(2013년 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OECD의 조사대상 회원국 20개 중 가장 높은 수치다. 20개국 평균은 5.5%였다. (최저임금 6030원 확정)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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